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늘이에요(꿈을 담는 놀이터 1)(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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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스로 생각하고 실천하는 어린이의 지구 환경 살리기 프로젝트
★ 자연과 동물을 사랑하는 어린이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책
★ 세상에서 제일 쉬운 거북이 종이접기 가이드 수록
★ 어린이 필독 환경 도서
“왜 세상을 바꾸기 위해 어른이 될 때까지 기다려야 하죠?”
바다 거북이를 구하고 마을 전체를 살린
용기 있는 소녀의 감동 스토리
어린이들은 ‘나중에 커서 무슨 일을 하고 싶니?’라는 질문을 자주 받는다. 어쩌면 먼 훗날의 내 모습보다 중요한 것은, 지금 여기에서 내가 하고 싶고, 할 수 있는 일들을 깨닫고 실행에 옮기는 것이 아닐까?
이 책 《나는 오늘이에요》의 주인공 소녀는 어른들이 강조하는 ‘미래’보다 '오늘'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아직 어리지만 자신도 ‘지금, 여기’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많다고 말한다. 특히 누군가를 돕는 일은 어른이 될 때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오늘 당장 할 수 있다고 말이다.
해변에서 놀던 소녀는 어느 날 줄에 감긴 바다 거북이를 발견한다. 소녀는 당장 곤경에 처한 거북이를 구하고 환경을 살리기 위해 구호 메시지를 담은 종이 거북이를 만들어 사람들에게 전달한다. 지역 사회의 환경 문제에 대해 앞장서서 목소리를 내는 소녀의 모습은 마을 전체의 이웃들에게 영감을 주고 희망적인 변화를 일으킨다. 결국 공장의 폐수관은 폐쇄되고 다시 깨끗해진 바다에서 사람도 동물도 모두 행복을 되찾게 된다.
★ 자연과 동물을 사랑하는 어린이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책
★ 세상에서 제일 쉬운 거북이 종이접기 가이드 수록
★ 어린이 필독 환경 도서
“왜 세상을 바꾸기 위해 어른이 될 때까지 기다려야 하죠?”
바다 거북이를 구하고 마을 전체를 살린
용기 있는 소녀의 감동 스토리
어린이들은 ‘나중에 커서 무슨 일을 하고 싶니?’라는 질문을 자주 받는다. 어쩌면 먼 훗날의 내 모습보다 중요한 것은, 지금 여기에서 내가 하고 싶고, 할 수 있는 일들을 깨닫고 실행에 옮기는 것이 아닐까?
이 책 《나는 오늘이에요》의 주인공 소녀는 어른들이 강조하는 ‘미래’보다 '오늘'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아직 어리지만 자신도 ‘지금, 여기’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많다고 말한다. 특히 누군가를 돕는 일은 어른이 될 때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오늘 당장 할 수 있다고 말이다.
해변에서 놀던 소녀는 어느 날 줄에 감긴 바다 거북이를 발견한다. 소녀는 당장 곤경에 처한 거북이를 구하고 환경을 살리기 위해 구호 메시지를 담은 종이 거북이를 만들어 사람들에게 전달한다. 지역 사회의 환경 문제에 대해 앞장서서 목소리를 내는 소녀의 모습은 마을 전체의 이웃들에게 영감을 주고 희망적인 변화를 일으킨다. 결국 공장의 폐수관은 폐쇄되고 다시 깨끗해진 바다에서 사람도 동물도 모두 행복을 되찾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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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왜 어른이 될 때까지 기다려야 하죠?"
'지금, 여기에서' 스스로 변화를 만들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이야기
어린이들은 '나중에 커서 무슨 일을 하고 싶니?'라는 질문을 자주 받는다. 또 '어린이가 우리의 미래'라는 표현도 자주 듣는다. 어른들이 무심코 던지는 이런 말에 대해 아이들은 과연 어떻게 받아들일까. 물론 미래의 내 모습을 상상하며 꿈을 키우고 노력하는 일은 중요하다. 그러나 그것 때문에 현재의 나를 과소평가하거나 미래에만 방점을 둔 삶을 산다면 그 또한 바람직하다고 할 수는 없다. 어쩌면 먼 훗날의 내 모습보다 중요한 것은, 지금 여기에서 내가 하고 싶고, 할 수 있는 일들을 깨닫고 실행에 옮기는 것이 아닐까?
이 책 《나는 오늘이에요》의 주인공 소녀는 어른들이 강조하는 '미래'보다 '오늘'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아직 어리지만 자신도 '지금, 여기'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많다고 말한다. 특히 누군가를 돕는 일은 어른이 될 때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오늘 당장 할 수 있다고 말이다.
바다 거북이를 구하고 마을 전체를 살린
한 소녀의 감동 스토리
해변에서 놀던 소녀는 어느 날 줄에 감긴 바다 거북이를 발견한다. 알고 보니 소녀의 어머니와 이웃들이 일하는 동네의 공장에서 비오는 날 흘려보낸 오염 물질과 바다로 버려진 쓰레기들이 생명체들의 목숨을 위협하고 있던 것. 옳지 않은 것을 보면 맞서 싸워야 한다고 배운 소녀는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할지 밤새 궁리를 한다.
