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을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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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처음과 시작이 있습니다. 시작은 언제나 새롭습니다. 설레기도 하며 떨리기도 합니다. 때로는 두렵기도 한 것이 사실입니다. 마치 얼음 위에 서 있는 것과 같습니다. 얼음 위에서 신나게 뛰어놀다가도 언제 얼음이 깨질까 우리는 때로 불안해합니다. 이 책은 그 시작을 잘 시작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입니다.
다양한 감정과 함께 시작은 어느새 우리의 삶을 새로운 경험들로 가득 채웁니다. 하지만, 금세 우리는 시간의 익숙함에 속아 우리의 시작이 어떠했는지를 잊어버립니다. 기억하고 싶은 생각들과 사실들을 기억하지 못하게 됩니다. 간직하고 싶은 감정과 느낌들을 놓쳐버리게 됩니다. 마치 다채로운 색을 가진 물감으로 각각의 경험들을 색칠해 나갔지만, 어느새 시간이 지나 경험이란 색들이 쌓이고 섞여 한 가지 어두운 검은색으로 변해버린 것과 같습니다. 이 책은 그 시작을 잊혀지는 시간이 아닌, 더 기억되고 가치 있는 시작으로 만들기 위한 책입니다.
다양한 감정과 함께 시작은 어느새 우리의 삶을 새로운 경험들로 가득 채웁니다. 하지만, 금세 우리는 시간의 익숙함에 속아 우리의 시작이 어떠했는지를 잊어버립니다. 기억하고 싶은 생각들과 사실들을 기억하지 못하게 됩니다. 간직하고 싶은 감정과 느낌들을 놓쳐버리게 됩니다. 마치 다채로운 색을 가진 물감으로 각각의 경험들을 색칠해 나갔지만, 어느새 시간이 지나 경험이란 색들이 쌓이고 섞여 한 가지 어두운 검은색으로 변해버린 것과 같습니다. 이 책은 그 시작을 잊혀지는 시간이 아닌, 더 기억되고 가치 있는 시작으로 만들기 위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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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시작하는 당신을 위한 메시지〉
이 책에서 준비된 글과 질문을 통해 시작하는 모든 사람들이 다음 메시지에 더 깊게, 더 오래 머물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 책자는 다이어리에 가까워서 특별히 목차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책자에 엮인 글들을 통해서 전하고자 했던 메세지를 중심으로 기록하였습니다. 따라서 아래 메세지는 목차와는 다른 것임을 사전에 밝힙니다. 이 책은 읽어서 완성하는 책이 아니라 써서 완성되는 책입니다.
I. 방향을 알지 못하면 출발할 수 없습니다.
1. 모든 시작의 출발선은 명확한 목표입니다.
2. 계획대로 되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방향이 중요합니다.
3. 방향을 잃지 않는 나만의 방법이 필요합니다.
4. 실패를 준비하는 것이 실패를 최소화하는 방법입니다.
5. 약한 연결에 있는 사람들과 나의 목표를 공유해야 합니다.
Ⅱ. 여정은 언제나 자신을 돌아보는 반성을 통해 완성됩니다.
1. 일의 의미는 찾지 않으면 발견될 수 없습니다.
2. 여행은 새로운 풍경을 찾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눈을 가지는 것입니다.
3. 힘든 여정에서 물러서지 않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4. 스트레스 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하는 법은 따로 있습니다.
5. 포기하지 않는다면, 그것만으로 이미 가치 있는 여정입니다.
Ⅲ. 최고의 플레이어들은 늘 시작합니다.
1. '다시 처음부터 시작할 수 있다면?'이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2. 시작하는 마음, 첫 마음을 지키는 싸움에서 이깁니다.
3. 다시 시작할 때와 잠시 멈춰 설 때를 분별합니다.
4. 시도해보지 않고는 자신이 얼마만큼 해낼 수 있는지 알지 못한다고 믿습니다.
5. 딱 한 걸음 먼저 걸어가 봅니다.
Ⅳ. 기록이 기억이 됩니다.
1. 적지 않으면 존재하지 않습니다.
2. 말은 흩어지고 글은 남습니다.
3. 기록이 기억이 되어야 합니다. 훗날 기억해서 기록하는 것이 아닙니다.
4. 나만의 이야기가 아닌 나와 만난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도 기록해야 합니다.
5. 무엇을 기록할지 생각하는 것을 멈춰 서는 안됩니다.
[출판사의 한 마디]
모든 직장인들이 자신의 경험을 잘 축적할 수 있는 책을 선물하고 싶었습니다.
