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람쥐 귀똥 씨와 한 밤 두 밤 세 밤(우주나무 동화 5)(반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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캥거루처럼 변해버린 다람쥐 귀똥 씨를 아십니까?
밤밤밤나무 지킴이면서 하룻밤 타임머신인 ‘세 밤’ 배달부랍니다.
다정다감한 다람쥐 귀똥 씨가 밤과 함께 전하는
위로와 치유, 희망과 행복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우주나무 동화 5권. 밤밤밤나무 지킴이 다람쥐 귀똥 씨는 하룻밤 타임머신인 ‘세 밤’을 배달한다. 한 밤은 과거를, 두 밤은 꿈속을, 세 밤은 미래를 갔다 올 수 있는 밤밤밤나무의 열매다. 귀똥 씨는 마법의 세 밤과 함께 위로와 치유, 희망과 행복에 관한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배달한다. 독특한 설정과 사랑스러운 캐릭터가 전하는 사연은 아름답고 가슴 뭉클하다. 밤하늘처럼 신비롭고 감동적인 작품이다.
줄거리
별의 말을 잘 듣는 다람쥐 귀똥 씨는 병아리별이 별똥으로 떨어져 자라난 밤밤밤나무 지킴이가 된다. 그런데 덜 익은 밤에 맞아 그만 캥거루처럼 몸이 커진다. 밤밤밤나무에는 세 밤이 열리는데, 한 밤은 과거, 두 밤은 꿈속, 세 밤은 미래를 갔다 올 수 있는 마법이 깃든 하룻밤 타임머신이다. 다람쥐 귀똥 씨는 밤밤밤나무가 정해 준 이들에게 세 밤을 배달한다. 다람쥐 귀똥 씨가 만난 사람들의 가슴 뭉클한 사연과 아름다운 이야기가 밤하늘처럼 신비롭게 펼쳐진다.
밤밤밤나무 지킴이면서 하룻밤 타임머신인 ‘세 밤’ 배달부랍니다.
다정다감한 다람쥐 귀똥 씨가 밤과 함께 전하는
위로와 치유, 희망과 행복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우주나무 동화 5권. 밤밤밤나무 지킴이 다람쥐 귀똥 씨는 하룻밤 타임머신인 ‘세 밤’을 배달한다. 한 밤은 과거를, 두 밤은 꿈속을, 세 밤은 미래를 갔다 올 수 있는 밤밤밤나무의 열매다. 귀똥 씨는 마법의 세 밤과 함께 위로와 치유, 희망과 행복에 관한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배달한다. 독특한 설정과 사랑스러운 캐릭터가 전하는 사연은 아름답고 가슴 뭉클하다. 밤하늘처럼 신비롭고 감동적인 작품이다.
줄거리
별의 말을 잘 듣는 다람쥐 귀똥 씨는 병아리별이 별똥으로 떨어져 자라난 밤밤밤나무 지킴이가 된다. 그런데 덜 익은 밤에 맞아 그만 캥거루처럼 몸이 커진다. 밤밤밤나무에는 세 밤이 열리는데, 한 밤은 과거, 두 밤은 꿈속, 세 밤은 미래를 갔다 올 수 있는 마법이 깃든 하룻밤 타임머신이다. 다람쥐 귀똥 씨는 밤밤밤나무가 정해 준 이들에게 세 밤을 배달한다. 다람쥐 귀똥 씨가 만난 사람들의 가슴 뭉클한 사연과 아름다운 이야기가 밤하늘처럼 신비롭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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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남의 이야기를 잘 듣고 다정다감한 다람쥐 귀똥 씨,
마법의 밤에 잘못 맞아 캥거루처럼 커진 밤밤밤나무 지킴이가
위로와 치유, 희망과 행복을 배달한다.
가슴 뭉클하고 밤하늘처럼 신비로운 이야기를 들어 보자.
