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
박두익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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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스펙트럼, 시의 스펙트럼
- 삶과 언어의 진실을 향한 행보 -
시적 감동은 어디에서 오는가. 그것은 시적 진실에서 비롯된다. 시적 진실은 개인의 체험을 통과하되, 역사적 진실과 과학적 인식, 그리고 철학적 사유를 놓치지 않을 때 비로소 완성된다. 박두익 시인의 시 세계는 단순한 관찰자의 시선에 머무르지 않는다. 세계 문학사에서 대문호들은 대체로 노년에 이르러 걸작을 남겼다. 소포클레스는 80세에 『오이디푸스』를, 괴테는 82세에 『파우스트』를 완성했고, 톨스토이, 미켈란젤로, 베르디, 하이든 또한 노년에 예술의 정점을 찍었다. 박두익 시인은 아직 청년이다. 그의 인생의 스펙트럼만큼이나 넓고 깊은 시의 스펙트럼이 앞으로 더욱 확장되리라 믿으며, 그가 남길 다음 작품들을 기대해 본다.
- 삶과 언어의 진실을 향한 행보 -
시적 감동은 어디에서 오는가. 그것은 시적 진실에서 비롯된다. 시적 진실은 개인의 체험을 통과하되, 역사적 진실과 과학적 인식, 그리고 철학적 사유를 놓치지 않을 때 비로소 완성된다. 박두익 시인의 시 세계는 단순한 관찰자의 시선에 머무르지 않는다. 세계 문학사에서 대문호들은 대체로 노년에 이르러 걸작을 남겼다. 소포클레스는 80세에 『오이디푸스』를, 괴테는 82세에 『파우스트』를 완성했고, 톨스토이, 미켈란젤로, 베르디, 하이든 또한 노년에 예술의 정점을 찍었다. 박두익 시인은 아직 청년이다. 그의 인생의 스펙트럼만큼이나 넓고 깊은 시의 스펙트럼이 앞으로 더욱 확장되리라 믿으며, 그가 남길 다음 작품들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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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시를 잘 쓴다는 것은 결국 언어를 정확하게 다룬다는 뜻이다. 박두익 시인의 시는 명료하고 분명하며, 불필요한 수사를 경계한다. 동시에 유머와 위트를 잃지 않아 독자에게 지적 긴장과 즐거움을 함께 선사한다. 특히 사회적 약자와 주변부 인물들을 다루는 시선에는 따뜻함이 담겨있다. 적확한 묘사, 정제된 언어, 깊이 있는 사유가 어우러져 독자의 영혼을 흔든다.
예기치 않은 방향으로 꺾인 저자의 인생은 파노라마처럼 다층적으로 펼쳐져, 그의 시 또한 그 스펙트럼만큼이나 다양하다. 그가 누구에게 사사 받았는지, 어떤 계보에 속하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그의 시가 분명한 현실 인식을 바탕으로 정치와 사회, 그리고 인간의 존엄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이다. 그의 시 안에는 판단의 칼날이 숨겨져 있다. 낮은 음성으로 말하되 결코 흐릿하지 않다.
『한맥문학』 문단에 당당히 등단하여, 「생명은 소유가 아니다」, 「고양이의 표정을 읽다」, 「코로나 돌림병」 등 주옥같은 작품으로 우리 사회와 문학계에 새로운 울림을 전해주었다. 박두익 시인의 시는 삶과 사회, 그리고 시대를 향한 깊은 성찰을 담고 있으며, 이는 문학적 성취를 넘어 정의와 진실, 그리고 사랑의 가치를 우리 모두에게 일깨워주고 있다.
시마다 담긴 깊은 철학과 따스한 시선은 세대를 넘어 길이 읽히고 전해질 것이라 확신한다. 이 시집이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우리 사회에 큰 울림을 전하는 작품으로 자리를 잡기 기원한다.
