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한국사(인문교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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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한국사와는 다른, 저자만의 독특하고 참신한 관점에서 우리 역사를 정리한 책이다. 저자가 애정을 가지고 우리 역사를 살펴보았기에, ?나만의 한국사?라는 제목에는 저자의 고집이 아닌 ‘나의 소중한 한국사’라는 의미가 담겨져 있다. 저자는 ‘환인/환국’, ‘국호’, ‘빈상과 칭원법’, ‘칠지도’, ‘대통사’, ‘불국사와 석불사’, ‘경천사 석탑’, ‘근현대 연표’ 등 한국사의 다양한 논제들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힘주어 말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답을 내거나 정해주지는 않는다. 대신 독자들에게 또 다른 새로운 답을 찾는 여정을 함께 떠날 것을 요청하며, 이 책은 그러한 여정에의 동참을 바라는 마음을 담은 초대장이다.
◇ 대상
- 한국사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에게는 교양서
- 대학에서는 역사학 및 교양과목 수강 학생들의 수업교재 및 교육자료
◇ 특징
-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100여장의 사진, 그림, 표 등을 게재
◇ 대상
- 한국사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에게는 교양서
- 대학에서는 역사학 및 교양과목 수강 학생들의 수업교재 및 교육자료
◇ 특징
-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100여장의 사진, 그림, 표 등을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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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추천의 글
들어가며
6 젊은 그대, 2020
나만의 한국사 연표
01 총설
16 한국역사의 분수령, BTS
02 선사시대
20 공주 석장리 구석기 유적과 패러다임의 전환
24 손보기와 한글
03 고조선
25 일연이 꿈꾼 세상, 고조선의 '古'는 왜 붙였나?
27 고조선의 건국과 멸망
27ㆍ단군은 요임금보다 늦게 나라를 세웠는가?
30ㆍ홍익인간(弘益人間)의 인간은 '사람'이 아니라 '사람세상'이다.
33ㆍ홍익인간은 불교에서 온 말이 아니다.
34ㆍ고조선의 마지막 왕, 우거왕
36ㆍ고조선의 항후육적(降侯六賊)
38 환국과 환인
38ㆍ환국, 환인으로 바로 잡아야
42ㆍ『삼국유사』의 제석(帝釋)과 『제왕운기』의 석제(釋帝)
44ㆍ'환인'은 불교에서 온 용어인가?
47ㆍ『제왕운기』의 '손녀'는 누구의 손녀인가?
50ㆍ단군신화 속 호랑이를 위한 변명
52ㆍ『묘향산지』의 환웅과 백호
04 고구려
53 '고려'라는 나라이름의 의미
53ㆍ나라이름과 국호계승의식
54ㆍ충주 고려비와 금동연가칠년명여래입상
56ㆍ주몽의 고려, 궁예의 고려, 왕건의 고려
58ㆍ중국 기록보다 앞선 '고려' 국호 기록
59ㆍ동북공정, 가장 확실한 대응은?
60ㆍ통일한국의 나라이름, '고려'와 '한글'
61 고구려의 건국 연대는 기원전 37년인가?
65 광개토왕의 빈상과 칭원법
65ㆍ광개토왕의 빈상은 36개월 3년상
67ㆍ광개토왕의 칭원법
68ㆍ『삼국사기』, 『삼국유사』, 『역대연표』, 『고려사』의 칭원법
70 광개토왕릉비
70ㆍ광개토왕릉비 신묘년조,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날을'
71ㆍ광개토왕릉비 신묘년조 논란
73ㆍ신묘년조의 새로운 해석, 능비에 보이는 '민'과 '전치문설' 비판
75ㆍ광개토왕의 '영락연호'에서 '영락교회'까지
77ㆍ고구려 고분벽화의 달 그림과 별주부전
05 백제
80 칠지도
80ㆍ칠지도의 가지는 몇 개일까?
82ㆍ칠지도의 모양은 어디에서 유래했나? 명협(蓂莢)과 일경육수(一莖六穗)
85ㆍ『일본서기』에만 보이던 칠지도가 눈앞에
86ㆍ칠지도의 '태화'는 중국 연호인가?
