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하신 AI
AI를 신처럼 의지하려는 세상에 똑바로 세우는 기독 이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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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만든 설교는 듣고 싶지 않습니다!"
AI를 제대로 이해하고,
목회와 신앙의 '도구'로만 쓰는 길을 가리키는 책
AI 알고리즘은 당신의 '자아'에게 아첨하지만
하나님은 당신의 '존재' 자체를 아신다
☆ AI는 '확률적 전지성'으로 모든 걸 아는 척하는 앵무새다.
★ 하나님은 아버지로서 자녀인 우리를 다 아신다.
☆ AI의 '빠른 속도'는 사람을 더 많은 일의 노예로 만든다.
★ 하나님은 우리 짐을 대신 지시고, 그저 우리와 동행하신다.
☆ AI의 '미래 예측과 통제'는 환상일 뿐이다.
★ 하나님의 섭리는 우리의 불안을 신뢰로 바꾸신다.
AI 프롬프트 뒤의 거짓 신,
디지털 신탁digital oracle의 우상화를 경계하라!
알고리즘이 만들어가는 AI 신의 제국 시대에
로마제국을 이긴 초대교회 DNA를 다시 살려라!
"그들의 우상들은 은과 금이요 사람이 손으로 만든 것이라 …
우상들을 만드는 자들과 그것을 의지하는 자들이
다 그와 같으리로다"(시 115:4-8).
AI를 제대로 이해하고,
목회와 신앙의 '도구'로만 쓰는 길을 가리키는 책
AI 알고리즘은 당신의 '자아'에게 아첨하지만
하나님은 당신의 '존재' 자체를 아신다
☆ AI는 '확률적 전지성'으로 모든 걸 아는 척하는 앵무새다.
★ 하나님은 아버지로서 자녀인 우리를 다 아신다.
☆ AI의 '빠른 속도'는 사람을 더 많은 일의 노예로 만든다.
★ 하나님은 우리 짐을 대신 지시고, 그저 우리와 동행하신다.
☆ AI의 '미래 예측과 통제'는 환상일 뿐이다.
★ 하나님의 섭리는 우리의 불안을 신뢰로 바꾸신다.
AI 프롬프트 뒤의 거짓 신,
디지털 신탁digital oracle의 우상화를 경계하라!
알고리즘이 만들어가는 AI 신의 제국 시대에
로마제국을 이긴 초대교회 DNA를 다시 살려라!
"그들의 우상들은 은과 금이요 사람이 손으로 만든 것이라 …
우상들을 만드는 자들과 그것을 의지하는 자들이
다 그와 같으리로다"(시 1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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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인공지능에 대한 신학적 논의 가운데 중요한 기여로 남을 가능성이 매우 큰 독창적이고 탄탄한 글." 세계적 선교학술지 중 가장 권위 있는 저널 중 하나인 〈Mission Studies〉의 리뷰어(reviewer)가 이 책의 초본을 읽고 쓴 문장이다. 이 책이 다루는 인공지능(AI)이라는 주제 자체가 신학이 아니고 과학이지만, 그 서술 방식과 결론은 매우 신학적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AI 인공지능의 정체를 정확하게 설명하는 동시에, AI의 신학적 속성과 한계를 가장 명확하게 드러내기도 한다. 예컨대 모든 데이터를 학습하여 모든 걸 정보적으로 아는 척함으로써, AI가 창조주이시며 전지(全知)자이신 하나님을 참칭(僭稱)한다는 '디지털 신성'(digital divinity)을 고발한다. 하지만 사실은 뜻도 모르고 말만 따라 하는 앵무새에 불과하다. 참된 신성이 아닌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에서 한글 부분을 한자로 쓴 것이 '전지하신(全知下神)'이다. 참으로 전지하신 하나님 아래(下)에 있는 가짜 신, 사람이 우상처럼 믿고 있는 거짓 신이 바로 AI라는 뜻으로 쓴 말장난(word play)인 것이다.