예기치 않은 방향으로 꺾인 저자의 인생은 파노라마처럼 다층적으로 펼쳐져, 그의 시 또한 그 스펙트럼만큼이나 다양하다. 그가 누구에게 사사 받았는지, 어떤 계보에 속하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그의 시가 분명한 현실 인식을 바탕으로 정치와 사회, 그리고 인간의 존엄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이다. 그의 시 안에는 판단의 칼날이 숨겨져 있다. 낮은 음성으로 말하되 결코 흐릿하지 않다.
『한맥문학』 문단에 당당히 등단하여, 「생명은 소유가 아니다」, 「고양이의 표정을 읽다」, 「코로나 돌림병」 등 주옥같은 작품으로 우리 사회와 문학계에 새로운 울림을 전해주었다. 박두익 시인의 시는 삶과 사회, 그리고 시대를 향한 깊은 성찰을 담고 있으며, 이는 문학적 성취를 넘어 정의와 진실, 그리고 사랑의 가치를 우리 모두에게 일깨워주고 있다.
시마다 담긴 깊은 철학과 따스한 시선은 세대를 넘어 길이 읽히고 전해질 것이라 확신한다. 이 시집이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우리 사회에 큰 울림을 전하는 작품으로 자리를 잡기 기원한다.
목차
목차
■ 『한맥 문학』에 시인으로 등단 3
■ 사실련 창립 배경
저서 『정치권 안마당의 비화』 독자?김애정 7
■ 격려사
월간 『한맥문학』 발행인?소설가?김진희 9
월간 『신문예』 총회장(시인, 문학평론가, 문학박사)?지은경 11
■ 축사
광진구청장?김경호 14
군위군수?김진열 15
군위군의회 의장?사실련 문학관장?최규종 17
콜마 회장?윤동한 19
■ 시를 쓰게 된 배경 21
■ 사실문학이여 영원하라
사실문학 발행인, 사단법인 사회정의실현 시민연합(사실련) 대표?박두익 22
제1장 초창기
1. 원래 내 소유가 아니었다 32
2. 고양이 미안해요 33
3. 코로나여 안녕 34
4. 사서 고생이라고요? 35
5. 단골 약국에서 36
6. 두메산골 38
7. 주위에 베풀어 놓고 가실 것을 40
8. 신기운이 솟아라 42
9. 황당한 소년 44
10. 꿈의 날개 46
11. 내 마음은 호수 48
12. 닭 우는 소리 50
13. 봄날 맞이 52
14. 구름 54
15. 까치집 56
16. 나팔수선 58
17. 훈련병 시절 60
18. 날개 62
19. 밤하늘 64
20. 아카시아 66
21. 어머님 생각 68
22. 함박눈 70
23. 보리밭 72
24. 대화 74
25. 추석 76
26. 가을 78
27. 국화 옆에서 80
28. 네가 울면 82
29. 거리에서 84
30. 문학인이란 86
31. 인연법 88
32. 두 살 차이 90
33. 허공 92
34. 개 코 같은 사이 94
35. 차가운 바람 96
36. 눈 98
37. 갈대 100
38. 비 내리는 밤 102
제2장 『한맥문학』 연재시
1. 봄을 잉태하면서 106
2. 너 108
3. 봄꽃 110
4. 고향의 봄 112
5. 고향행 114
6. 물동이 처녀 116
7. 상념 118
8. 기구한 인생 120
9. 대전서 유성간에 121
10. 서치라이트 122
11. 인생사 락해(樂海) 124
12. 부부관계 126
13. 배드민턴장에서 128
14. 행운목 130
15. 영선반보(領先半步) 132
16. 파사현정(破邪顯正) 134
17. 희비 쌍곡선 136
18. 아리송하네 138
19. 아름다운 사이 140
20. 경이로운 사람 142
21. 각인각색 144
22. 깨치기 직전 146
23. 극한상황 148
24. 선구자적인 단체 150
25. 생명의 기지개 152
26. 훈훈한 사람이 되고 싶다 154
27. 소확행 156
28. 이웃 사촌 158
29. 어울림 160
30. 자화상 162
31. 첩첩산골 164
32. 발레춤 166
