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 구스타프 클림트
온새미로 세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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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대구 시인이 이끄는 온새미로 동인의 세 번째 작품집이다.
활발하게 동인 활동을 하면서 시 창작에 열정적인 10명의 동인들 70여 편의 시들이 실렸다.
정대구 시인처럼 진솔한 시를 쓰는 이들의 시 한 편 한 편이 여러분의 가슴을 어루만지고 참 쉼을 줄 것이다.
활발하게 동인 활동을 하면서 시 창작에 열정적인 10명의 동인들 70여 편의 시들이 실렸다.
정대구 시인처럼 진솔한 시를 쓰는 이들의 시 한 편 한 편이 여러분의 가슴을 어루만지고 참 쉼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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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온전하고 아름다운 시를 추구하여
모인 시인들의 동인
이름하여 '온새미로' 탄생
처음은 미미했지만
그들의 꿈은 장대하여
기초공사 다지기에만 무려 8년만인
2014년에 1층!
2년 뒤인 2016년에 2층!
그리고 또 2년만인 2018년에 3층!
온새미로의 목표는 100층 시탑!
앞으로 온새미로의 존재를 높고 넓게
그리고 해마다
새롭게 세상에 선보이리라 믿습니다.
**
환영합니다.
온새미로의 젊은 뉴 페이스
홍윤희가 2017년에
서미영, 박정은 새 동인이 2018년에 차례로 들어와
열심히 하고 있고,
온새미로의 경사가 겹쳐
윤순희 동인의 첫시집 <우리 집>이 올 초여름에
이도훈 동인의 첫시집 <맑은 날을 매다>가 10월 상달에 각각 출간되어 박수를 받고 있고,
11월엔 온새미로 시화전이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릴 예정
벌써부터 시단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거듭 축하합니다.
2018년 10월 14일 아침
지화자 농장에서 정 대 구
온전하고 아름다운 시를 추구하여
모인 시인들의 동인
이름하여 '온새미로' 탄생
처음은 미미했지만
그들의 꿈은 장대하여
기초공사 다지기에만 무려 8년만인
2014년에 1층!
2년 뒤인 2016년에 2층!
그리고 또 2년만인 2018년에 3층!
온새미로의 목표는 100층 시탑!
앞으로 온새미로의 존재를 높고 넓게
그리고 해마다
새롭게 세상에 선보이리라 믿습니다.
**
환영합니다.
온새미로의 젊은 뉴 페이스
홍윤희가 2017년에
서미영, 박정은 새 동인이 2018년에 차례로 들어와
열심히 하고 있고,
온새미로의 경사가 겹쳐
윤순희 동인의 첫시집 <우리 집>이 올 초여름에
이도훈 동인의 첫시집 <맑은 날을 매다>가 10월 상달에 각각 출간되어 박수를 받고 있고,
11월엔 온새미로 시화전이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릴 예정
벌써부터 시단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거듭 축하합니다.
2018년 10월 14일 아침
지화자 농장에서 정 대 구
목차
목차
明砂 공헌식
가을 산의 연가 · 14
남쪽으로 떠난 여행 · 16
제비 · 18
북어 · 20
11월 & · 22
쓰레기봉투의 수다 · 24
보리밥 · 26
박돌 박대진
물 위 흔들리는 삶을 보면서, · 28
붕어찜 · 30
촌놈은 나이가 벼슬 · 33
청량한데 나는 서럽다· 34
돌담장에 봄볕 피어나는 날· 36
'박각시 오는 저녁'을 읽다가 · 38
바위에 뿌리박은 소나무 · 40
예안 박정은
제비(peat. 아시아나 승무원) · 42
삼복더위 · 44
계단 · 46
책 · 48
포도 · 50
그러나 · 52
구스타프 클림트 · 54
예송 서미영
짜장면 추억 · 58
8월의 가을 · 61
계단 · 64
삼복더위 · 66
크로마틱 · 68
흐린 날 · 70
덕송 오귀연
공사판 · 74
김밥 · 76
달빛 · 78
"축" 아흔여덟 회 생신 · 80
선풍기 · 82
달 항아리 · 84
춘우春雨 · 85
청지 윤순희
매향리 코스모스 · 88
가을 · 90
산 · 91
진달래 먹고 · 92
신기한 책 · 93
촛불 · 94
하늘 · 96
운정 이경제
책 · 98
빈집 · 100
복날 · 102
도시제비 · 104
마티스의 왕의 슬픔 · 106
새해 · 107
달래 · 108
날다 이도훈
빗줄기는 몇 볼트일까 · 110
매미 · 112
오르막 무늬· 114
유사시 · 116
무감각 · 118
맑은 날을 매다 · 120
두려움을 골라내다 · 122
혜당 이순욱
신생아 · 126
11월에 · 128
겨울철새 · 130
몰래 카메라 1 · 131
군고구마 카톡방 여행기 · 132
빈 봉투 · 134
흐린 날 · 136
가송 정순자
대접 · 138
궁평 석양· 139
책을 읽다 · 140
해녀의 집 · 141
6월은 바쁘다 · 142
나는 자연인이다 · 143
볼펜 · 144
가을 산의 연가 · 14
남쪽으로 떠난 여행 · 16
제비 · 18
북어 · 20
11월 & · 22
쓰레기봉투의 수다 · 24
보리밥 · 26
박돌 박대진
물 위 흔들리는 삶을 보면서, · 28
붕어찜 · 30
촌놈은 나이가 벼슬 · 33
청량한데 나는 서럽다· 34
돌담장에 봄볕 피어나는 날· 36
'박각시 오는 저녁'을 읽다가 · 38
바위에 뿌리박은 소나무 · 40
예안 박정은
제비(peat. 아시아나 승무원) · 42
삼복더위 · 44
계단 · 46
책 · 48
포도 · 50
그러나 · 52
구스타프 클림트 · 54
예송 서미영
짜장면 추억 · 58
8월의 가을 · 61
계단 · 64
삼복더위 · 66
크로마틱 · 68
흐린 날 · 70
덕송 오귀연
공사판 · 74
김밥 · 76
달빛 · 78
"축" 아흔여덟 회 생신 · 80
선풍기 · 82
달 항아리 · 84
춘우春雨 · 85
청지 윤순희
매향리 코스모스 · 88
가을 · 90
산 · 91
진달래 먹고 · 92
신기한 책 · 93
촛불 · 94
하늘 · 96
운정 이경제
책 · 98
빈집 · 100
복날 · 102
도시제비 · 104
마티스의 왕의 슬픔 · 106
새해 · 107
달래 · 108
날다 이도훈
빗줄기는 몇 볼트일까 · 110
매미 · 112
오르막 무늬· 114
유사시 · 116
무감각 · 118
맑은 날을 매다 · 120
두려움을 골라내다 · 122
혜당 이순욱
신생아 · 126
11월에 · 128
겨울철새 · 130
몰래 카메라 1 · 131
군고구마 카톡방 여행기 · 132
빈 봉투 · 134
흐린 날 · 136
가송 정순자
대접 · 138
궁평 석양· 139
책을 읽다 · 140
해녀의 집 · 141
6월은 바쁘다 · 142
나는 자연인이다 · 143
볼펜 · 144
저자
저자
공헌식외 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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