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의대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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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한의학도를 위한 ‘현장형 진로 안내서’이자
한의학의 현재와 미래를 내다보는 책
한의학은 우리나라 전통 의학으로 오랜 세월 우리와 함께해 왔습니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서양의 현대의학에 비해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 의료 분야입니다. 한의학을 가르치는 한의과대학 또한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이나 수험생들에게 다소 낯설게 여겨집니다. 『나도 한의대 가고 싶어요!』는 이런 점에 착안해 대전대 한의과대학에서 학생을 가르치는 김병수 교수와 현재 본과 3학년에 재학 중인 강민서, 권민서, 김문선, 민다영, 홍순상 학생들이 공동 집필한 진로 탐색서입니다. 한의학에 대한 정보와 학과 커리큘럼, 졸업 후 진로와 전망은 물론, 다양한 경로로 한의대에 모인 재학생들이 입시와 학과 생활의 현실을 생생한 수기로 담아냈습니다. 한의대 진학을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조언을 눌러 담은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한의학의 미래는 물론 한의대 6년 과정을 입체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을 것입니다.
한의학의 현재와 미래를 내다보는 책
한의학은 우리나라 전통 의학으로 오랜 세월 우리와 함께해 왔습니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서양의 현대의학에 비해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 의료 분야입니다. 한의학을 가르치는 한의과대학 또한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이나 수험생들에게 다소 낯설게 여겨집니다. 『나도 한의대 가고 싶어요!』는 이런 점에 착안해 대전대 한의과대학에서 학생을 가르치는 김병수 교수와 현재 본과 3학년에 재학 중인 강민서, 권민서, 김문선, 민다영, 홍순상 학생들이 공동 집필한 진로 탐색서입니다. 한의학에 대한 정보와 학과 커리큘럼, 졸업 후 진로와 전망은 물론, 다양한 경로로 한의대에 모인 재학생들이 입시와 학과 생활의 현실을 생생한 수기로 담아냈습니다. 한의대 진학을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조언을 눌러 담은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한의학의 미래는 물론 한의대 6년 과정을 입체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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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교수와 학생들이 솔직하게 풀어 쓴
한의대에 관한 오해와 진실
우리나라 의료 분야는 크게 양방과 한방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양방은 일반적으로 서양의 현대의학에 기초한 의료를 말하며 의대에서 의사들을 양성합니다. 한방은 우리나라 전통 의학인 한의학에 기초한 의료로, 한의대에서 한의사들을 양성하지요. 오늘날 주류의학으로 여겨지는 서양 현대의학에 비해 한의학은 위상이 낮은 실정입니다. 그래서인지 의대를 꿈꾸는 청소년은 많지만 한의대라는 선택지를 구체적으로 상상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한의대에 어떻게 진학하고 무엇을 배우는지 등 정보가 많지 않기 때문에 막연한 두려움도 있지요 '한문을 못하면 불리할까?', '한의학은 비과학적인 학문인가?', '졸업 후에 바로 한의원을 개원할 수 있나?' 같은 궁금증과 오해가 생기기도 합니다. 정확한 정보만이 이러한 문제를 제거하고, 학생들의 막연한 꿈을 구체적인 탐색으로 바꾸어줄 수 있겠죠. 이 책은 한의학을 둘러싼 오해와 편견을 바로잡고 재학생들의 목소리를 통해 한의대에 진학하는 다양한 사례와 실제 수업 현장, 의료 봉사활동, 임상 실습, 졸업 후 진로까지 있는 그대로 전달합니다.
