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딜리트(THE DELETE): 버리는 조직 버림받는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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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 구루들이 주장한 버림의 실천!!
버리는 조직은 버림받지 않는다.
당신이 바라는 결과를 위해서 오늘 무엇을 버리겠습니까.
정보과잉과 물질과욕의 시대인 지금, 그 어느 때보다 버리는 결단이 필요하다!
무엇이든 시간이 지나면, 낡고 수명이 다해 그 기능을 잃어버리기 마련이다. 살아 있는 동안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순환과 배설로 과거 유물들을 버려야 한다. 이런 생명 순환의 원리와 마찬가지로 인간이 만든 조직도 성과 창출을 위해 한정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고, 생산성이라고는 없이, 오히려 생산성을 갉아먹는 것들을 버려야 하는데, 이런 활동이 ‘버리기’이다. 포기는 외부로부터 오는 소극적인 수동적 선택이지만, 버리기는 자기 주도의 적극적인 전략적 행동이다.
역사에 등장하는 경영학 구루들은 모두 버리기를 통한 혁신을 제시하였다!
조셉 슘페터의 “창조적 파괴”로부터 클레이튼 크리스 텐슨의 “파괴적 혁신”까지! 저자 조영덕 박사는 학습(MBA와 경영학 박사)과 실제(외국계 기업의 CEO, 실리콘 밸리 현지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경영의 주요 흐름을 통찰하여 이 책을 펼쳐냈다. 그는 도서 [자기 경영의 조건] 의 저자이다. 역사에 등장하는 경영학의 구루들은 ‘무엇을 버려야 할지’ 끊임없이 질문하였다. 그러나 이제까지 우리 경영의 모습은 ‘무엇을 더 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과 시도만 보일 뿐, ‘스스로 버리는 것’은 벼랑 끝에 서고 나서야 겨우 생각해보는 정도이다.
고객과 시장으로부터 버림받기 전에, 버리는 경영으로 혁신해야 한다!
이 책은 버리기의 개념뿐만 아니라 버리기를 통해 혁신한 실제 기업의 사례를? 제시하여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독자들이 자신이 몸담고 있는 조직에 적용하여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지켜야 하는지에 대한 실행의 가이드와 과정까지 상세하게 제시하고 있다. 버리기는 혁신으로 도약하기 위한 필수 준비 단계이자 그 일부이다. 이제 불가피한 저성장 초경쟁 시대에 혁신으로 지속생존과 성장을 갈망하는 모든 경영자들과 핵심 리더들에게 도움이 될 책이다.
버리는 조직은 버림받지 않는다.
당신이 바라는 결과를 위해서 오늘 무엇을 버리겠습니까.
정보과잉과 물질과욕의 시대인 지금, 그 어느 때보다 버리는 결단이 필요하다!
무엇이든 시간이 지나면, 낡고 수명이 다해 그 기능을 잃어버리기 마련이다. 살아 있는 동안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순환과 배설로 과거 유물들을 버려야 한다. 이런 생명 순환의 원리와 마찬가지로 인간이 만든 조직도 성과 창출을 위해 한정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고, 생산성이라고는 없이, 오히려 생산성을 갉아먹는 것들을 버려야 하는데, 이런 활동이 ‘버리기’이다. 포기는 외부로부터 오는 소극적인 수동적 선택이지만, 버리기는 자기 주도의 적극적인 전략적 행동이다.
역사에 등장하는 경영학 구루들은 모두 버리기를 통한 혁신을 제시하였다!
조셉 슘페터의 “창조적 파괴”로부터 클레이튼 크리스 텐슨의 “파괴적 혁신”까지! 저자 조영덕 박사는 학습(MBA와 경영학 박사)과 실제(외국계 기업의 CEO, 실리콘 밸리 현지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경영의 주요 흐름을 통찰하여 이 책을 펼쳐냈다. 그는 도서 [자기 경영의 조건] 의 저자이다. 역사에 등장하는 경영학의 구루들은 ‘무엇을 버려야 할지’ 끊임없이 질문하였다. 그러나 이제까지 우리 경영의 모습은 ‘무엇을 더 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과 시도만 보일 뿐, ‘스스로 버리는 것’은 벼랑 끝에 서고 나서야 겨우 생각해보는 정도이다.
고객과 시장으로부터 버림받기 전에, 버리는 경영으로 혁신해야 한다!
이 책은 버리기의 개념뿐만 아니라 버리기를 통해 혁신한 실제 기업의 사례를? 제시하여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독자들이 자신이 몸담고 있는 조직에 적용하여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지켜야 하는지에 대한 실행의 가이드와 과정까지 상세하게 제시하고 있다. 버리기는 혁신으로 도약하기 위한 필수 준비 단계이자 그 일부이다. 이제 불가피한 저성장 초경쟁 시대에 혁신으로 지속생존과 성장을 갈망하는 모든 경영자들과 핵심 리더들에게 도움이 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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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을 보면서 중간 중간 빈 연료통을 버리며 우주로 날아가는 로켓이 떠올랐다. 버리기는 조직의 성장과 생존을 위해 꼭 거쳐야 하는 필수 과정인 것이다.? 저자가 강조하는 버리기가 조직과 개인에게? 갖는 의미를 세가지로 정리를 해보았다.
