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그 여자
박흥우 시집
시집 『올레, 그 여자』는 〈가슴에 머문 들꽃〉, 〈머물지 않고〉, 〈그날의 기억〉, 〈추억으로 가는 길〉, 〈전나무 숲으로〉, 〈이 좋은 날에〉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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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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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오늘도
무상
월정사에서
가슴에 머문 들꽃
머물지 않고
꿈
제비꽃
그날의 기억
고향에 가서
추억으로 가는 길
전나무 숲으로
허망
지금만큼
이 좋은 날에
고사목
회상
낙엽을 보여
.
.
중략
.
.
4부
해바라기
길 위에서
가는 세월
꽃비
억새꽃
가로등
언제나 그랬으면
꿈결
노을빛
이별
휴대전화를 바라보면서
11월
봄시
나 그대를
시건이 머무는 곳
괄호
춘풍
이제는 내려놓을 때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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