밤밤밤나무 지킴이 다람쥐 귀똥 씨가 배달하는 마법의 세 밤
이야기 듣기를 좋아하는 다람쥐 귀똥 씨는 별의 이야기를 들어 주다가 밤밤밤나무 지킴이가 된다. 밤밤밤나무는 병아리별이 숲에 떨어져 자란 나무인데, 마법의 '세 밤'이 열린다. 밤 크기가 제일 큰 '한 밤'은 과거의 하룻밤으로 갈 수 있다. 한 밤을 사용하면 누구든 그날은 꿀잠을 잔다고 해서 '꿀밤'으로 부르기도 한다. 밤 크기가 중간인 '두 밤'은 꿈속의 하룻밤으로 갈 수 있다. 두 밤은 누군가를 위해 남겨 놓는 밤이라서 '까치밤'이라 부르기도 한다. 밤 크기가 제일 작은 '세 밤'은 미래의 하룻밤으로 갈 수 있다. 세 밤을 사용하면 머릿속 어지러운 생각들이 딱 맞춰진다고 해서 '딱밤'으로 부르기도 한다. 각기 이름은 다르지만, 모두 하룻밤에 속하는 시간이라면 어디든지 갈 수 있는 하룻밤 타임머신이다. 다람쥐 귀똥 씨는 이 '세 밤'을 꼭 필요한 이들에게 배달한다. 밤을 받은 이들은 밤의 마법을 이용해 자신이 가고 싶은 순간으로 여행을 다녀온다. 그렇다면 다람쥐 귀똥 씨한테 밤을 받은 이들에겐 어떤 사연이 있을까?
밤이라는 내면에 스미는 위로와 치유, 희망과 행복
이 작품의 주요 모티브인 밤은 낮과 대칭되는 시간대인 밤이기도 하고, 밤나무의 밤이기도 하다. 왜 밤일까? 낮이 활동의 시간이라면 밤은 휴식과 성찰을 하는 내면의 시간이다. 이 작품은 그 내면에 칡덩굴처럼 얽힌 것들을 풀어내는 이야기이다. 알밤처럼 껍질을 벗고 나온 단단한 알맹이를 드러내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어떤 이에겐 되돌아가 바로잡고 싶은 후회막심한 순간이 있고, 누군가는 어떻게든 맺힌 것을 풀고 미처 하지 못한 이야기를 전하고 싶을 것이며, 또 다른 이는 자신도 모르게 헝클어진 마음을 바로잡고 싶기도 할 테다. 사연은 저마다 다르지만, 모두 간절히 바라는 밤의 시간이 있을 것이다. 다람쥐 귀똥 씨가 배달하는 한 밤 두 밤 세 밤은 시간을 넘어 밤이라는 내면 안에서 위로와 치유, 희망과 행복을 이야기한다. 그러니 이 작품이 독자들에게 건네는 인사를 귀똥 씨 말투를 빌어 말하면 이렇다. "모두 행복한 밤을 보내소서."
마법의 밤에 잘못 맞아 캥거루처럼 커진 밤밤밤나무 지킴이가
위로와 치유, 희망과 행복을 배달한다.
가슴 뭉클하고 밤하늘처럼 신비로운 이야기를 들어 보자.
