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겨울 속으로 들어가고 있었다(지성의 상상 17)
문영하 시집
문영하 시집 『오래된 겨울 속으로 들어가고 있었다』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지붕 없는 집〉, 〈민살풀이춤〉, 〈미루나무〉, 〈새들의 주소〉, 〈고리에 걸린 바나나〉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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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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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지붕 없는 집 _ 19
민살풀이춤 _ 20
미루나무 _ 22
새들의 주소 _ 24
고리에 걸린 바나나 _ 26
야행성 쇠똥구리 _ 28
말言무덤 _ 30
새의 주검 1 _ 32
새의 주검 2 _ 33
향피리 _ 34
나무 브로치 _ 36
내 몸을 스쳐간 것들 _ 38
립스틱을 그리며 원시를 만나다 _ 40
2 부
붉다, 꽃무릇 _ 45
흰빛 추상 _ 46
갈색 _ 48
초록 _ 49
잿빛 _ 50
노랑 _ 51
검정을 자르다 _ 52
분홍 _ 53
머미(mummy) 브라운 _ 54
노란색 길에서 길을 묻는다 _ 56
남빛 _ 58
꾸러미 편지 _ 59
손금 _ 60
흰죽 _ 61
순수박물관 _ 62
3 부
알 _ 67
불면, 놀이터가 되다 _ 68
울음이 쓰는 일기 _ 70
긴 잠 속의 봄날 _ 72
유령거미 _ 74
여 _ 75
아기자세 _ 76
신발 잃어버린 날 _ 78
물메기국 _ 80
유리잔 속에 이는 봄 _ 82
빈 항아리 _ 84
유품 _ 86
종이접기 _ 88
잠자리 _ 90
4 부
어떤 초상肖像 _ 93
몽유도원 밖으로 나오다 _ 94
그녀의 노래 _ 96
겨울 화첩 _ 98
고서古書 _ 99
세 번째 기일忌日 _ 100
오래된 겨울 속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_ 102
발 1 _ 104
발 2 _ 106
줄 _ 107
이라크 소녀의 그림 _ 108
줄다리기 _ 109
가랑고지 _ 110
■ 해설 | 서안나(시인·문학평론가) _ 113
저자
저자
2015년 『월간문학』 등단.
시집 『청동거울』.
〈시예술아카데미상〉 수상.
한국시인협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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