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의 걸음엔 마침표가 없다(지성의상상 24)
지성의상상 미네르바 20주년 엔솔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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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동안 『미네르바』는 시인 작가들과 함께 동고동락 해 왔다. 시인 작가들의 웃음은 미네르바의 웃음이었고 그들의 고통과 번뇌도 미네르바는 함께 했다. 동일한 공간과 동일한 시대에 존재하는 상처와 영광을 문학인 또는 독자들과 공유해 왔다.특히 2007년 결성된 ‘미네르바문학회'는 계간 『미네르바』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 주었다. 음으로 양으로 이끌어 주었고 물심양면으로 큰 에너지를 불어 넣어 주었다. 그에 힘입어 『미네르바』는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미네르바문학회'는 매우 훌륭하고 탁월한 문인들의 집합체다. 문학을 사랑하고 문학을 위해 봉사하면서 수월성 있는 작품을 생산해 왔다. 각 회원들의 작품 중 가장 우수작을 추려서 한 권의 책으로 묶는다. 이로써 이시대 독자 제현의 선물이 되고자한다. 또한 내일의 우리 문학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 우리들 스스로의 발전을 위한 발판으로 삼고자한다. 앞으로도 끊임없는 절차탁마를 다짐하며 아울러 많은 관심과 사랑을 기대한다.
- 문효치 (시인·미네르바 대표)
- 문효치 (시인·미네르바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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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책머리에 | 문효치 _ 010
축하의 말 | 박제천 _ 017 신달자 _ 018 강희근 _ 020 강우식 _ 022
오세영 _ 024 유자효 _ 026 나태주_ 028 최동호 _ 030 장종권 _ 032
강빛나 물텀벙 그 여자 _ 034
강송숙 / 창밖의 남자 _ 036
강영은 / 사과의 형식 _ 038
강준철 / 안테나 위로 올라간 부처님 _ 040
권이화 / 명랑주의보 _ 042
권채영 / 당신 가시는 먼 길에도 _ 044
김 루 / 그을린 새를 그리면 _ 046
김 윤 / 민어 부레 _ 048
김경성 / 파미르에서 쓰는 편지 _ 050
김 은 / 불면 5 _ 052
김관식 / 발레리나 _ 053
김광호 / 쪽잠 _ 054
김금용 / 경계 밖에 서 있다 _ 056
김나무 / 허물을 벗다 _ 057
김도봉 / 소리 끌어안다 _ 058
김미연 / 절반의 목요일 _ 060
김밝은 / 죽음에 관한 최초의 기억 _ 062
김성희 / 구름의 칸타타 _ 064
김세영 / 염장鹽葬 _ 066
김선아 / 사막 _ 068
김영찬 / 나의 고독은, _ 069
김유자 / 왼발은 숲으로 오른발은 바다로 _ 072
김인숙 / 나무의 내일 _ 074
김왕노 / 천수만 _ 076
김인육 / 사랑의 물리학 _ 077
김자희 / 복권 명당 _ 078
김정임 / 젊은 수사는 붓을 든 채 늙어갔다 _ 080
김지헌 / 가족사진 _ 082
김차영 / 미이라의 술 _ 084
김추인 / 내일의 친구들에 고告함 _ 086
김희경 / 화장이 필요한 날 _ 088
나고음 / 꽃잎 보고서 _ 090
Daisy Kim / 반월의 마스크팩 _ 092
라채형 / 한초름, 바람들목 _ 094
문영하 / 솟대 _ 096
문화빈 / 참나무산누에나방 _ 098
문현미 / 시 _ 100
문효치 / 물소리 2 _ 101
박수중 / 클라우드 방식으로 _ 102
박수화 / 상수리나무와 까치 _ 104
박실비아(온기) / 잡념 _ 106
