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홀로 서럽고 하늘 길은 아득하고
장봉숙 수필집
남편 1주기에 추모의 만남을 갖기로 한 저자는 남편과 횡성 집에서 함께 했던 일기를 모아 추모집으로 엮는다. 오랜 지인들과의 기억 속에 남편은 훌륭한 인품을 지닌 좋은 이웃으로 오래 남게 될 것을 기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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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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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5 불청객
17 간절한 마음이 하늘에 닿는다
18 제가 건강하게 해드리겠습니다
20 수술이 가능해졌습니다
22 이 환자, 기분 좋습니다
2부
27 둔내일기
3부
65 항암제 부작용을 이겨내고
67 당신의 뜻은?
70 어쩌다 내가?
72 사과 반쪽의 기적
74 이제야 사람 꼴 같네
75 사람은 땅 심을 받아야
4부
79 천서리 막국수
81 주문진 곰치 맛 집
84 청태산 나들이
86 꽃을 든 남자
88 당신이 희망입니다
91 외로운 싸움
5부
95 이승과 저승의 나뉨은 찰나였다
98 원망스런 코로나정국
101 영면
103 쿠오바디스!
6부
109 나는 여전히 널 사랑한다
112 당신을 사랑합니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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