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무는 날의 명상(오름시인선 41)
최송석 시집
최송석 시집 [저무는 날의 명상]. 《나무가 되리》, 《저녁을 위한 기도》, 《눈물에 대하여》, 《화장장火葬場에서》, 《6월은 슬프다》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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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최송석 시인의 시는 자신의 인생이며 자화상이다. 시인이 거느리고 있는 그 인생의 거실에는 사랑과 그리움과 고독과 상처가 혼재해 있지만 명상을 하고 나무가 되는 소망을 키우며 고독과 상처로 남은 아픔을 치유하고 있다. 아름답게 여생을 가꾸는 황혼의 시심이 더 뜨겁다.
- 김용재 (평설 중에서)
목차
목차
제1부 _ 저무는 날의 명상
이슬 _ 12
가을편지 _ 13
적설積雪 _ 14
그림자 _ 15
저무는 날의 명상 _ 16
초혼招魂 _ 17
바람개비 _ 18
바람 _ 19
나무가 되리 _ 20
종소리 추억 _ 21
기도 _ 22
일기초1 _ 23
일기초2 _ 24
풍등 _ 25
바다 _ 26
햇볕 _ 27
우울증 _ 28
옥상屋上에서 _ 29
제2부 _ 가을비
가을비 _ 32
11월에 _ 33
입동 _ 34
폭설 _ 35
씨앗 _ 36
저녁을 위한 기도 _ 37
순筍 _ 38
별 _ 40
거리에서 _ 41
순간에 서서 _ 42
편지 _ 43
대화 _ 44
상처 _ 45
동물의 왕국 _ 46
눈물에 대하여 _ 47
장마 _ 48
폭염 _ 49
빈소 _ 50
제3부 _ 비망록
하늘 _ 52
길 _ 53
비망록 _ 54
길목 _ 55
환청幻聽 _ 56
눈의 추억 _ 57
주일 _ 58
북풍 _ 59
화장장火葬場에서 _ 60
동행 _ 61
겨울 잔상 _ 62
이런 시간 _ 63
춘궁 _ 64
낮달 _ 65
5시 30분 _ 66
저혈압 _ 67
묵상 _ 68
둥지 _ 69
제4부 _ 종이꽃 카네이션
종이꽃 카네이션 _ 72
병아리 나들이 _ 73
공원 _ 74
효孝 _ 75
억새 _ 76
새벽 _ 77
동백 _ 78
개나리 _ 79
찔레꽃 _ 80
6월은 슬프다 _ 81
고향 땅 _ 82
선유도仙遊島 _ 83
항구 _ 84
허무 _ 85
흔적 _ 86
풀꽃 시계 _ 87
한번쯤 _ 88
십자가 _ 89
평설│황혼의 시심이 더 뜨겁다 - 『 저무는 날의 명상』 속으로 가다 / 김용재 _ 90
저자
저자
1984.《시와 의식》신인상 등단(박희선, 박재삼 추천)
1987~1989. 2. 한국문협 충남지부 사무국장
1991~1995. 한국문협대전지회 부지회장, 감사
1995~2002. 한국예총 대전광역시 부지회장
1996~1998. 2. 한국문협 대전광역시 지회장
2001~2004. 국제펜한국본부 이사
2005~2007. 대전문인총연합회장
2007~2010. 한국문인협회 이사(시분과)
2011~현 재 한국문협평생교육원 위원
대전문인총연합회 상임고문
호서문학회 고문
한성기 문학상 운영위원회 고문
<수상>
1990. 대일비호대상<문화교육>
1994. 문예 한국 작가상
1995. 대전광역시 문화상<문학>
1998. 호서문학상
2002. 한국예총 문화대상
2003. 한성기 문학상
2016. 문학시대문학대상
<시집>
1988.『그림자를 위한 향연』
1993.『풀빛바람 곁에서』
1998.『이올리안하프가 있는 창가에서』(5인공저)
2003.『우리는 절망을 탄핵할 수 없다』
2012.『사랑은 별빛이다』
2016.『창밖을 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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