각양각색의 사연을 가지고
한의대에 모인 학생들
이 책을 공저한 학생들은 저마다 다양한 경로로 대전대 한의대에 입학했습니다. 한 명은 고등학교 내내 정치외교학과 진학을 목표로 공부하다 면접 결과에 따라 결국 한의대를 택했는데, 막상 입학하고 나니 한의학이 시사 공부보다 훨씬 즐거웠다고 털어놓습니다. 또 다른 저자는 의사가 되고 싶어 의과대학을 목표로 했지만 마찬가지로 입시 결과 대전대 한의대에 합격해 오게 되었습니다. 그는 한문으로 된 원전 공부에 애를 먹었으나 한의대 교육 과정에 따라 한방과 양방 공부를 병행하며 꿈을 찾아 나가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 외에도 정신건강의학과 의사가 되기 위해 심리학을 공부하고 대학 졸업 후 직장을 다니다 다시 수능을 봐서 온 경우도 있고, 교대에 다니다 메디컬 분야를 희망해 재수를 한 경우도 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이 입시를 치른 지난한 과정과 한의대에 입학한 후 느낀 감정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독자들에게 애정 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습니다. 경험자가 들려주는 다양한 입시 사례는 물론, 한의대 재학생이 피부로 느끼는 솔직담백한 경험담은 진로를 고민하는 독자들에게 실속있는 안내서가 되어줄 것입니다.
한의대는 6년 과정?
한의대에서 시신 해부도 한다고?
한의대는 한의예과 2년, 한의학과 4년, 총 6년제입니다. 흔히 한의원 하면 침이나 뜸, 보약 정도를 떠올리지만, 그러한 의료 역량을 갖추기 위해 한의학도들은 한문으로 된 원전을 비롯해 양생학, 해부학, 생리학, 의학사, 원전학, 본초학, 경락경혈학, 처방학, 병리학, 진단학, 예방의학, 상한론, 온병학 등 수많은 이론과 실습 과목을 이수해야 하고, 양방 의학도 병행해서 공부해야 합니다. 한의과대학에서는 한의학뿐 아니라 서양 현대의학을 함께 공부하며, 시수가 많은 해부학은 방학 기간부터 수업이 시작되며 시신 해부 실습도 합니다. 학생 저자들은 하나같이 공부량이 많다고 토로하지요. 이렇게 6년의 과정을 마치고 한의대를 졸업하면 국가고시를 보게 됩니다. 여기에 합격해야 면허증이 주어지며, 우리나라 국가고시에 합격한 사람만이 한의사로서 의료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한의학에 스며들다
입시생이 한의학도가 되는 과정
이 책은 기존의 입시 정보서나 진로 소개서와는 차별화된 구성으로 '한의대에 간다는 것'의 실제를 생생하고 솔직하게 전해줍니다. 각기 다른 인생 서사와 입장을 가진 교수와 학생들이 한의대라는 공간 안에서 같은 가치를 추구하듯, 이 책 또한 저마다의 관점에서 한의학을 바라보는 집단 에세이 형식을 띠고 있습니다. 책 속에서 김병수 교수는 한의과대학의 교육 과정과 과목들, 한의학의 미래와 방향을 소개하고, 학생 저자들은 실제 수업이 이루어지는 방식과 학과 공부를 하며 겪은 어려움, 자신이 극복한 방법, 학업의 가치와 진로 모색에 관해 들려줍니다. 본초학을 배우며 호기심을 못 이겨 독성이 강한 약재(부자)를 먹고 응급실에 다녀온 경험, 경락경혈학 시간에 동기생과 서로 침을 놓아주어야 했던 공포의 실습, 해부 전 시신 기증자에 대한 감사 인사, 동아리 단위로 노인정이나 복지관에서 의료봉사를 하며 어느덧 사명감이 남달라지던 순간들이 묘사됩니다. 이 책은 객관적 정보와 주관적 서사, 실제 공부 내용과 감정의 궤적을 나란히 배치함으로써 한층 깊은 내면의 질문에 이르게 합니다.