소녀는 당장 곤경에 처한 거북이를 구하고 환경을 살리자는 메시지를 담은 종이 거북이를 만들어 마을 사람들에게 널리 전파한다. 지역 사회의 환경 문제에 대해 앞장서서 목소리를 내는 소녀의 모습은 마을 전체의 이웃들에게 영감을 주고 희망적인 변화를 일으킨다. 결국 공장의 폐수관은 폐쇄되고 다시 깨끗해진 바다에서 사람도 동물도 모두 행복을 되찾게 된다.
상상 이상의 힘을 지닌 인격체
'어린이'라는 세계에 대해
이 책의 저자 매트 포레스트 에센와인은 어린이들이 충분히 스스로 생각하고 실천하는 힘을 지닌 존재라고 강조한다. 어른들이 상상하는 이상으로 어린이들은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을 할 줄 알고, 불의에 맞서 싸우는 용기를 지녔으며, 친절을 베풀고 도움을 주기 위해 기꺼이 용기 있는 행동을 한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저자는 교훈적인 내용을 전달하려는 시도는 지양하고, 어린이 고유의 위대함을 간결한 스토리를 통해 보여주고자 노력했다. 오랫동안 시인으로 활동해온 저자는 이 동화책에서도 시인 특유의 서정적인 문장들을 선보였다.
그림 작가 퍼트리샤 페소아의 상상력 넘치는 일러스트는 스토리에 입체감을 더하며 책의 완성도를 높인다. 책의 마지막에는 이 책의 주인공처럼 실제로 어린이 독자가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거북이 종이접기 가이드도 수록되어 재미를 더한다.
'지금, 여기에서' 스스로 변화를 만들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이야기
어린이들은 '나중에 커서 무슨 일을 하고 싶니?'라는 질문을 자주 받는다. 또 '어린이가 우리의 미래'라는 표현도 자주 듣는다. 어른들이 무심코 던지는 이런 말에 대해 아이들은 과연 어떻게 받아들일까. 물론 미래의 내 모습을 상상하며 꿈을 키우고 노력하는 일은 중요하다. 그러나 그것 때문에 현재의 나를 과소평가하거나 미래에만 방점을 둔 삶을 산다면 그 또한 바람직하다고 할 수는 없다. 어쩌면 먼 훗날의 내 모습보다 중요한 것은, 지금 여기에서 내가 하고 싶고, 할 수 있는 일들을 깨닫고 실행에 옮기는 것이 아닐까?
이 책 《나는 오늘이에요》의 주인공 소녀는 어른들이 강조하는 '미래'보다 '오늘'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아직 어리지만 자신도 '지금, 여기'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많다고 말한다. 특히 누군가를 돕는 일은 어른이 될 때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오늘 당장 할 수 있다고 말이다.
바다 거북이를 구하고 마을 전체를 살린
한 소녀의 감동 스토리
해변에서 놀던 소녀는 어느 날 줄에 감긴 바다 거북이를 발견한다. 알고 보니 소녀의 어머니와 이웃들이 일하는 동네의 공장에서 비오는 날 흘려보낸 오염 물질과 바다로 버려진 쓰레기들이 생명체들의 목숨을 위협하고 있던 것. 옳지 않은 것을 보면 맞서 싸워야 한다고 배운 소녀는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할지 밤새 궁리를 한다.
소녀는 당장 곤경에 처한 거북이를 구하고 환경을 살리자는 메시지를 담은 종이 거북이를 만들어 마을 사람들에게 널리 전파한다. 지역 사회의 환경 문제에 대해 앞장서서 목소리를 내는 소녀의 모습은 마을 전체의 이웃들에게 영감을 주고 희망적인 변화를 일으킨다. 결국 공장의 폐수관은 폐쇄되고 다시 깨끗해진 바다에서 사람도 동물도 모두 행복을 되찾게 된다.
상상 이상의 힘을 지닌 인격체
'어린이'라는 세계에 대해
이 책의 저자 매트 포레스트 에센와인은 어린이들이 충분히 스스로 생각하고 실천하는 힘을 지닌 존재라고 강조한다. 어른들이 상상하는 이상으로 어린이들은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을 할 줄 알고, 불의에 맞서 싸우는 용기를 지녔으며, 친절을 베풀고 도움을 주기 위해 기꺼이 용기 있는 행동을 한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저자는 교훈적인 내용을 전달하려는 시도는 지양하고, 어린이 고유의 위대함을 간결한 스토리를 통해 보여주고자 노력했다. 오랫동안 시인으로 활동해온 저자는 이 동화책에서도 시인 특유의 서정적인 문장들을 선보였다.
그림 작가 퍼트리샤 페소아의 상상력 넘치는 일러스트는 스토리에 입체감을 더하며 책의 완성도를 높인다. 책의 마지막에는 이 책의 주인공처럼 실제로 어린이 독자가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거북이 종이접기 가이드도 수록되어 재미를 더한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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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매트 포레스트 에센와인
아동서 작가가 되기 전에는 주로 시를 쓰며 살았다. 그의 시는 여러 저널과 선집으로 출간되었다. 이 밖에도 광고 카피라이터, 성우, 배우, DJ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그의 그림책 데뷔작 《플래시라이트 나이트》는 뉴욕 공립 도서관의 2017년 최고 아동서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 현재 미국 뉴햄프셔 주에서 사랑하는 아내와 아이들, 여러 애완동물들과 함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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