박옥선 / 올가미 _ 108
박정이 / 생생生生 _ 110
박호은 / 이별의 부호 _ 112
방지원 / 사막의 혀 _ 114
서양원 / 그 겨울의 그네 _ 116
서주영 / 곡선의 힘 _ 118
서철수 / 그대 생각 _ 120
신새벽 / 파랑 아카이브 _ 122
신승민 / 밤의 국문鞠問 _ 124
신향순 / 빨래집게 _ 126
연명지 / 실행되지 않은 날들 _ 128
염항화 / 편두통 앓는 기억 하나를 _ 130
오성규 / 카페테라스에서 _ 132
유현숙 / 8월의 숲 _ 134
백명희 / 아무_ 136
윤 효 / 차마객잔茶馬客棧 _ 137
윤명규 / 외갓집 생각 _ 138
윤옥란 / 말랑한 포도 _ 140
윤은영 / ㄹ _ 142
이 경 / 줄이 길다 _ 144
이경철 / 애기 모란 동백 _ 146
이금주 / 루시드 드림 _ 148
윤고방 / 사랑꿈 _ 150
이동식 / 시작한다는 것은 _ 151
이서란 / 사랑 앵무새의 시간은 우두커니로 흐른다 _ 152
이영춘 / 쿠키 쿠키 _ 154
이유정 / 굿바이, 사르트르 _ 156
이은수 / 문상 _ 158
이지율 / 남천나무 후예들(열매) _ 160
이채민 / 다시, 나일강 _ 162
이현서 / 유빙遊氷 _ 164
이혜선 / 새소리 택배 _ 166
이혜정 / 금산 보리암 _ 168
이화영 / 이별하는 호모 사케르 _ 170
크레이터 / 이현지 _ 172
임화지 / 오솔길 _ 173
장충열 / 바오밥나무 _ 174
전가은 / 육거리 조 씨네 _ 176
정 빈 / 소낙비 _ 178
정숙자 / 액체계단 _ 180
정시마 / 사실 나는 꽃을 좋아하지 않는다 _ 182
정영미 / 밥에도 표정이 있다 _ 184
정윤서 / 해바라기 샤워기 _ 186
정준규 / 운주사 _ 188
조광현 / 겨울밤을 위하여 _ 190
최서림 / 얼어붙은 고독 _ 193
조은설 / 당신을 건너가다 _ 194
주경림 / 르네 마그리트의 새장 _ 196
지하선 / 잠 속으로 들어간 꽃잎 _ 198
진 란 / 타인의 생이 지나갔다 _ 200
최금녀 / 감꼭지에 마우스를 대고 _ 202
최금하 / 겨울 억새 _ 204
최도선 / 단테의 교향곡 _ 206
최연하 / 날개에 대한 단상 _ 208
최윤희 / 독 _ 209
최진영 / 황량한 집 _ 210
최진자 / 파도 _ 212
최진화 / 소멸의 그림자 _ 214
태경섭 / 안부 _ 216
하두자 / 시를 나, 체로 쓰는 법 _ 218
한이나 / 너라는 귀신고래 _ 220
홍석영 / 내가 돈다, 바람개비처럼 _ 222
황경순 / 소통의 별 _ 223
후기 | 이채민 _ 224
축하의 말 | 박제천 _ 017 신달자 _ 018 강희근 _ 020 강우식 _ 022
오세영 _ 024 유자효 _ 026 나태주_ 028 최동호 _ 030 장종권 _ 032
강빛나 물텀벙 그 여자 _ 034
강송숙 / 창밖의 남자 _ 036
강영은 / 사과의 형식 _ 038
강준철 / 안테나 위로 올라간 부처님 _ 040
권이화 / 명랑주의보 _ 042
권채영 / 당신 가시는 먼 길에도 _ 044
김 루 / 그을린 새를 그리면 _ 046
김 윤 / 민어 부레 _ 048
김경성 / 파미르에서 쓰는 편지 _ 050
김 은 / 불면 5 _ 052
김관식 / 발레리나 _ 053
김광호 / 쪽잠 _ 054
김금용 / 경계 밖에 서 있다 _ 056
김나무 / 허물을 벗다 _ 057
김도봉 / 소리 끌어안다 _ 058
김미연 / 절반의 목요일 _ 060
김밝은 / 죽음에 관한 최초의 기억 _ 062
김성희 / 구름의 칸타타 _ 064
김세영 / 염장鹽葬 _ 066
김선아 / 사막 _ 068
김영찬 / 나의 고독은, _ 069
김유자 / 왼발은 숲으로 오른발은 바다로 _ 072
김인숙 / 나무의 내일 _ 074
김왕노 / 천수만 _ 076
김인육 / 사랑의 물리학 _ 077
김자희 / 복권 명당 _ 078
김정임 / 젊은 수사는 붓을 든 채 늙어갔다 _ 080
김지헌 / 가족사진 _ 082
김차영 / 미이라의 술 _ 084
김추인 / 내일의 친구들에 고告함 _ 086
김희경 / 화장이 필요한 날 _ 088