양방과 한방을 아우르는
통합 의료로 나아가는 길
한의학은 사람의 몸과 마음 전체를 바라보는 전통 의학으로 만성 질환 치료와 예방에 적합하며, 특히 저마다 체질이 다른 개인 맞춤형 의학입니다. 오늘날 한의대는 서양 현대의학을 함께 배우며 시대의 요구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수명 연장이 아니라 장기적인 건강관리를 추구하는 의학 3.0의 시대에 요구되는 통합 의료를 추구하는 것입니다. 동서양 의학이 융합된 한의학의 독특한 공부 방식과 한의학의 전인적인 철학에 귀 기울이다 보면 어느새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며 나아가는 한의학의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한의학이라는 '오래된 미래'를 향한 여정에 든든한 길잡이이자, 한의학도들이 마주하는 현실과 전망을 알고 싶은 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진로 선택은 정답이 아니라 과정
'한의대에 가고 싶다'라는 한 문장 속에는 수많은 고민과 망설임 그리고 가능성이 담겨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한의대를 다니는 학생들의 성장기를 현재형으로 서술하며 독자 스스로 자기 진로를 정직하게 볼 수 있게 합니다. 이 책은 한의학에 대한 맹목적인 찬양도, 회의도 없습니다. 저자들은 정직하게 힘든 공부의 현실을 토로하면서도 그 안에서 만날 수 있는 학문적 깊이와 성찰을 보여줍니다. 진로 탐색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이 책은 재학생들의 성장 서사를 통해 독자들에게 진로 선택의 의미를 점검하게 해주고, 선택의 지평도 넓혀줄 것입니다.
한의대에 관한 오해와 진실
우리나라 의료 분야는 크게 양방과 한방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양방은 일반적으로 서양의 현대의학에 기초한 의료를 말하며 의대에서 의사들을 양성합니다. 한방은 우리나라 전통 의학인 한의학에 기초한 의료로, 한의대에서 한의사들을 양성하지요. 오늘날 주류의학으로 여겨지는 서양 현대의학에 비해 한의학은 위상이 낮은 실정입니다. 그래서인지 의대를 꿈꾸는 청소년은 많지만 한의대라는 선택지를 구체적으로 상상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한의대에 어떻게 진학하고 무엇을 배우는지 등 정보가 많지 않기 때문에 막연한 두려움도 있지요 '한문을 못하면 불리할까?', '한의학은 비과학적인 학문인가?', '졸업 후에 바로 한의원을 개원할 수 있나?' 같은 궁금증과 오해가 생기기도 합니다. 정확한 정보만이 이러한 문제를 제거하고, 학생들의 막연한 꿈을 구체적인 탐색으로 바꾸어줄 수 있겠죠. 이 책은 한의학을 둘러싼 오해와 편견을 바로잡고 재학생들의 목소리를 통해 한의대에 진학하는 다양한 사례와 실제 수업 현장, 의료 봉사활동, 임상 실습, 졸업 후 진로까지 있는 그대로 전달합니다.
각양각색의 사연을 가지고
한의대에 모인 학생들
이 책을 공저한 학생들은 저마다 다양한 경로로 대전대 한의대에 입학했습니다. 한 명은 고등학교 내내 정치외교학과 진학을 목표로 공부하다 면접 결과에 따라 결국 한의대를 택했는데, 막상 입학하고 나니 한의학이 시사 공부보다 훨씬 즐거웠다고 털어놓습니다. 또 다른 저자는 의사가 되고 싶어 의과대학을 목표로 했지만 마찬가지로 입시 결과 대전대 한의대에 합격해 오게 되었습니다. 그는 한문으로 된 원전 공부에 애를 먹었으나 한의대 교육 과정에 따라 한방과 양방 공부를 병행하며 꿈을 찾아 나가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 외에도 정신건강의학과 의사가 되기 위해 심리학을 공부하고 대학 졸업 후 직장을 다니다 다시 수능을 봐서 온 경우도 있고, 교대에 다니다 메디컬 분야를 희망해 재수를 한 경우도 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이 입시를 치른 지난한 과정과 한의대에 입학한 후 느낀 감정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독자들에게 애정 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습니다. 경험자가 들려주는 다양한 입시 사례는 물론, 한의대 재학생이 피부로 느끼는 솔직담백한 경험담은 진로를 고민하는 독자들에게 실속있는 안내서가 되어줄 것입니다.
