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태어나도 교사가 될 거야
Regular price
$20.22
Sale price
Regular price
Shipping calculated at checkout.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육정자 선생의 회고록 『다시 태어나도 교사가 될 거야』는 한 교사가 진정한 교사로 거듭나고 나아가 퇴임하기까지 41년 6개월을 대담 형식으로 수록한 교육 자전이다. 선생은 그 시간이 힘들기도 했고 후회되는 시간도 있었지만, 많이 웃으며 때로는 진지하기도 했다며 오직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살아온 것에 의미를 둔다고 회고한다.
선생의 지향점은 '작은 학교 살리기'였다. 이것은 단순히 폐교 위기의 시골 학교를 살린 활동에 그치지 않고, 교사 스스로 수업의 주체가 되어 자존감을 회복하고, 아이·교사·학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민주적 학교 공동체를 구축해 내는 것이었다. 그것은 위로부터가 아닌 아래로부터의 교육 혁신이었다.
선생의 닉네임은 해피샘이다. "초년기에 나태하지 않고 뒤처지지 않도록 살겠다고 했지요. 그래도 그 목표는 이룬 것 같아요." 기나긴 교직 생활이 순식간에 지나갈 만큼 행복했다며 잘했다기보다는 열심히 살았던 것 같았다고 한다. 그렇게 교육 대장정을 마치고도 '다시 태어나도 교사가 되겠다'는 선생의 교육적 지향에 경의를 표한다.- 추천글 가운데
선생의 지향점은 '작은 학교 살리기'였다. 이것은 단순히 폐교 위기의 시골 학교를 살린 활동에 그치지 않고, 교사 스스로 수업의 주체가 되어 자존감을 회복하고, 아이·교사·학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민주적 학교 공동체를 구축해 내는 것이었다. 그것은 위로부터가 아닌 아래로부터의 교육 혁신이었다.
선생의 닉네임은 해피샘이다. "초년기에 나태하지 않고 뒤처지지 않도록 살겠다고 했지요. 그래도 그 목표는 이룬 것 같아요." 기나긴 교직 생활이 순식간에 지나갈 만큼 행복했다며 잘했다기보다는 열심히 살았던 것 같았다고 한다. 그렇게 교육 대장정을 마치고도 '다시 태어나도 교사가 되겠다'는 선생의 교육적 지향에 경의를 표한다.- 추천글 가운데
목차
목차
시작하며
1부 수업에 대한 갈증
수업에 대한 갈증, 고민
아이들과 친하게 지내기
열린 교육에 관심 갖고
작은학교 살리기와 인연을 맺다
첫 교사 생활
의식의 변화를 겪으며
작은학교살리기 학교 못 들어가고
2부 작은학교 살리기 - 신세계를 맛보다
상주 남부초등학교에 가다
드디어 작은학교 살리기 동참하다
새로운 아이들을 만나다
매주 워크숍을 하다
남부초, 신세계를 맛보다
교직의 황금 시기
학부모와 함께 참교육을
수업이 공적이라는 걸 깨닫다
뒤풀이를 사랑하다
학부모들의 전폭적 지지로 교육을
3부 새로운 경험
학교 이동으로 새로운 경험을 하다
어떤 학부모의 하소연
다시 작은학교살리기 학교 들어가려고 했지만
4부 다시 신세계로 들어가다
다시, 작은학교 살리기 동참하다
열과 성을 다하는 신규 선생님들
큰바위 얼굴 같은 선생님들
주체적으로 크는 아이들-가족
아이들의 사회성을 길러주다
학부모들의 절대적 신뢰
안타까운 아이
5부 교장공모제를 추진하다
교사와 관리자와의 갈등
교장공모제를 추진하다
드디어 첫 공모제 교장 오다
두 번째 교장공모제 추진하다
6부 관리자의 의무에 대해
다른 학교로 이동하다
새로운 학교에서 새로운 생활
새로운 수업을 시도하다
관리자의 의무에 대한 고민
7부 교장공모제에 지원하여 교장이 되다
교장공모제 지원하다
교장공모제 심사를 받다
교장으로 발령나다
교장의 길은 평탄치 않고
아이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선생님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교장의 역할에 대해 계속 고민되고
교감 선생님의 소외감
공모 사업을 많이 하다
앉으나 서나 학교 생각`
선생님들과 함께 춤을
교감 선생님과 함께 춤을
학부모의 모임은 아쉬움으로
남부초의 교육 철학이 다른 학교로 퍼져나가고
인터뷰 후기
1부 수업에 대한 갈증
수업에 대한 갈증, 고민
아이들과 친하게 지내기
열린 교육에 관심 갖고
작은학교 살리기와 인연을 맺다
첫 교사 생활
의식의 변화를 겪으며
작은학교살리기 학교 못 들어가고
2부 작은학교 살리기 - 신세계를 맛보다
상주 남부초등학교에 가다
드디어 작은학교 살리기 동참하다
새로운 아이들을 만나다
매주 워크숍을 하다
남부초, 신세계를 맛보다
교직의 황금 시기
학부모와 함께 참교육을
수업이 공적이라는 걸 깨닫다
뒤풀이를 사랑하다
학부모들의 전폭적 지지로 교육을
3부 새로운 경험
학교 이동으로 새로운 경험을 하다
어떤 학부모의 하소연
다시 작은학교살리기 학교 들어가려고 했지만
4부 다시 신세계로 들어가다
다시, 작은학교 살리기 동참하다
열과 성을 다하는 신규 선생님들
큰바위 얼굴 같은 선생님들
주체적으로 크는 아이들-가족
아이들의 사회성을 길러주다
학부모들의 절대적 신뢰
안타까운 아이
5부 교장공모제를 추진하다
교사와 관리자와의 갈등
교장공모제를 추진하다
드디어 첫 공모제 교장 오다
두 번째 교장공모제 추진하다
6부 관리자의 의무에 대해
다른 학교로 이동하다
새로운 학교에서 새로운 생활
새로운 수업을 시도하다
관리자의 의무에 대한 고민
7부 교장공모제에 지원하여 교장이 되다
교장공모제 지원하다
교장공모제 심사를 받다
교장으로 발령나다
교장의 길은 평탄치 않고
아이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선생님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교장의 역할에 대해 계속 고민되고
교감 선생님의 소외감
공모 사업을 많이 하다
앉으나 서나 학교 생각`
선생님들과 함께 춤을
교감 선생님과 함께 춤을
학부모의 모임은 아쉬움으로
남부초의 교육 철학이 다른 학교로 퍼져나가고
인터뷰 후기
저자
저자
육정자 충북 옥천 출생
청주교육대학 졸업
1985년 문경 영순초등학교 첫 임용
2011년 작은학교 살리기 동참
2022년 상주 남부초등학교 교장공모제 지원하여 교장으로 취임
2026년 8월 정년 퇴임
청주교육대학 졸업
1985년 문경 영순초등학교 첫 임용
2011년 작은학교 살리기 동참
2022년 상주 남부초등학교 교장공모제 지원하여 교장으로 취임
2026년 8월 정년 퇴임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