33. 경계선 168
34. 바가지와 사기 170
35. 생각의 차이 172
36. 베푸는 사회 174
제3장 발전기
1. 어느 원로시인에 대한 회고 178
2. 전 한국문학평론가 협회장에 대한 회고 180
3. 야옹이 포차 182
4. 순백(純白) 나무 184
5. 바람직한 지도자 186
6. 입원실에서 188
7. 익살스럽네 190
8. 드라마틱한 인생 192
9. 사기꾼 194
10. 침묵 196
11. 해석의 차이 198
12. 하이라이트 200
13. 6.3 시위(示威) 선봉장 202
14. 사회부정의(社會不正義) 204
15. 무전취식(無錢取食) 206
16. 승용차 애환 208
17. 자기위주(自己爲主) 210
18. 베풀면 돌아온다 212
19. 담담한 길 214
20. 꽃과 같이 예쁜 사람 216
21. 화합 218
22. 여기저기 부부동반 220
23. 발상치복(發祥致福) 222
24. 국운(國運) 224
25. 경제 활성화 226
26. 출세와는 거리가 멀다 228
27. 자유통일 229
28. 보호자 신세 230
29. 의인(義人) 232
30. 이해관계(利害關係) 234
31. 국제무대 236
32. 사별(死別)과 결별(決別) 238
33. 매화 향기 240
34. 꿈과 희망 242
35. 우주의 신비 244
36. 인간관계 246
37. 나라 사랑의 길 248
38. 잉꼬부부 250
39. 거리 악단 252
40. 안개꽃 사랑 254
41. 빗소리 256
42. 째려 보지 말자 258
43. 새싹들 260
44. 새로운 기운 261
45. 훈훈한 분위기 262
46. 열녀 263
47. 깊은 정(情)을 주지 말자 264
48. 딱 한송이 266
49. 세상에 이런일이 267
50. 시인의 세계 268
51. 임진강 270
52. 한반도 통일 272
53. 우체국 소묘 274
54. 어머님의 춤 276
55. 헬스장 소묘 277
56. 세계인의 중심국가 278
57. 지역 거점 279
58. 성덕임을 아십니까? 280
59. 아슬아슬 282
60. 가평 골프장 소묘 283
61. 세월아 사이좋게 지내자 284
62. 깊은 정(情)을 주면 286
63. 노력하자 287
64. 정무감각(政務感覺) 288
65. 펄펄 눈이 오네 289
66. 주거니 받거니 290
67. 한반도가 세계정신의 중심국이 되길 291
68. 통합(統合) 292
69. 있을때 잘 했어야지 294
70. 시(詩)와 인생 296
71. 황당한 일 297
72. 한가한 생각 298
73. 돈이란 300
74. 탈이념(脫理念) 302
75. 얼떨결에 303
76. 인과(因果)관계 304
77. 지도자의 길 305
78. 역사적 향기 306
79. 군위사실문학관 308
80. 둔감(鈍感) 하자 310
81. 자유민주주의로 대동단결(大同團結)하자 311
82. 실타래 312
83. 활기찬 모습 313
84. 견인차 314
85. 공산국가의 몰락 315
86. 망각의 미덕 316
87. 사회정의에 대하여 318
88. 대나무꽃 320
89. 신기한 찻집 321
90. 생사(生死)의 갈림길 322
91. 수용소 탈출기 323
92. 재회(再會) 324
93. 하늘이 도와서 325
94. 한강변에서 326
95. 테니스 327
96. 대단히 행복한 사람 328
97. 새벽 하늘 330
98. 신당역(新堂驛) 332
99. 지도자의 자격 333
100. 전쟁과 평화 334
제4장 성숙기
■ 『한맥문학』, 사단법인 사회정의실현시민연합(사실련), 재경 군위군 향우회 활동 이모저모 336
1. 군위신문(軍威新聞)과 나 340
2. 국무총리와 핫바지 342
3. 가스레인지 343
4. 어느 고마운 방송작가 344
5. 굴러 들어온 복 345
6. 아차산 어울림 마당 346
7. 고맙습니다 347
8. 금가락지 348
