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의 세계(양장본 Hardcover)
우리를 지지하는 작은 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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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의 세계를 한눈에 보는 아코디언 북 그림책
의자는 우리를 지지하는 작은 건축이다. 이 책은 19세기에서 21세기까지 흥미로운 의자의 세계를 담아낸 아코디언 북이다. 대량생산이 시작된 시기를 출발점으로 하여 최근까지 제작된 주요 의자가 아티스트의 섬세한 손길로 재탄생했다. 병풍 형식을 활용해 의자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으므로 개별 의자에 대한 정보는 물론 기술의 변화와 미의식의 흐름도 파악할 수 있다. 뒷면에는 의자와 관련된 시대적 배경을 도면과 함께 실어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폭넓은 독자층을 배려한 이 책은 앞면의 우아한 일러스트레이션과 뒷면의 실속있는 정보가 어우러진 인테리어 북이다.
의자는 우리를 지지하는 작은 건축이다. 이 책은 19세기에서 21세기까지 흥미로운 의자의 세계를 담아낸 아코디언 북이다. 대량생산이 시작된 시기를 출발점으로 하여 최근까지 제작된 주요 의자가 아티스트의 섬세한 손길로 재탄생했다. 병풍 형식을 활용해 의자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으므로 개별 의자에 대한 정보는 물론 기술의 변화와 미의식의 흐름도 파악할 수 있다. 뒷면에는 의자와 관련된 시대적 배경을 도면과 함께 실어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폭넓은 독자층을 배려한 이 책은 앞면의 우아한 일러스트레이션과 뒷면의 실속있는 정보가 어우러진 인테리어 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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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흥미로운 의자의 세계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이 책은 모더니즘 이후의 대표적인 의자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 주로 특정 계층을 위해 만들어진 과거의 스타일은 제외하고 최초로 대량생산된 의자를 출발점으로 삼았다. 유명 의자를 시대순으로 나열하는 대신, 의자와 관련된 스토리를 간략히 소개하여 누구나 의자의 다채로운 세계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온 가족이 모여 가로 3.3미터까지 펼쳐지는 스크린 위에서 19세기부터 현재까지 우리 몸을 지지해 온 의자들을 함께 감상하는 즐거움! 의자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의자 없는 세계를 상상할 수 있을까?
수많은 가구 중 의자만큼 우리와 한 몸을 이루는 것은 없을 것이다. 의자는 구조와 기능, 아름다움을 모두 지니고 태어나는 창조물이다. 바닥에서 두 뼘 남짓한 높이로 우리 몸을 버텨주는 작은 건축인 의자! 60여 개의 의자가 모여 다채로운 세계가 펼쳐지는 이 아코디언 북은 우리의 비교 본능을 자극한다. 그 매력에 빠져 시선을 옮기다 보면 어느새 의자의 역사가 한눈에 들어올 것이다
의자에 얽힌 스토리를 섬세한 그림으로 살려내다
최초의 대량생산 제품임에도 장인의 손길이 느껴지는 토넷Thonet, 이브 생 로랑이 가장 아꼈던 드래곤Dragon, 몬드리안의 그림이 의자가 된 레드블루Red-Blue, 산업소재인 철망에서 우아하게 태어난 다이아몬드Diamond, 야구의 전설인 조 디마지오의 이름을 딴 조Joe, 사람의 다리를 플라스틱으로 의인화한 루이스Louis, 최초의 남녀인 아담과 이브가 남긴 뒷모습 Him&Her 등 의자에 얽힌 흥미로운 스토리가 그린이의 손에서 수채화풍의 유니크한 그림으로 되살아난다.
이 책은 모더니즘 이후의 대표적인 의자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 주로 특정 계층을 위해 만들어진 과거의 스타일은 제외하고 최초로 대량생산된 의자를 출발점으로 삼았다. 유명 의자를 시대순으로 나열하는 대신, 의자와 관련된 스토리를 간략히 소개하여 누구나 의자의 다채로운 세계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온 가족이 모여 가로 3.3미터까지 펼쳐지는 스크린 위에서 19세기부터 현재까지 우리 몸을 지지해 온 의자들을 함께 감상하는 즐거움! 의자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의자 없는 세계를 상상할 수 있을까?
수많은 가구 중 의자만큼 우리와 한 몸을 이루는 것은 없을 것이다. 의자는 구조와 기능, 아름다움을 모두 지니고 태어나는 창조물이다. 바닥에서 두 뼘 남짓한 높이로 우리 몸을 버텨주는 작은 건축인 의자! 60여 개의 의자가 모여 다채로운 세계가 펼쳐지는 이 아코디언 북은 우리의 비교 본능을 자극한다. 그 매력에 빠져 시선을 옮기다 보면 어느새 의자의 역사가 한눈에 들어올 것이다
의자에 얽힌 스토리를 섬세한 그림으로 살려내다
최초의 대량생산 제품임에도 장인의 손길이 느껴지는 토넷Thonet, 이브 생 로랑이 가장 아꼈던 드래곤Dragon, 몬드리안의 그림이 의자가 된 레드블루Red-Blue, 산업소재인 철망에서 우아하게 태어난 다이아몬드Diamond, 야구의 전설인 조 디마지오의 이름을 딴 조Joe, 사람의 다리를 플라스틱으로 의인화한 루이스Louis, 최초의 남녀인 아담과 이브가 남긴 뒷모습 Him&Her 등 의자에 얽힌 흥미로운 스토리가 그린이의 손에서 수채화풍의 유니크한 그림으로 되살아난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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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김상규
서울대학교 산업디자인과와 국민대 대학원 공업디자인학과를 졸업하고, 퍼시스 가구연구소에서 의자를 디자인했다. 의자를 비롯한 사물에 관심과 애정을 갖고 큐레이팅과 아카이브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서울과학기술대 디자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학생들과 함께 제작 워크숍을 진행하곤 한다. 저서로는 『의자의 재발견』 『디자인과 도덕』 등이 있으며 대표적인 의자 디자인으로는 파트라에서 생산중인 'STING', 'SKIN', 'CITY'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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