우리는 생각보다 긴 기간 동안 일하지만 우리가 경험하는 소중한 순간들과 생각들을 잘 간직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하면서 지속적으로 자신이 경험한 것, 생각한 것, 느낀 것, 배운 것 등을 한 권의 책에 잘 기록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좋은 글과, 좋은 질문을 통해 이 책을 읽고 써 내려가는 독자들은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한 고민이 더 깊어질 것입니다. 바쁘게 일하다 보면 놓치게 되는 중요한 질문들과 가치들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될 것입니다. 자신의 강점에 대해, 책임감, 학습, 도전과 실패, 태도, 습관, 팀워크, 관계, 수용성, 고객 등에 대해 질문하고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이 준비한 글을 읽고 써 내려가는 과정을 통해 독자들은 한 분야의 전문성과 자신만의 일하는 철학을 가진 전문가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누구나 한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전문가로 성장하기를 원하는 시대입니다. 기업들도 그런 인재들을 점점 찾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오랜 기간 동안 단순히 일한다고, 직장 내 자리를 지키고 앉아 있는다고 해서 전문가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더 오래 일한 기간만큼, 자신의 일에 대한 고민도 깊어져야 하며, 자신이 일하면서 경험한 것들을 잘 축적해 나가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잊지 않기 위해 기록해야 합니다. 써야지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글을 통해 써 내려간 나의 생각을 보고, 자신을 돌아보고, 성찰하고 반성하는 과정을 통해 더 완성된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모든 직장인들이 전문가로 성장하는데 기여를 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에서 준비된 글과 질문을 통해 시작하는 모든 사람들이 다음 메시지에 더 깊게, 더 오래 머물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 책자는 다이어리에 가까워서 특별히 목차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책자에 엮인 글들을 통해서 전하고자 했던 메세지를 중심으로 기록하였습니다. 따라서 아래 메세지는 목차와는 다른 것임을 사전에 밝힙니다. 이 책은 읽어서 완성하는 책이 아니라 써서 완성되는 책입니다.
I. 방향을 알지 못하면 출발할 수 없습니다.
1. 모든 시작의 출발선은 명확한 목표입니다.
2. 계획대로 되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방향이 중요합니다.
3. 방향을 잃지 않는 나만의 방법이 필요합니다.
4. 실패를 준비하는 것이 실패를 최소화하는 방법입니다.
5. 약한 연결에 있는 사람들과 나의 목표를 공유해야 합니다.
Ⅱ. 여정은 언제나 자신을 돌아보는 반성을 통해 완성됩니다.
1. 일의 의미는 찾지 않으면 발견될 수 없습니다.
2. 여행은 새로운 풍경을 찾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눈을 가지는 것입니다.
3. 힘든 여정에서 물러서지 않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4. 스트레스 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하는 법은 따로 있습니다.
5. 포기하지 않는다면, 그것만으로 이미 가치 있는 여정입니다.
Ⅲ. 최고의 플레이어들은 늘 시작합니다.
1. '다시 처음부터 시작할 수 있다면?'이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2. 시작하는 마음, 첫 마음을 지키는 싸움에서 이깁니다.
3. 다시 시작할 때와 잠시 멈춰 설 때를 분별합니다.
4. 시도해보지 않고는 자신이 얼마만큼 해낼 수 있는지 알지 못한다고 믿습니다.
5. 딱 한 걸음 먼저 걸어가 봅니다.
Ⅳ. 기록이 기억이 됩니다.
1. 적지 않으면 존재하지 않습니다.
2. 말은 흩어지고 글은 남습니다.
3. 기록이 기억이 되어야 합니다. 훗날 기억해서 기록하는 것이 아닙니다.
4. 나만의 이야기가 아닌 나와 만난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도 기록해야 합니다.
5. 무엇을 기록할지 생각하는 것을 멈춰 서는 안됩니다.
[출판사의 한 마디]
모든 직장인들이 자신의 경험을 잘 축적할 수 있는 책을 선물하고 싶었습니다.
우리는 생각보다 긴 기간 동안 일하지만 우리가 경험하는 소중한 순간들과 생각들을 잘 간직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하면서 지속적으로 자신이 경험한 것, 생각한 것, 느낀 것, 배운 것 등을 한 권의 책에 잘 기록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좋은 글과, 좋은 질문을 통해 이 책을 읽고 써 내려가는 독자들은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한 고민이 더 깊어질 것입니다. 바쁘게 일하다 보면 놓치게 되는 중요한 질문들과 가치들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될 것입니다. 자신의 강점에 대해, 책임감, 학습, 도전과 실패, 태도, 습관, 팀워크, 관계, 수용성, 고객 등에 대해 질문하고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이 준비한 글을 읽고 써 내려가는 과정을 통해 독자들은 한 분야의 전문성과 자신만의 일하는 철학을 가진 전문가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누구나 한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전문가로 성장하기를 원하는 시대입니다. 기업들도 그런 인재들을 점점 찾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오랜 기간 동안 단순히 일한다고, 직장 내 자리를 지키고 앉아 있는다고 해서 전문가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더 오래 일한 기간만큼, 자신의 일에 대한 고민도 깊어져야 하며, 자신이 일하면서 경험한 것들을 잘 축적해 나가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잊지 않기 위해 기록해야 합니다. 써야지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글을 통해 써 내려간 나의 생각을 보고, 자신을 돌아보고, 성찰하고 반성하는 과정을 통해 더 완성된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모든 직장인들이 전문가로 성장하는데 기여를 하게 될 것입니다.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홍국주
플랜비디자인에서 기업교육 컨설턴트로 일하며 개인과 조직이 덜 긴급하지만 더 중요한 일을 발견하고, 집중하고, 잘 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한다. '사람'을 가치 있게 생각하며, 사람은 누구나 사랑받을 가치가 있고, 성장할 자격이 있으며, 변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믿는다. 그리고, 교육을 통해 이것을 증명하고자 노력한다. 말하는 직업으로 기업에서 조직문화, 팀, 리더십, 회의에 대해 강의한다. 쓰는 직업으로 글로벌이코노믹스의 고정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늘 배우는 사람으로 현재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산업인력개발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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