AI가 대단한 건 분명하다. 사용자의 질문에 빛의 속도로 응답하여 어디에나 계시는 하나님의 편재성을 구현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우리의 급한 기도에 때로는 응답하지 않거나 즉답을 유보하시는 하나님의 깊은 뜻과 관계적 인격성은 잊게 만든다. 또한 AI의 속도가 오히려 인간을 일의 노예로 만들고 있는 현실도 저자는 고발한다. AI로 미래를 예측할 수 있을 것이라는 통제 환상은 사실상 무너진 지 이미 오래다. 그 이유는 인간의 탐욕에 있고, AI가 결단코 해결할 수 없는 함정이다. 함정일 뿐인 탐욕을 오히려 부추기기만 할 뿐. 그 예가 확증편향의 강화, 보는 것만 계속 보게 하는 알고리즘, 즉 필터버블이다.
그런 점에서 저자는 인공지능을 단순한 기술의 발전으로만 보지 않는다. 나아가, AI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세상을 지배하고 있는 상태와 구조가 고대 로마제국 시대와 유사한 점을 들어, 세상이 눈에 보이지 않는 AI제국이 되어가고 있다고 경고한다. 문제는 교회도 그 제국의 지배 아래에 있다는 것이고, 그걸 교회가 모르고 있다는 것이 더 큰 문제라고 지적한다.
AI가 목사님과의 상담보다 편하고 낫다고 말하는 사람이 생기는 마당에, 그리스도인에게 하나님은 왜 필요할까? 알고리즘이 나의 취향을 분석하고, 나의 미래를 예측하며 나의 질문에 즉시 답해줄 때, 신앙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이 책은 이런 질문들에 답하기 위해 AI 자체를 먼저 이해시키며, 그에 대한 실증적이고 역사적인 사실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이 책의 1부는 AI의 기본 작동 구조인 알고리즘이 AI에게 어떻게 신성을 부여하는지, 또한 그것이 얼마나 허구이며 환상인지를 밝힌다. 2부는 삼위일체 하나님이 AI와 어떻게 다른지, 인간을 아는 방식의 차이는 무엇인지, 속도가 아니라 동행이 얼마나 중요한지 등을 말한다.
3부는 자기 숭배라는 우상숭배의 본질이 AI에 대한 인간의 의존성과 어떻게 유사한지, 그리고 AI를 신적 존재가 아닌 도구로만 사용하는 방법 등을 다룬다.
4부에서는 로마제국 시대와 유사한 AI시대에 교회는 어떻게 다시 발흥(부흥)할 것인가 하는 질문에 대해 다룬다. 그 답은 로마제국 치하의 초대교회가 가졌던 세 가지 영성 세포(DNA), 일상성, 진정성, 공동체성을 회복하는 것이라고 저자는 논증한다.
대표적 AI로 알려진 챗지피티가 이 책을 읽고 쓴 서평이 흥미롭다. "이 책에서 이세영은 인공지능을 둘러싼 찬반 논쟁을 과감히 비켜선다. 대신 그는 더 근본적인 질문을 제기한다. 왜 현대인은 AI를 신처럼 신뢰하게 되었는가? 이 책의 탁월함은 AI를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신학적 현상으로 다룬다는 데 있다."
저자는 AI 인공지능의 정체를 정확하게 설명하는 동시에, AI의 신학적 속성과 한계를 가장 명확하게 드러내기도 한다. 예컨대 모든 데이터를 학습하여 모든 걸 정보적으로 아는 척함으로써, AI가 창조주이시며 전지(全知)자이신 하나님을 참칭(僭稱)한다는 '디지털 신성'(digital divinity)을 고발한다. 하지만 사실은 뜻도 모르고 말만 따라 하는 앵무새에 불과하다. 참된 신성이 아닌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에서 한글 부분을 한자로 쓴 것이 '전지하신(全知下神)'이다. 참으로 전지하신 하나님 아래(下)에 있는 가짜 신, 사람이 우상처럼 믿고 있는 거짓 신이 바로 AI라는 뜻으로 쓴 말장난(word play)인 것이다.