9. 외투 349
10. 사실문학이여 영원하라 350
11. 동이 트네 352
12. 예쁜 사람 353
13. 홍익인간(弘益人間) 354
14. 잘 보듬어 주자 355
15. 몰려드는 방문객 356
16. 비관적인 삶을 끝내면서 357
17. 행운 매칭(matching) 358
18. 은퇴없는 인생 359
19. 보름달 360
20. 상생(相生) 362
21. 착각 363
22. 혐오집단 364
23. 부부 전용 테니스장 366
24. 쓰레기 분리수거장 소묘 367
25. 도라지꽃 368
26. 해뜨기 직전 369
27. 미래 청사진 370
28. 임대료 안 올려도 됩니다 371
29. 우리는 진짜 행복한 사람들이다 372
■ 낙엽을 태우면서 374
30. 봉선화와 백일홍 378
31. 잘 되어 갑니까? 379
32. 안쓰러운 사람 380
33. 헤까닥 돌다 381
34. 나도 쓰일 때가 있제? 382
35. 이어도 찬가 383
36. 선악(善惡)이 공존 384
37. 적(敵)은 내부에 385
38. 고향 나들이 386
39. 신기한 일 387
40. 염량세태(炎?世態) 388
41. 폭우(暴雨) 389
42. 동갑(同甲)내기 390
43.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 391
44. 생각을 바꾸어 보니 392
■ 영남대 천마문협 작품전 393
45. 꿈은 정반대이다 394
46. 결초보은(結草報恩) 395
47. 아내에게 396
48. 전철에서 397
49. MRI 촬영 체험 398
50. 깊어 가는 가을 399
51. 부부 닮아 가기 400
52. 역경 401
53. 신기한 일 402
54. 오호통재(嗚呼通哉) 403
55. 손끝 404
56. 다르다 405
57. 지옥에서 천당으로 406
58. 버리자 408
59. 엄지 손가락 409
60. 즐겁고 의미있는 인생 410
61. 차량 행렬 412
62. 손 벌리지 말라 413
63. 뭉게구름 414
■ 사실련 창립 배경
저서 『정치권 안마당의 비화』 독자?김애정 7
■ 격려사
월간 『한맥문학』 발행인?소설가?김진희 9
월간 『신문예』 총회장(시인, 문학평론가, 문학박사)?지은경 11
■ 축사
광진구청장?김경호 14
군위군수?김진열 15
군위군의회 의장?사실련 문학관장?최규종 17
콜마 회장?윤동한 19
■ 시를 쓰게 된 배경 21
■ 사실문학이여 영원하라
사실문학 발행인, 사단법인 사회정의실현 시민연합(사실련) 대표?박두익 22
제1장 초창기
1. 원래 내 소유가 아니었다 32
2. 고양이 미안해요 33
3. 코로나여 안녕 34
4. 사서 고생이라고요? 35
5. 단골 약국에서 36
6. 두메산골 38
7. 주위에 베풀어 놓고 가실 것을 40
8. 신기운이 솟아라 42
9. 황당한 소년 44
10. 꿈의 날개 46
11. 내 마음은 호수 48
12. 닭 우는 소리 50
13. 봄날 맞이 52
14. 구름 54
15. 까치집 56
16. 나팔수선 58
17. 훈련병 시절 60
18. 날개 62
19. 밤하늘 64
20. 아카시아 66
21. 어머님 생각 68
22. 함박눈 70
23. 보리밭 72
24. 대화 74
25. 추석 76
26. 가을 78
27. 국화 옆에서 80
28. 네가 울면 82
29. 거리에서 84
30. 문학인이란 86
31. 인연법 88
32. 두 살 차이 90
33. 허공 92
34. 개 코 같은 사이 94
35. 차가운 바람 96
36. 눈 98
37. 갈대 100
38. 비 내리는 밤 102
제2장 『한맥문학』 연재시
1. 봄을 잉태하면서 106
2. 너 108
3. 봄꽃 110
4. 고향의 봄 112
5. 고향행 114
6. 물동이 처녀 116
7. 상념 118
8. 기구한 인생 120
9. 대전서 유성간에 121
10. 서치라이트 122
11. 인생사 락해(樂海) 124