나고음 / 꽃잎 보고서 _ 090
Daisy Kim / 반월의 마스크팩 _ 092
라채형 / 한초름, 바람들목 _ 094
문영하 / 솟대 _ 096
문화빈 / 참나무산누에나방 _ 098
문현미 / 시 _ 100
문효치 / 물소리 2 _ 101
박수중 / 클라우드 방식으로 _ 102
박수화 / 상수리나무와 까치 _ 104
박실비아(온기) / 잡념 _ 106
박옥선 / 올가미 _ 108
박정이 / 생생生生 _ 110
박호은 / 이별의 부호 _ 112
방지원 / 사막의 혀 _ 114
서양원 / 그 겨울의 그네 _ 116
서주영 / 곡선의 힘 _ 118
서철수 / 그대 생각 _ 120
신새벽 / 파랑 아카이브 _ 122
신승민 / 밤의 국문鞠問 _ 124
신향순 / 빨래집게 _ 126
연명지 / 실행되지 않은 날들 _ 128
염항화 / 편두통 앓는 기억 하나를 _ 130
오성규 / 카페테라스에서 _ 132
유현숙 / 8월의 숲 _ 134
백명희 / 아무_ 136
윤 효 / 차마객잔茶馬客棧 _ 137
윤명규 / 외갓집 생각 _ 138
윤옥란 / 말랑한 포도 _ 140
윤은영 / ㄹ _ 142
이 경 / 줄이 길다 _ 144
이경철 / 애기 모란 동백 _ 146
이금주 / 루시드 드림 _ 148
윤고방 / 사랑꿈 _ 150
이동식 / 시작한다는 것은 _ 151
이서란 / 사랑 앵무새의 시간은 우두커니로 흐른다 _ 152
이영춘 / 쿠키 쿠키 _ 154
이유정 / 굿바이, 사르트르 _ 156
이은수 / 문상 _ 158
이지율 / 남천나무 후예들(열매) _ 160
이채민 / 다시, 나일강 _ 162
이현서 / 유빙遊氷 _ 164
이혜선 / 새소리 택배 _ 166
이혜정 / 금산 보리암 _ 168
이화영 / 이별하는 호모 사케르 _ 170
크레이터 / 이현지 _ 172
임화지 / 오솔길 _ 173
장충열 / 바오밥나무 _ 174
전가은 / 육거리 조 씨네 _ 176
정 빈 / 소낙비 _ 178
정숙자 / 액체계단 _ 180
정시마 / 사실 나는 꽃을 좋아하지 않는다 _ 182
정영미 / 밥에도 표정이 있다 _ 184
정윤서 / 해바라기 샤워기 _ 186
정준규 / 운주사 _ 188
조광현 / 겨울밤을 위하여 _ 190
최서림 / 얼어붙은 고독 _ 193
조은설 / 당신을 건너가다 _ 194
주경림 / 르네 마그리트의 새장 _ 196
지하선 / 잠 속으로 들어간 꽃잎 _ 198
진 란 / 타인의 생이 지나갔다 _ 200
최금녀 / 감꼭지에 마우스를 대고 _ 202
최금하 / 겨울 억새 _ 204
최도선 / 단테의 교향곡 _ 206
최연하 / 날개에 대한 단상 _ 208
최윤희 / 독 _ 209
최진영 / 황량한 집 _ 210
최진자 / 파도 _ 212
최진화 / 소멸의 그림자 _ 214
태경섭 / 안부 _ 216
하두자 / 시를 나, 체로 쓰는 법 _ 218
한이나 / 너라는 귀신고래 _ 220
홍석영 / 내가 돈다, 바람개비처럼 _ 222
황경순 / 소통의 별 _ 223
후기 | 이채민 _ 224
저자
저자
문효치 외 103
강빛나 강송숙 강영은 강준철 권이화 권채영 김 은 김 루 김 윤 김경성 김관식 김광호 김금용 김나무 김도봉 김미연 김밝은 김선아 김성희 김세영 김영찬 김왕노 김유자 김인숙 김인육 김자희 김정임 김지헌 김차영 김추인 김희경 나고음 Daisy Kim 라채형 문영하 문현미 문화빈 문효치 박수중 박수화 박실비아 박옥선 박정이 박호은 방지원 백명희 서양원 서주영 서철수 신새벽 신승민 신향순 연명지 염항화 오성규 유현숙 윤 효 윤고방 윤명규 윤옥란 윤은영 이 경 이경철 이금주 이동식 이서란 이영춘 이유정 이은수 이지율 이채민 이현서 이현지 이혜선 이혜정 이화영 임화지 장충열 전가은 정 빈 정숙자 정시마 정영미 정윤서 정준규 조광현 조은설 주경림 지하선 진 란 최금녀 최금하 최도선 최서림 최연하 최윤희 최진영 최진자 최진화 태경섭 하두자 한이나 홍석영 황경순(10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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