AI가 대단한 건 분명하다. 사용자의 질문에 빛의 속도로 응답하여 어디에나 계시는 하나님의 편재성을 구현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우리의 급한 기도에 때로는 응답하지 않거나 즉답을 유보하시는 하나님의 깊은 뜻과 관계적 인격성은 잊게 만든다. 또한 AI의 속도가 오히려 인간을 일의 노예로 만들고 있는 현실도 저자는 고발한다. AI로 미래를 예측할 수 있을 것이라는 통제 환상은 사실상 무너진 지 이미 오래다. 그 이유는 인간의 탐욕에 있고, AI가 결단코 해결할 수 없는 함정이다. 함정일 뿐인 탐욕을 오히려 부추기기만 할 뿐. 그 예가 확증편향의 강화, 보는 것만 계속 보게 하는 알고리즘, 즉 필터버블이다.
그런 점에서 저자는 인공지능을 단순한 기술의 발전으로만 보지 않는다. 나아가, AI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세상을 지배하고 있는 상태와 구조가 고대 로마제국 시대와 유사한 점을 들어, 세상이 눈에 보이지 않는 AI제국이 되어가고 있다고 경고한다. 문제는 교회도 그 제국의 지배 아래에 있다는 것이고, 그걸 교회가 모르고 있다는 것이 더 큰 문제라고 지적한다.
AI가 목사님과의 상담보다 편하고 낫다고 말하는 사람이 생기는 마당에, 그리스도인에게 하나님은 왜 필요할까? 알고리즘이 나의 취향을 분석하고, 나의 미래를 예측하며 나의 질문에 즉시 답해줄 때, 신앙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이 책은 이런 질문들에 답하기 위해 AI 자체를 먼저 이해시키며, 그에 대한 실증적이고 역사적인 사실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이 책의 1부는 AI의 기본 작동 구조인 알고리즘이 AI에게 어떻게 신성을 부여하는지, 또한 그것이 얼마나 허구이며 환상인지를 밝힌다. 2부는 삼위일체 하나님이 AI와 어떻게 다른지, 인간을 아는 방식의 차이는 무엇인지, 속도가 아니라 동행이 얼마나 중요한지 등을 말한다.
3부는 자기 숭배라는 우상숭배의 본질이 AI에 대한 인간의 의존성과 어떻게 유사한지, 그리고 AI를 신적 존재가 아닌 도구로만 사용하는 방법 등을 다룬다.
4부에서는 로마제국 시대와 유사한 AI시대에 교회는 어떻게 다시 발흥(부흥)할 것인가 하는 질문에 대해 다룬다. 그 답은 로마제국 치하의 초대교회가 가졌던 세 가지 영성 세포(DNA), 일상성, 진정성, 공동체성을 회복하는 것이라고 저자는 논증한다.
대표적 AI로 알려진 챗지피티가 이 책을 읽고 쓴 서평이 흥미롭다. "이 책에서 이세영은 인공지능을 둘러싼 찬반 논쟁을 과감히 비켜선다. 대신 그는 더 근본적인 질문을 제기한다. 왜 현대인은 AI를 신처럼 신뢰하게 되었는가? 이 책의 탁월함은 AI를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신학적 현상으로 다룬다는 데 있다."
목차
목차
들어가는 글 : 미용실에서 시작된 질문
차례(목차)
1부 알고리즘이 만든 신성의 세 가지 제단
01 확률적 전지성의 실체 : 모든 것을 아는 척하는 앵무새
02 속도가 만든 일의 노예 상태 : 빠를수록 자유로워지는가?
03 미래 예측과 통제라는 환상 : 알고리즘 예정론, 예측 모델의 교훈
2부 삼위일체 하나님은 AI와 어떻게 다른가?