??
버린다는 것은 성찰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조직이 탄생하고 성장하는 과정에서 마주하게 되는 가장 큰 과제는 생존, 지속성이다. 책에서 저자는 조직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그런 것과 상관없이 생존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조직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처럼 생존만을 목적으로 달려온 조직들이 어느 정도 성장을 이룬 뒤 더 큰 도약을 위해 조직을 재정비하는 시기가 있다. 그때가 버리기를 시작해야 하는 시기이다. 우리에게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를 고민하고, 불필요한 것, 효율성을 떨어뜨리는 것은 무엇인지 잠시 멈춰 생각해 보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조직과 개인의 성찰이 일어날 것이고, 좀 더 나은 조직이 되기 위한 (사회적 책임을 포함한) 선택의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어린 시절 일기를 적으며 하루를 뒤돌아 보는 시간을 갖는 것처럼, 반복적인 버림의 시간은 조직의 신념과 사명을 더욱 건강하게 하는 것이다.?
버린다는 것은 신뢰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조직은 시스템으로 움직인다고 말한다. 많은 기업들이 시스템이란 경영자 또는 관리자가 개입하지 않아도 일이 되는 것을 생각할 것이다.? 그리고 안정적 시스템 구축을 위해 조직 구성원을 관리 감독하는 시스템을 만들어갈 것이다. 코로나19 이후 화상회의나 재택근무를 대하는 태도에서도 조직이 구성원을 감시하고 감독하려는 모습은 드러난다. SNS나 기사를 통해서 접하는 이야기들은 조직이 구성원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알게 한다. 버리기의 과정에는 불필요한 관리시스템도 포함되어 있다. 버리기의 과정을 통해 조직은 사람은 관리의 대상이 아니라 신뢰의 대상인 것을 다시 한번 알게 될 것이다. 버린다는 것은 조직과 구성원의 신뢰관계를 만들어 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구성원을 부속품 또는 관리의 대상으로 삼는 조직은 결국 버림받게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버린다는 것은 새로운 채움을 의미한다.
버린다는 것은 버리는 행위 자체만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다. 버리기 위한 성찰의 단계와 버린 이후에 만들어지는 여백을 어떻게 채우느냐에 따라 버리기의 목적이 달성되는 것이다. 중요하고 가치 있는 것에 집중해서 고객이 원하는 혁신을 일으키고, 지속가능한 조직을 만들기 위한 첫걸음이 버리기인 것이다.???
??
버린다는 것은 성찰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조직이 탄생하고 성장하는 과정에서 마주하게 되는 가장 큰 과제는 생존, 지속성이다. 책에서 저자는 조직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그런 것과 상관없이 생존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조직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처럼 생존만을 목적으로 달려온 조직들이 어느 정도 성장을 이룬 뒤 더 큰 도약을 위해 조직을 재정비하는 시기가 있다. 그때가 버리기를 시작해야 하는 시기이다. 우리에게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를 고민하고, 불필요한 것, 효율성을 떨어뜨리는 것은 무엇인지 잠시 멈춰 생각해 보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조직과 개인의 성찰이 일어날 것이고, 좀 더 나은 조직이 되기 위한 (사회적 책임을 포함한) 선택의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어린 시절 일기를 적으며 하루를 뒤돌아 보는 시간을 갖는 것처럼, 반복적인 버림의 시간은 조직의 신념과 사명을 더욱 건강하게 하는 것이다.?
버린다는 것은 신뢰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조직은 시스템으로 움직인다고 말한다. 많은 기업들이 시스템이란 경영자 또는 관리자가 개입하지 않아도 일이 되는 것을 생각할 것이다.? 그리고 안정적 시스템 구축을 위해 조직 구성원을 관리 감독하는 시스템을 만들어갈 것이다. 코로나19 이후 화상회의나 재택근무를 대하는 태도에서도 조직이 구성원을 감시하고 감독하려는 모습은 드러난다. SNS나 기사를 통해서 접하는 이야기들은 조직이 구성원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알게 한다. 버리기의 과정에는 불필요한 관리시스템도 포함되어 있다. 버리기의 과정을 통해 조직은 사람은 관리의 대상이 아니라 신뢰의 대상인 것을 다시 한번 알게 될 것이다. 버린다는 것은 조직과 구성원의 신뢰관계를 만들어 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구성원을 부속품 또는 관리의 대상으로 삼는 조직은 결국 버림받게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버린다는 것은 새로운 채움을 의미한다.
버린다는 것은 버리는 행위 자체만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다. 버리기 위한 성찰의 단계와 버린 이후에 만들어지는 여백을 어떻게 채우느냐에 따라 버리기의 목적이 달성되는 것이다. 중요하고 가치 있는 것에 집중해서 고객이 원하는 혁신을 일으키고, 지속가능한 조직을 만들기 위한 첫걸음이 버리기인 것이다.???