90ㆍ'태화'가 중국 연호라면 이해되지 않는 상황
91ㆍ역사 이래 이런 칼은 없었다.
92 무령왕릉지석
92ㆍ무령왕비지석의 잘못된 12월
97ㆍ무령왕릉지석의 붕(崩)
98ㆍ내가 너를 천년동안 지키리라!
100 대통사
100ㆍ대통사와 양무제의 잘못된 만남
105ㆍ'대통' 연호와 대통 오수전
107ㆍ마법의 숫자 '527'
108ㆍ말장난으로 만들어진 '대통' 연호
109ㆍ대통사와 정림사
110 백제금동대향로
110ㆍ위덕왕은 왜 3년 동안 왕위에 오르지 않았을까?
111ㆍ역사 이래 이런 향로는 없었다.
114 아버지를 위한 딸의 기도, 창왕 이름이 새겨진 사리감
117 손자가 할아버지에게 드리는 선물, 자기사 목간
119 예산 사방불
120 서산 마애삼존불과 반가사유상
120ㆍ서산 마애삼존불의 보살은 왜 앉아있나?
123ㆍ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24 태안 마애삼존불
124ㆍ태안 마애삼존불은 왜 독특한가?
126ㆍ죽은 자식을 위한 애절한 마음을 담아
128 아버지의 아들에 대한 그리움, 왕흥사
130 무왕과 익산천도
130ㆍ무왕은 왜 먼 익산에 미륵의 도시를 건설했나?
131ㆍ무왕은 익산으로 천도했는가?
132ㆍ새로 제기된 익산 천도설의 타당성
134ㆍ무령왕, 무강왕, 무광왕, 무왕은 같은 왕인가? 다른 왕인가?
136 미륵사
136ㆍ선화공주는 실존인물인가?
137ㆍ사리봉안기의 법왕과 대왕폐하(大王陛下)
139ㆍ미륵사의 3금당에는 어떤 부처님을 모셨을까?
142ㆍ한국 쌍탑의 기원은 백제 미륵사 쌍석탑
143ㆍ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석탑은?
148 백제 유일의 비석 사택지적비, 슬플 悲와 자비로울 悲
152ㆍ가장 귀한 황금은 그대
06 신라
153 알영과 첨성대
153ㆍ알영의 탄생설화
154ㆍ한국의 대표적인 신전은 무엇일까?
155ㆍ오른쪽 옆구리? 왼쪽 옆구리?
157 한국과 중국의 여왕
157ㆍ신라에 여왕이 있었던 이유
158ㆍ동아시아 여왕시대와 원측
161 중국의 달마에 끼워 맞춘 이차돈의 순교연대
167 문무왕과 경덕왕
170 불국사와 석불사
170ㆍ잘못된 이름 석굴암, 석불사로 바꿔야
173ㆍ불국사의 석가탑과 다보탑은 왜 비대칭일까?
177 비 속에서 춤추고 노래하며
180 헤어지잔 말에 크게 기뻐하며?
182ㆍ도깨비다리(Ghost Bridge), 서울의 가치를 두 배로
184ㆍ백성이 해인사로 간 까닭은?
07 가야
186 가야, 삼국시대와 '사국시대'
08 발해
188 발해의 건국연대와 멸망연대는 언제인가?
09 후고려와 고려
191 후고려
191ㆍ후고구려와 후고려
193ㆍ궁예, 김부식에게 표절당하다!
194ㆍ왕건, 궁예를 계승하다.
195ㆍ초등학교 교과서의 후고구려
196ㆍ태봉보다 후고려로
198 잘못된 선원사, 가궐로 바로 잡아야
203 국립중앙박물관 경천사 십층석탑
203ㆍ친원파가 원나라 황제를 위해 세운 탑
206ㆍ경천사 석탑 설명판, 하루 빨리 바꾸어야 한다.
208ㆍ옆길로 샌 한국의 미학
209ㆍ경천사 석탑은 원나라 양식인가? 고려 양식인가?
210ㆍ몽골 제국의 침략을 견딘 고려를 마냥 자랑만 할 수 없는 이유
211ㆍ 몽골에 저항하기 위해 『삼국유사』를 찬술하였는가?