04 정보가 아닌 관계적 전지성 : 인간을 아는 방식의 차이
05 속도가 아닌 동행 : 성령의 느린 형성의 시간
06 예측이 아닌 섭리 : 불확실성을 신뢰로 바꾸신다
3부 자기 숭배의 회심과 의존성의 대안
07 진단과 신학에서 처방과 실천으로 : '나다움'의 우상화를 경계하는 방향의 전환
08 알고리즘의 제단에서 내려오기 : AI를 도구로만 삼을 수 있는 방향 전환법
09 공동체에서 나를 발견하기 : 은사, 교제, 하나님 나라의 선교적 존재
10 AI가 나의 신이 될 수 없는 이유 : 답할 수 없고 대신할 수 없는 것
4부 AI 제국과 기독교의 발흥 DNA
11 AI 제국의 지배를 경계하라 : 보이지 않는 것의 예측과 통제
12 AI 시대, 기독교 발흥을 위한 실천 원리 : 행위보다 존재, 답보다 질문, 속도보다 동행
13 로마제국을 이긴 세 개의 영성 세포 : 일상성, 진정성, 공동체성 DNA
14 영성 세포 회복을 위한 네 개의 실천 : 말씀 묵상, 심방, 소그룹, 선교사역
나가는 글 : 제국의 심장부에서 다시 선언하는 고백
비교표 : 알고리즘의 기능적 신성 vs. 삼위일체 하나님의 신성
더 읽을거리
AI들의 추천사와 서평
차례(목차)
1부 알고리즘이 만든 신성의 세 가지 제단
01 확률적 전지성의 실체 : 모든 것을 아는 척하는 앵무새
02 속도가 만든 일의 노예 상태 : 빠를수록 자유로워지는가?
03 미래 예측과 통제라는 환상 : 알고리즘 예정론, 예측 모델의 교훈
2부 삼위일체 하나님은 AI와 어떻게 다른가?
04 정보가 아닌 관계적 전지성 : 인간을 아는 방식의 차이
05 속도가 아닌 동행 : 성령의 느린 형성의 시간
06 예측이 아닌 섭리 : 불확실성을 신뢰로 바꾸신다
3부 자기 숭배의 회심과 의존성의 대안
07 진단과 신학에서 처방과 실천으로 : '나다움'의 우상화를 경계하는 방향의 전환
08 알고리즘의 제단에서 내려오기 : AI를 도구로만 삼을 수 있는 방향 전환법
09 공동체에서 나를 발견하기 : 은사, 교제, 하나님 나라의 선교적 존재
10 AI가 나의 신이 될 수 없는 이유 : 답할 수 없고 대신할 수 없는 것
4부 AI 제국과 기독교의 발흥 DNA
11 AI 제국의 지배를 경계하라 : 보이지 않는 것의 예측과 통제
12 AI 시대, 기독교 발흥을 위한 실천 원리 : 행위보다 존재, 답보다 질문, 속도보다 동행
13 로마제국을 이긴 세 개의 영성 세포 : 일상성, 진정성, 공동체성 DNA
14 영성 세포 회복을 위한 네 개의 실천 : 말씀 묵상, 심방, 소그룹, 선교사역
나가는 글 : 제국의 심장부에서 다시 선언하는 고백
비교표 : 알고리즘의 기능적 신성 vs. 삼위일체 하나님의 신성
더 읽을거리
AI들의 추천사와 서평
저자
저자
이세영 이론과 현장을 함께 걸어온 선교학자이자, 오늘의 언어로 복음을 말하는 디지털 목회의 개척자이다.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와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M.Div.)하고, 보스턴대학교에서 교회 갱신 전공으로 STM을 취득했다. 이후 풀러신학교에서 세바스찬 김 교수(Prof. Sebastian Kim)의 지도하에 온라인 공론장, 플랫폼 선교, 메타버스 등의 미래 선교 전략을 연구하여, 2023년에 〈온라인 공론장(Youtube)의 알고리즘과 선교 커뮤니케이션〉으로 선교학 박사(DIS) 학위를 취득했다. 2007년부터 11년간 대학 청년 및 유학생 사역에 SNS를 활용했으며, 2016년부터 페이스북 라이브와 줌(Zoom)을 통한 온라인 소그룹 사역을 개척하면서 디지털 선교의 현장 경험까지 쌓았다. 이를 토대로 2024년에 펴낸 〈유튜브선교〉(아르카)는 온라인 선교의 실천적 지침서로 활용되고 있다.