12. 부부관계 126
13. 배드민턴장에서 128
14. 행운목 130
15. 영선반보(領先半步) 132
16. 파사현정(破邪顯正) 134
17. 희비 쌍곡선 136
18. 아리송하네 138
19. 아름다운 사이 140
20. 경이로운 사람 142
21. 각인각색 144
22. 깨치기 직전 146
23. 극한상황 148
24. 선구자적인 단체 150
25. 생명의 기지개 152
26. 훈훈한 사람이 되고 싶다 154
27. 소확행 156
28. 이웃 사촌 158
29. 어울림 160
30. 자화상 162
31. 첩첩산골 164
32. 발레춤 166
33. 경계선 168
34. 바가지와 사기 170
35. 생각의 차이 172
36. 베푸는 사회 174
제3장 발전기
1. 어느 원로시인에 대한 회고 178
2. 전 한국문학평론가 협회장에 대한 회고 180
3. 야옹이 포차 182
4. 순백(純白) 나무 184
5. 바람직한 지도자 186
6. 입원실에서 188
7. 익살스럽네 190
8. 드라마틱한 인생 192
9. 사기꾼 194
10. 침묵 196
11. 해석의 차이 198
12. 하이라이트 200
13. 6.3 시위(示威) 선봉장 202
14. 사회부정의(社會不正義) 204
15. 무전취식(無錢取食) 206
16. 승용차 애환 208
17. 자기위주(自己爲主) 210
18. 베풀면 돌아온다 212
19. 담담한 길 214
20. 꽃과 같이 예쁜 사람 216
21. 화합 218
22. 여기저기 부부동반 220
23. 발상치복(發祥致福) 222
24. 국운(國運) 224
25. 경제 활성화 226
26. 출세와는 거리가 멀다 228
27. 자유통일 229
28. 보호자 신세 230
29. 의인(義人) 232
30. 이해관계(利害關係) 234
31. 국제무대 236
32. 사별(死別)과 결별(決別) 238
33. 매화 향기 240
34. 꿈과 희망 242
35. 우주의 신비 244
36. 인간관계 246
37. 나라 사랑의 길 248
38. 잉꼬부부 250
39. 거리 악단 252
40. 안개꽃 사랑 254
41. 빗소리 256
42. 째려 보지 말자 258
43. 새싹들 260
44. 새로운 기운 261
45. 훈훈한 분위기 262
46. 열녀 263
47. 깊은 정(情)을 주지 말자 264
48. 딱 한송이 266
49. 세상에 이런일이 267
50. 시인의 세계 268
51. 임진강 270
52. 한반도 통일 272
53. 우체국 소묘 274
54. 어머님의 춤 276
55. 헬스장 소묘 277
56. 세계인의 중심국가 278
57. 지역 거점 279
58. 성덕임을 아십니까? 280
59. 아슬아슬 282
60. 가평 골프장 소묘 283
61. 세월아 사이좋게 지내자 284
62. 깊은 정(情)을 주면 286
63. 노력하자 287
64. 정무감각(政務感覺) 288
65. 펄펄 눈이 오네 289
66. 주거니 받거니 290
67. 한반도가 세계정신의 중심국이 되길 291
68. 통합(統合) 292
69. 있을때 잘 했어야지 294
70. 시(詩)와 인생 296
71. 황당한 일 297
72. 한가한 생각 298
73. 돈이란 300
74. 탈이념(脫理念) 302
75. 얼떨결에 303
76. 인과(因果)관계 304
77. 지도자의 길 305
78. 역사적 향기 306
79. 군위사실문학관 308
80. 둔감(鈍感) 하자 310
81. 자유민주주의로 대동단결(大同團結)하자 311
82. 실타래 312
83. 활기찬 모습 313
84. 견인차 314
85. 공산국가의 몰락 315
86. 망각의 미덕 316
87. 사회정의에 대하여 318
88. 대나무꽃 320
89. 신기한 찻집 321
90. 생사(生死)의 갈림길 322
91. 수용소 탈출기 323
92. 재회(再會) 324