10 조선
213 국립중앙박물관 조선실의 나라이름 조선
214 국보 1호 논쟁, 숭례문과 훈민정음
217 역사는 누가 지켜 나가는가?
220 역사에 대한 책임, 수경원에서
222 조선왕조실록
222ㆍ왜 실록이 아니라 광해군일기일까?
223ㆍ실록을 고치면 이전 실록은 어떻게 될까?
224ㆍ기록과 사관을 믿을 수 있는가?
225 두 가지 길
225ㆍ최명길과 김상헌
227ㆍ황사영과 명성황후
11 대한시대
229대한제국
229ㆍ대한제국과 만세
230ㆍ고종과 망국
231ㆍ국권피탈, 조선의 책임인가? 대한제국의 책임인가?
234 근현대 시대표기
234ㆍ우리나라 근현대 연표의 문제점
236ㆍ2019년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여'대한시대'를 제안한다.
241 독립운동 훈장 1등급은 누가 받아야 하나?
242 한국사 속 '건국연대'에 관한 고찰-대한민국 '건국절'과 관련하여
249 왜 일본은 우리를 무시하는가?
나가며
251 세한도, 스승과 제자
253 세초연
들어가며
6 젊은 그대, 2020
나만의 한국사 연표
01 총설
16 한국역사의 분수령, BTS
02 선사시대
20 공주 석장리 구석기 유적과 패러다임의 전환
24 손보기와 한글
03 고조선
25 일연이 꿈꾼 세상, 고조선의 '古'는 왜 붙였나?
27 고조선의 건국과 멸망
27ㆍ단군은 요임금보다 늦게 나라를 세웠는가?
30ㆍ홍익인간(弘益人間)의 인간은 '사람'이 아니라 '사람세상'이다.
33ㆍ홍익인간은 불교에서 온 말이 아니다.
34ㆍ고조선의 마지막 왕, 우거왕
36ㆍ고조선의 항후육적(降侯六賊)
38 환국과 환인
38ㆍ환국, 환인으로 바로 잡아야
42ㆍ『삼국유사』의 제석(帝釋)과 『제왕운기』의 석제(釋帝)
44ㆍ'환인'은 불교에서 온 용어인가?
47ㆍ『제왕운기』의 '손녀'는 누구의 손녀인가?
50ㆍ단군신화 속 호랑이를 위한 변명
52ㆍ『묘향산지』의 환웅과 백호
04 고구려
53 '고려'라는 나라이름의 의미
53ㆍ나라이름과 국호계승의식
54ㆍ충주 고려비와 금동연가칠년명여래입상
56ㆍ주몽의 고려, 궁예의 고려, 왕건의 고려
58ㆍ중국 기록보다 앞선 '고려' 국호 기록
59ㆍ동북공정, 가장 확실한 대응은?
60ㆍ통일한국의 나라이름, '고려'와 '한글'
61 고구려의 건국 연대는 기원전 37년인가?
65 광개토왕의 빈상과 칭원법
65ㆍ광개토왕의 빈상은 36개월 3년상
67ㆍ광개토왕의 칭원법
68ㆍ『삼국사기』, 『삼국유사』, 『역대연표』, 『고려사』의 칭원법
70 광개토왕릉비
70ㆍ광개토왕릉비 신묘년조,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날을'
71ㆍ광개토왕릉비 신묘년조 논란
73ㆍ신묘년조의 새로운 해석, 능비에 보이는 '민'과 '전치문설' 비판
75ㆍ광개토왕의 '영락연호'에서 '영락교회'까지
77ㆍ고구려 고분벽화의 달 그림과 별주부전
05 백제
80 칠지도
80ㆍ칠지도의 가지는 몇 개일까?
82ㆍ칠지도의 모양은 어디에서 유래했나? 명협(蓂莢)과 일경육수(一莖六穗)
85ㆍ『일본서기』에만 보이던 칠지도가 눈앞에
86ㆍ칠지도의 '태화'는 중국 연호인가?
90ㆍ'태화'가 중국 연호라면 이해되지 않는 상황
91ㆍ역사 이래 이런 칼은 없었다.