밤밤밤나무 지킴이 다람쥐 귀똥 씨가 배달하는 마법의 세 밤
이야기 듣기를 좋아하는 다람쥐 귀똥 씨는 별의 이야기를 들어 주다가 밤밤밤나무 지킴이가 된다. 밤밤밤나무는 병아리별이 숲에 떨어져 자란 나무인데, 마법의 '세 밤'이 열린다. 밤 크기가 제일 큰 '한 밤'은 과거의 하룻밤으로 갈 수 있다. 한 밤을 사용하면 누구든 그날은 꿀잠을 잔다고 해서 '꿀밤'으로 부르기도 한다. 밤 크기가 중간인 '두 밤'은 꿈속의 하룻밤으로 갈 수 있다. 두 밤은 누군가를 위해 남겨 놓는 밤이라서 '까치밤'이라 부르기도 한다. 밤 크기가 제일 작은 '세 밤'은 미래의 하룻밤으로 갈 수 있다. 세 밤을 사용하면 머릿속 어지러운 생각들이 딱 맞춰진다고 해서 '딱밤'으로 부르기도 한다. 각기 이름은 다르지만, 모두 하룻밤에 속하는 시간이라면 어디든지 갈 수 있는 하룻밤 타임머신이다. 다람쥐 귀똥 씨는 이 '세 밤'을 꼭 필요한 이들에게 배달한다. 밤을 받은 이들은 밤의 마법을 이용해 자신이 가고 싶은 순간으로 여행을 다녀온다. 그렇다면 다람쥐 귀똥 씨한테 밤을 받은 이들에겐 어떤 사연이 있을까?
밤이라는 내면에 스미는 위로와 치유, 희망과 행복
이 작품의 주요 모티브인 밤은 낮과 대칭되는 시간대인 밤이기도 하고, 밤나무의 밤이기도 하다. 왜 밤일까? 낮이 활동의 시간이라면 밤은 휴식과 성찰을 하는 내면의 시간이다. 이 작품은 그 내면에 칡덩굴처럼 얽힌 것들을 풀어내는 이야기이다. 알밤처럼 껍질을 벗고 나온 단단한 알맹이를 드러내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어떤 이에겐 되돌아가 바로잡고 싶은 후회막심한 순간이 있고, 누군가는 어떻게든 맺힌 것을 풀고 미처 하지 못한 이야기를 전하고 싶을 것이며, 또 다른 이는 자신도 모르게 헝클어진 마음을 바로잡고 싶기도 할 테다. 사연은 저마다 다르지만, 모두 간절히 바라는 밤의 시간이 있을 것이다. 다람쥐 귀똥 씨가 배달하는 한 밤 두 밤 세 밤은 시간을 넘어 밤이라는 내면 안에서 위로와 치유, 희망과 행복을 이야기한다. 그러니 이 작품이 독자들에게 건네는 인사를 귀똥 씨 말투를 빌어 말하면 이렇다. "모두 행복한 밤을 보내소서."
목차
목차
1. 밤말은 다람쥐가 듣는 밤 -6
2. 밤밤밤나무의 밤 -14
3. 한 밤은 꿀밤 -20
4. 무지개를 건너는 밤 -28
5. 두 밤은 까치밤 -48
6. 꿈을 꾸는 밤 -58
7. 세 밤은 딱밤 -76
8. 짧은 밤 86
9. 밤밤밤나무 숲에서 -94
2. 밤밤밤나무의 밤 -14
3. 한 밤은 꿀밤 -20
4. 무지개를 건너는 밤 -28
5. 두 밤은 까치밤 -48
6. 꿈을 꾸는 밤 -58
7. 세 밤은 딱밤 -76
8. 짧은 밤 86
9. 밤밤밤나무 숲에서 -94
저자
저자
전자윤
후회는 아무런 도움이 안 된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다람쥐 귀똥 씨를 만나고 나서 생각이 조금 바뀌었어요. 때로는 진심으로 후회하는 마음이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준다고요.
2018년 《부산아동문학》 동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하고, 2020년 샘터상과 한국안데르센상 동시 부문 우수상을 받았어요. 작품으로는 동화 《그림자 어둠 사용법》, 《비밀은 아이스크림 맛이야》와 동시집 《까만 색종이도 필요해》가 있어요.
2018년 《부산아동문학》 동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하고, 2020년 샘터상과 한국안데르센상 동시 부문 우수상을 받았어요. 작품으로는 동화 《그림자 어둠 사용법》, 《비밀은 아이스크림 맛이야》와 동시집 《까만 색종이도 필요해》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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