2026년 6월 예일-에딘버러(Yale-Edinburgh) 컨퍼런스와 같은 해 7월 세계선교학회(IAMS)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에서 각각 발표자로 선정되었고, '케이팝 세계관의 영지주의적 상업주의'와 'AI의 신성에 대한 의존성' 문제 등을 국제 학계에 제기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 《전지하신 AI》에서 AI 시대의 목회는 기술적 효율성보다 영성과 목회 철학을 우선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아울러 알고리즘이 만들어내는 거짓 신성(神性)을 신학적으로 해부하고, 교회와 성도가 나아가야 할 방향으로 '로마제국에서 발흥한 초대교회의 본질적 DNA의 복원'을 제시한다.
현재 미주복음방송(KGBC)의 부사장으로 일하면서 라디오를 유튜브와 팟케스트 등의 뉴미디어로 확장하는 사역을 이끌고 있으며, 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교(California Prestige University, CPU)의 선교학 교수 겸 AI설교연구소(AI Preaching Insitute) 소장이다.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WGST)의 객원교수로서 '디지털 세계와 온라인 사역'을 가르치고 있으며, 미션인큐베이터(Mission Incubators) 설립자 겸 대표이기도 하다. SEED USA 산하 SEED Next의 디렉터 선교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와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M.Div.)하고, 보스턴대학교에서 교회 갱신 전공으로 STM을 취득했다. 이후 풀러신학교에서 세바스찬 김 교수(Prof. Sebastian Kim)의 지도하에 온라인 공론장, 플랫폼 선교, 메타버스 등의 미래 선교 전략을 연구하여, 2023년에 〈온라인 공론장(Youtube)의 알고리즘과 선교 커뮤니케이션〉으로 선교학 박사(DIS) 학위를 취득했다. 2007년부터 11년간 대학 청년 및 유학생 사역에 SNS를 활용했으며, 2016년부터 페이스북 라이브와 줌(Zoom)을 통한 온라인 소그룹 사역을 개척하면서 디지털 선교의 현장 경험까지 쌓았다. 이를 토대로 2024년에 펴낸 〈유튜브선교〉(아르카)는 온라인 선교의 실천적 지침서로 활용되고 있다.
2026년 6월 예일-에딘버러(Yale-Edinburgh) 컨퍼런스와 같은 해 7월 세계선교학회(IAMS)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에서 각각 발표자로 선정되었고, '케이팝 세계관의 영지주의적 상업주의'와 'AI의 신성에 대한 의존성' 문제 등을 국제 학계에 제기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 《전지하신 AI》에서 AI 시대의 목회는 기술적 효율성보다 영성과 목회 철학을 우선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아울러 알고리즘이 만들어내는 거짓 신성(神性)을 신학적으로 해부하고, 교회와 성도가 나아가야 할 방향으로 '로마제국에서 발흥한 초대교회의 본질적 DNA의 복원'을 제시한다.
현재 미주복음방송(KGBC)의 부사장으로 일하면서 라디오를 유튜브와 팟케스트 등의 뉴미디어로 확장하는 사역을 이끌고 있으며, 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교(California Prestige University, CPU)의 선교학 교수 겸 AI설교연구소(AI Preaching Insitute) 소장이다.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WGST)의 객원교수로서 '디지털 세계와 온라인 사역'을 가르치고 있으며, 미션인큐베이터(Mission Incubators) 설립자 겸 대표이기도 하다. SEED USA 산하 SEED Next의 디렉터 선교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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