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귀에 바닷소리가 산다(지성의 상상 34)
방지원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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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길어서 길이 된 길
우린 서로 3인칭
러닝머신
무심
해지
덤
분지복
행간에 멈춘 이야기
뜸
모자에 관한
첫
마그리트의 자화상
목도리
한강
돌탑
완주를 위해
핵심
우리는 여전히 서툴다
효용의 기한
기억은 부드러워
2부
좌표
해조음
왕관 쓴 바이러스
민낯의 시기
혼밥
이젠 분노를 거두소서
영락없는 피에로
신경가소성
지나친 빗질은 하지 말게
초충도
부등호
물집
유난히 더딘 퇴화
중간멸치
네덜란드의 비키니
동검도 갯벌
종소리
덜 여문 것은 시를 낳지요
푸른 줄
폭포
3부
심장의 무게
신호등
자진 반납
설정
점심 같이 하실래요
고드름
뉴스
모르는 명사의 장례식
틈새 조금은 남겨둘까 봐
근시안
환승
토끼띠
법, 사람보다 많은
하지 무렵
백투더 뮤직
표사
혼술
4부
나의 할머니
내 편이 되어주신 분
새 눈
계절을 앓는다
엘리베이터
친구야
약봉지도 단풍 드네
하루살이
시간이 촉박해서
한 말씀만 하소서
새 날개
흔들리는 그림자
빛으로 오시는 분
잘 가시오 그대
탄현마을
미음(ㅁ) 그 안에
여기 살면 좋겠어요
고향이 어딘지요
■ 해설 | 이경철(문학평론가)
길어서 길이 된 길
우린 서로 3인칭
러닝머신
무심
해지
덤
분지복
행간에 멈춘 이야기
뜸
모자에 관한
첫
마그리트의 자화상
목도리
한강
돌탑
완주를 위해
핵심
우리는 여전히 서툴다
효용의 기한
기억은 부드러워
2부
좌표
해조음
왕관 쓴 바이러스
민낯의 시기
혼밥
이젠 분노를 거두소서
영락없는 피에로
신경가소성
지나친 빗질은 하지 말게
초충도
부등호
물집
유난히 더딘 퇴화
중간멸치
네덜란드의 비키니
동검도 갯벌
종소리
덜 여문 것은 시를 낳지요
푸른 줄
폭포
3부
심장의 무게
신호등
자진 반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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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같이 하실래요
고드름
뉴스
모르는 명사의 장례식
틈새 조금은 남겨둘까 봐
근시안
환승
토끼띠
법, 사람보다 많은
하지 무렵
백투더 뮤직
표사
혼술
4부
나의 할머니
내 편이 되어주신 분
새 눈
계절을 앓는다
엘리베이터
친구야
약봉지도 단풍 드네
하루살이
시간이 촉박해서
한 말씀만 하소서
새 날개
흔들리는 그림자
빛으로 오시는 분
잘 가시오 그대
탄현마을
미음(ㅁ) 그 안에
여기 살면 좋겠어요
고향이 어딘지요
■ 해설 | 이경철(문학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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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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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길어서 길이 된 길
우린 서로 3인칭
러닝머신
무심
해지
덤
분지복
행간에 멈춘 이야기
뜸
모자에 관한
첫
마그리트의 자화상
목도리
한강
돌탑
완주를 위해
핵심
우리는 여전히 서툴다
효용의 기한
기억은 부드러워
2부
좌표
해조음
왕관 쓴 바이러스
민낯의 시기
혼밥
이젠 분노를 거두소서
영락없는 피에로
신경가소성
지나친 빗질은 하지 말게
초충도
부등호
물집
유난히 더딘 퇴화
중간멸치
네덜란드의 비키니
동검도 갯벌
종소리
덜 여문 것은 시를 낳지요
푸른 줄
폭포
3부
심장의 무게
신호등
자진 반납
설정
점심 같이 하실래요
고드름
뉴스
모르는 명사의 장례식
틈새 조금은 남겨둘까 봐
근시안
환승
토끼띠
법, 사람보다 많은
하지 무렵
백투더 뮤직
표사
혼술
4부
나의 할머니
내 편이 되어주신 분
새 눈
계절을 앓는다
엘리베이터
친구야
약봉지도 단풍 드네
하루살이
시간이 촉박해서
한 말씀만 하소서
새 날개
흔들리는 그림자
빛으로 오시는 분
잘 가시오 그대
탄현마을
미음(ㅁ) 그 안에
여기 살면 좋겠어요
고향이 어딘지요
■ 해설 | 이경철(문학평론가)
길어서 길이 된 길
우린 서로 3인칭
러닝머신
무심
해지
덤
분지복
행간에 멈춘 이야기
뜸
모자에 관한
첫
마그리트의 자화상
목도리
한강
돌탑
완주를 위해
핵심
우리는 여전히 서툴다
효용의 기한
기억은 부드러워
2부
좌표
해조음
왕관 쓴 바이러스
민낯의 시기
혼밥
이젠 분노를 거두소서
영락없는 피에로
신경가소성
지나친 빗질은 하지 말게
초충도
부등호
물집
유난히 더딘 퇴화
중간멸치
네덜란드의 비키니
동검도 갯벌
종소리
덜 여문 것은 시를 낳지요
푸른 줄
폭포
3부
심장의 무게
신호등
자진 반납
설정
점심 같이 하실래요
고드름
뉴스
모르는 명사의 장례식
틈새 조금은 남겨둘까 봐
근시안
환승
토끼띠
법, 사람보다 많은
하지 무렵
백투더 뮤직
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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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
나의 할머니
내 편이 되어주신 분
새 눈
계절을 앓는다
엘리베이터
친구야
약봉지도 단풍 드네
하루살이
시간이 촉박해서
한 말씀만 하소서
새 날개
흔들리는 그림자
빛으로 오시는 분
잘 가시오 그대
탄현마을
미음(ㅁ) 그 안에
여기 살면 좋겠어요
고향이 어딘지요
■ 해설 | 이경철(문학평론가)
저자
저자
방지원
출간작으로 『왼쪽 귀에 바닷소리가 산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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