한의대는 6년 과정?
한의대에서 시신 해부도 한다고?
한의대는 한의예과 2년, 한의학과 4년, 총 6년제입니다. 흔히 한의원 하면 침이나 뜸, 보약 정도를 떠올리지만, 그러한 의료 역량을 갖추기 위해 한의학도들은 한문으로 된 원전을 비롯해 양생학, 해부학, 생리학, 의학사, 원전학, 본초학, 경락경혈학, 처방학, 병리학, 진단학, 예방의학, 상한론, 온병학 등 수많은 이론과 실습 과목을 이수해야 하고, 양방 의학도 병행해서 공부해야 합니다. 한의과대학에서는 한의학뿐 아니라 서양 현대의학을 함께 공부하며, 시수가 많은 해부학은 방학 기간부터 수업이 시작되며 시신 해부 실습도 합니다. 학생 저자들은 하나같이 공부량이 많다고 토로하지요. 이렇게 6년의 과정을 마치고 한의대를 졸업하면 국가고시를 보게 됩니다. 여기에 합격해야 면허증이 주어지며, 우리나라 국가고시에 합격한 사람만이 한의사로서 의료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한의학에 스며들다
입시생이 한의학도가 되는 과정
이 책은 기존의 입시 정보서나 진로 소개서와는 차별화된 구성으로 '한의대에 간다는 것'의 실제를 생생하고 솔직하게 전해줍니다. 각기 다른 인생 서사와 입장을 가진 교수와 학생들이 한의대라는 공간 안에서 같은 가치를 추구하듯, 이 책 또한 저마다의 관점에서 한의학을 바라보는 집단 에세이 형식을 띠고 있습니다. 책 속에서 김병수 교수는 한의과대학의 교육 과정과 과목들, 한의학의 미래와 방향을 소개하고, 학생 저자들은 실제 수업이 이루어지는 방식과 학과 공부를 하며 겪은 어려움, 자신이 극복한 방법, 학업의 가치와 진로 모색에 관해 들려줍니다. 본초학을 배우며 호기심을 못 이겨 독성이 강한 약재(부자)를 먹고 응급실에 다녀온 경험, 경락경혈학 시간에 동기생과 서로 침을 놓아주어야 했던 공포의 실습, 해부 전 시신 기증자에 대한 감사 인사, 동아리 단위로 노인정이나 복지관에서 의료봉사를 하며 어느덧 사명감이 남달라지던 순간들이 묘사됩니다. 이 책은 객관적 정보와 주관적 서사, 실제 공부 내용과 감정의 궤적을 나란히 배치함으로써 한층 깊은 내면의 질문에 이르게 합니다.
양방과 한방을 아우르는
통합 의료로 나아가는 길
한의학은 사람의 몸과 마음 전체를 바라보는 전통 의학으로 만성 질환 치료와 예방에 적합하며, 특히 저마다 체질이 다른 개인 맞춤형 의학입니다. 오늘날 한의대는 서양 현대의학을 함께 배우며 시대의 요구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수명 연장이 아니라 장기적인 건강관리를 추구하는 의학 3.0의 시대에 요구되는 통합 의료를 추구하는 것입니다. 동서양 의학이 융합된 한의학의 독특한 공부 방식과 한의학의 전인적인 철학에 귀 기울이다 보면 어느새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며 나아가는 한의학의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한의학이라는 '오래된 미래'를 향한 여정에 든든한 길잡이이자, 한의학도들이 마주하는 현실과 전망을 알고 싶은 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진로 선택은 정답이 아니라 과정
'한의대에 가고 싶다'라는 한 문장 속에는 수많은 고민과 망설임 그리고 가능성이 담겨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한의대를 다니는 학생들의 성장기를 현재형으로 서술하며 독자 스스로 자기 진로를 정직하게 볼 수 있게 합니다. 이 책은 한의학에 대한 맹목적인 찬양도, 회의도 없습니다. 저자들은 정직하게 힘든 공부의 현실을 토로하면서도 그 안에서 만날 수 있는 학문적 깊이와 성찰을 보여줍니다. 진로 탐색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이 책은 재학생들의 성장 서사를 통해 독자들에게 진로 선택의 의미를 점검하게 해주고, 선택의 지평도 넓혀줄 것입니다.