93. 하늘이 도와서 325
94. 한강변에서 326
95. 테니스 327
96. 대단히 행복한 사람 328
97. 새벽 하늘 330
98. 신당역(新堂驛) 332
99. 지도자의 자격 333
100. 전쟁과 평화 334
제4장 성숙기
■ 『한맥문학』, 사단법인 사회정의실현시민연합(사실련), 재경 군위군 향우회 활동 이모저모 336
1. 군위신문(軍威新聞)과 나 340
2. 국무총리와 핫바지 342
3. 가스레인지 343
4. 어느 고마운 방송작가 344
5. 굴러 들어온 복 345
6. 아차산 어울림 마당 346
7. 고맙습니다 347
8. 금가락지 348
9. 외투 349
10. 사실문학이여 영원하라 350
11. 동이 트네 352
12. 예쁜 사람 353
13. 홍익인간(弘益人間) 354
14. 잘 보듬어 주자 355
15. 몰려드는 방문객 356
16. 비관적인 삶을 끝내면서 357
17. 행운 매칭(matching) 358
18. 은퇴없는 인생 359
19. 보름달 360
20. 상생(相生) 362
21. 착각 363
22. 혐오집단 364
23. 부부 전용 테니스장 366
24. 쓰레기 분리수거장 소묘 367
25. 도라지꽃 368
26. 해뜨기 직전 369
27. 미래 청사진 370
28. 임대료 안 올려도 됩니다 371
29. 우리는 진짜 행복한 사람들이다 372
■ 낙엽을 태우면서 374
30. 봉선화와 백일홍 378
31. 잘 되어 갑니까? 379
32. 안쓰러운 사람 380
33. 헤까닥 돌다 381
34. 나도 쓰일 때가 있제? 382
35. 이어도 찬가 383
36. 선악(善惡)이 공존 384
37. 적(敵)은 내부에 385
38. 고향 나들이 386
39. 신기한 일 387
40. 염량세태(炎?世態) 388
41. 폭우(暴雨) 389
42. 동갑(同甲)내기 390
43.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 391
44. 생각을 바꾸어 보니 392
■ 영남대 천마문협 작품전 393
45. 꿈은 정반대이다 394
46. 결초보은(結草報恩) 395
47. 아내에게 396
48. 전철에서 397
49. MRI 촬영 체험 398
50. 깊어 가는 가을 399
51. 부부 닮아 가기 400
52. 역경 401
53. 신기한 일 402
54. 오호통재(嗚呼通哉) 403
55. 손끝 404
56. 다르다 405
57. 지옥에서 천당으로 406
58. 버리자 408
59. 엄지 손가락 409
60. 즐겁고 의미있는 인생 410
61. 차량 행렬 412
62. 손 벌리지 말라 413
63. 뭉게구름 414
저자
저자
박두익
? 『한맥문학』 초대 시인, 한맥문학가협회 이사, 사단법인 사회정의실현시민연합, 약칭 사실련 대표, 6.3 민주화운동공로자회 사무총장, <사실문학> 발행인
? 1947년 경북 군위군 출신, 재경군위군향우회 명예회장
? 서울대 환경대학원 졸업, 제27회 행정고등고시 합격(6.3 시위 주도로 임용 탈락), 국회 정책연구위원(이사관 상당)
? 영남대 겸임교수, 대우건설 사외이사 감사위원장
? 저서. 『신제 이야기(아호,信濟)』, 『정치권 안마당의 비화』, 『최신 경제원론 상·하』, 『시민단체의 이론과 실제』
? 1947년 경북 군위군 출신, 재경군위군향우회 명예회장
? 서울대 환경대학원 졸업, 제27회 행정고등고시 합격(6.3 시위 주도로 임용 탈락), 국회 정책연구위원(이사관 상당)
? 영남대 겸임교수, 대우건설 사외이사 감사위원장
? 저서. 『신제 이야기(아호,信濟)』, 『정치권 안마당의 비화』, 『최신 경제원론 상·하』, 『시민단체의 이론과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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