하재일기에 나타난 민속 연구
『하재일기(荷齋日記)』는 중인 출신 공인(貢人) 지규식(池圭植)이 1891년 1월 1일부터 1911년 윤6월 29일까지 20년 7개월에 걸쳐 쓴 일기로, 국내외 정세와 풍속, 의례, 분원관련 각종 제반사항, 일상생활사 등을 다방면에 걸쳐 다양하게 기록으로 남기고 있다. 특히, 지규식 같이 공인(貢人) 신분이 쓴 일기는 매우 드물 뿐만 아니라, 당시 실제로 행했던 민속 관련 내용을 기록으로 남겼다는데 주목한다. 이러한 일기는 자료적으로도 그 가치가 매우 높이 평가되며, 개화기에서 일제강점 초기까지의 우리의 민속(특히 경기도의 민속)을 이해하고 연구하는데 꼭 필요한 자료이므로 민속학적 의미가 크다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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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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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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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지규식과 『하재일기』
Ⅱ. 『하재일기』에 나타난 민속
01. 세시풍속
02. 민속놀이
03. 의례
04. 민간신앙
Ⅲ. 『하재일기』의 민속학적 가치와 의의 - 결론을 겸하여
Ⅳ. 【부록】
01. 『하재일기』에 나타난 민속 관련 자료
02. 『하재일기』에 나타난 衣ㆍ食ㆍ생필품 등 관련 자료
03. 『하재일기』에 나타난 의학 관련 자료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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