목차
목차
들어가는 글
용어 정리
1부 한의대에 가려면
1.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한의대로 (홍순상, 강민서, 권민서)
2. 다른 전공·직업을 거쳐 한의대로 (민다영, 김문선)
2부 한의대에 가 보니
1. 6년 동안 무엇을 배우나요 (김병수)
2. 한문, 너무 겁먹지 마세요 - 원전原典 (김문선)
3. 한의학의 기초를 배워요 - 한의생리학 (민다영)
4. 한약의 원리를 배워요 - 본초학 (홍순상)
5. 침을 놓아 볼까요? - 경락경혈학 (강민서)
6. 이름부터 무시무시한 - 해부학 (홍순상)
7. 어렵지만 매력적인 - 면역학 (권민서)
8. 뭐든 그 역사를 알아야 - 의학사 (홍순상)
9. 문과 출신의 실험실 적응기 (강민서)
10. 힘들지만 보람 있는 의료봉사 (민다영)
3부 한의대를 나오면
1. 한의사가 되려면 (김병수)
2. 한의사가 된다는 건 (김병수)
4부 한의학의 미래는
1. 한의학에서도 첨단 의료기기를 사용해요 (홍순상)
2. 침이 정말 효과가 있나요? (강민서)
3. 한방과 양방은 접근 방식이 달라요 (민다영)
4. 병보다는 사람이 중요해요 (김병수)
5. 오래된 미래, 한의학 (김병수)
Q&A 교수님, 질문 있어요!
용어 정리
1부 한의대에 가려면
1.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한의대로 (홍순상, 강민서, 권민서)
2. 다른 전공·직업을 거쳐 한의대로 (민다영, 김문선)
2부 한의대에 가 보니
1. 6년 동안 무엇을 배우나요 (김병수)
2. 한문, 너무 겁먹지 마세요 - 원전原典 (김문선)
3. 한의학의 기초를 배워요 - 한의생리학 (민다영)
4. 한약의 원리를 배워요 - 본초학 (홍순상)
5. 침을 놓아 볼까요? - 경락경혈학 (강민서)
6. 이름부터 무시무시한 - 해부학 (홍순상)
7. 어렵지만 매력적인 - 면역학 (권민서)
8. 뭐든 그 역사를 알아야 - 의학사 (홍순상)
9. 문과 출신의 실험실 적응기 (강민서)
10. 힘들지만 보람 있는 의료봉사 (민다영)
3부 한의대를 나오면
1. 한의사가 되려면 (김병수)
2. 한의사가 된다는 건 (김병수)
4부 한의학의 미래는
1. 한의학에서도 첨단 의료기기를 사용해요 (홍순상)
2. 침이 정말 효과가 있나요? (강민서)
3. 한방과 양방은 접근 방식이 달라요 (민다영)
4. 병보다는 사람이 중요해요 (김병수)
5. 오래된 미래, 한의학 (김병수)
Q&A 교수님, 질문 있어요!
저자
저자
김병수
대전대학교 한의과대학 교수
잔병치레가 잦았던 어린 시절엔 누군가 나를 치료해 주길 원했고, 커서는 질병 자체를 이해하고 싶어 한의학도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한의학을 연구하는 사람으로서 한의학의 현대화와 대중화를 고민하며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잔병치레가 잦았던 어린 시절엔 누군가 나를 치료해 주길 원했고, 커서는 질병 자체를 이해하고 싶어 한의학도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한의학을 연구하는 사람으로서 한의학의 현대화와 대중화를 고민하며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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