목차
목차
Prologue
SA 잡스의 유언
"끝없는 욕망을 버리고 삶의 의미에 초점을 맞춰라"
SA 01 Warming Up 질문30개
SA 02 버린다는 것은 무엇인가
1 왜 버려야 하는가 | Why
2 무엇을 버려야 하는가| What
3 언제 버려야 하는가 | When
4 어떻게 버려야 하는가 | How
SA 03 이제 무엇을 버릴 것인가
1 강점이 아닌 것과 경쟁에서 진 것
2 고객만족을 주지 못하는 것
3 공헌이나 성과가 없는 것
4 낡은 것과 과거유물
5 생산성이 없는 것과 생산성을 갉아먹는 것
6 자원 낭비가 일어나는 것과 일어나는 곳
7 조직문화, 사명 그리고 사회 윤리에 어긋나는 것
SA 04 버리기 실행
1 누가 주도할 것인가
2 얼마나 자주, 얼마나 오래해야 하는가
3 누가 참여해야 하는가
4 과정은 어떻게 되는가
SA 05 버리고 부활한 기업들
1 노키아
2 소니
3 애플
SA 06 버리고 지속성장하는 기업들
1 가마쿠라투신
2 구글
3 그래비티페이먼트
4 넷플릭스
5 듀폰
6 미라이공업
7 브릿지워터어소시에이트
8 아마존/아마존고
9 애플
10 영동농장
11 인텔
12 클리프바 앤 컴퍼니
13 테슬라
14 트레이더조
15 현대자동차
SA 07 버리지 못해 버림받은 기업들
1 금호그룹 / 아시아나 항공
2 모토로라
3 테라노스
4 코닥
5 세그웨이
SA 08 버리지 말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
1 비전과 사명
2 사회적 책임
3 알면서 해를 입히지 말라
4 이타심
5 인본주의
SA 09 버린 다음 지속 생존과 성장을 위한 혁신
1 혁신이란 무엇인가
2 꼭 해야 할 일
3 혁신활동에서 명심해야 할 일
4 혁신을 성공시키는 3가지 조건
5 혁신 기회 탐색 방법은 무엇인가
SA 10 혁신의 중심 실리콘밸리
1 실리콘밸리 혁신 생태계 5요소
2 지식노동자와 인재경영 3요소
SA 11 우리 회사 버리기 등급 체크리스트
SA 12 Warming Up 질문 30개 해답
Epilogue
SA 잡스의 유언
"끝없는 욕망을 버리고 삶의 의미에 초점을 맞춰라"
SA 01 Warming Up 질문30개
SA 02 버린다는 것은 무엇인가
1 왜 버려야 하는가 | Why
2 무엇을 버려야 하는가| What
3 언제 버려야 하는가 | When
4 어떻게 버려야 하는가 | How
SA 03 이제 무엇을 버릴 것인가
1 강점이 아닌 것과 경쟁에서 진 것
2 고객만족을 주지 못하는 것
3 공헌이나 성과가 없는 것
4 낡은 것과 과거유물
5 생산성이 없는 것과 생산성을 갉아먹는 것
6 자원 낭비가 일어나는 것과 일어나는 곳
7 조직문화, 사명 그리고 사회 윤리에 어긋나는 것
SA 04 버리기 실행
1 누가 주도할 것인가
2 얼마나 자주, 얼마나 오래해야 하는가
3 누가 참여해야 하는가
4 과정은 어떻게 되는가
SA 05 버리고 부활한 기업들
1 노키아
2 소니
3 애플
SA 06 버리고 지속성장하는 기업들
1 가마쿠라투신
2 구글
3 그래비티페이먼트
4 넷플릭스
5 듀폰
6 미라이공업
7 브릿지워터어소시에이트
8 아마존/아마존고
9 애플
10 영동농장
11 인텔
12 클리프바 앤 컴퍼니
13 테슬라
14 트레이더조
15 현대자동차
SA 07 버리지 못해 버림받은 기업들
1 금호그룹 / 아시아나 항공
2 모토로라
3 테라노스
4 코닥
5 세그웨이
SA 08 버리지 말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
1 비전과 사명
2 사회적 책임
3 알면서 해를 입히지 말라
4 이타심
5 인본주의
SA 09 버린 다음 지속 생존과 성장을 위한 혁신
1 혁신이란 무엇인가
2 꼭 해야 할 일
3 혁신활동에서 명심해야 할 일
4 혁신을 성공시키는 3가지 조건
5 혁신 기회 탐색 방법은 무엇인가
SA 10 혁신의 중심 실리콘밸리
1 실리콘밸리 혁신 생태계 5요소
2 지식노동자와 인재경영 3요소
SA 11 우리 회사 버리기 등급 체크리스트
SA 12 Warming Up 질문 30개 해답
Epilogue
저자
저자
조영덕
전자공학과 경영학을 전공했다. 외국계 반도체와 전자부품기업들의 한국법인 사장을 지냈고, 경영철학연구자로 〈실리콘밸리의 폐기경영〉을 출간했다. 현재 유통분야 중소기업 경영자, 전문가들의 협력 조직인 제로베이스경영연구소 파트너, 한인도네시아경영학회 회원, 힐링과 버림의 경영여행 프로그램인 〈HAM Travel〉의 경영가이드로 활동하는 지식노동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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