92 무령왕릉지석
92ㆍ무령왕비지석의 잘못된 12월
97ㆍ무령왕릉지석의 붕(崩)
98ㆍ내가 너를 천년동안 지키리라!
100 대통사
100ㆍ대통사와 양무제의 잘못된 만남
105ㆍ'대통' 연호와 대통 오수전
107ㆍ마법의 숫자 '527'
108ㆍ말장난으로 만들어진 '대통' 연호
109ㆍ대통사와 정림사
110 백제금동대향로
110ㆍ위덕왕은 왜 3년 동안 왕위에 오르지 않았을까?
111ㆍ역사 이래 이런 향로는 없었다.
114 아버지를 위한 딸의 기도, 창왕 이름이 새겨진 사리감
117 손자가 할아버지에게 드리는 선물, 자기사 목간
119 예산 사방불
120 서산 마애삼존불과 반가사유상
120ㆍ서산 마애삼존불의 보살은 왜 앉아있나?
123ㆍ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24 태안 마애삼존불
124ㆍ태안 마애삼존불은 왜 독특한가?
126ㆍ죽은 자식을 위한 애절한 마음을 담아
128 아버지의 아들에 대한 그리움, 왕흥사
130 무왕과 익산천도
130ㆍ무왕은 왜 먼 익산에 미륵의 도시를 건설했나?
131ㆍ무왕은 익산으로 천도했는가?
132ㆍ새로 제기된 익산 천도설의 타당성
134ㆍ무령왕, 무강왕, 무광왕, 무왕은 같은 왕인가? 다른 왕인가?
136 미륵사
136ㆍ선화공주는 실존인물인가?
137ㆍ사리봉안기의 법왕과 대왕폐하(大王陛下)
139ㆍ미륵사의 3금당에는 어떤 부처님을 모셨을까?
142ㆍ한국 쌍탑의 기원은 백제 미륵사 쌍석탑
143ㆍ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석탑은?
148 백제 유일의 비석 사택지적비, 슬플 悲와 자비로울 悲
152ㆍ가장 귀한 황금은 그대
06 신라
153 알영과 첨성대
153ㆍ알영의 탄생설화
154ㆍ한국의 대표적인 신전은 무엇일까?
155ㆍ오른쪽 옆구리? 왼쪽 옆구리?
157 한국과 중국의 여왕
157ㆍ신라에 여왕이 있었던 이유
158ㆍ동아시아 여왕시대와 원측
161 중국의 달마에 끼워 맞춘 이차돈의 순교연대
167 문무왕과 경덕왕
170 불국사와 석불사
170ㆍ잘못된 이름 석굴암, 석불사로 바꿔야
173ㆍ불국사의 석가탑과 다보탑은 왜 비대칭일까?
177 비 속에서 춤추고 노래하며
180 헤어지잔 말에 크게 기뻐하며?
182ㆍ도깨비다리(Ghost Bridge), 서울의 가치를 두 배로
184ㆍ백성이 해인사로 간 까닭은?
07 가야
186 가야, 삼국시대와 '사국시대'
08 발해
188 발해의 건국연대와 멸망연대는 언제인가?
09 후고려와 고려
191 후고려
191ㆍ후고구려와 후고려
193ㆍ궁예, 김부식에게 표절당하다!
194ㆍ왕건, 궁예를 계승하다.
195ㆍ초등학교 교과서의 후고구려
196ㆍ태봉보다 후고려로
198 잘못된 선원사, 가궐로 바로 잡아야
203 국립중앙박물관 경천사 십층석탑
203ㆍ친원파가 원나라 황제를 위해 세운 탑
206ㆍ경천사 석탑 설명판, 하루 빨리 바꾸어야 한다.
208ㆍ옆길로 샌 한국의 미학
209ㆍ경천사 석탑은 원나라 양식인가? 고려 양식인가?
210ㆍ몽골 제국의 침략을 견딘 고려를 마냥 자랑만 할 수 없는 이유
211ㆍ 몽골에 저항하기 위해 『삼국유사』를 찬술하였는가?
10 조선
213 국립중앙박물관 조선실의 나라이름 조선
214 국보 1호 논쟁, 숭례문과 훈민정음
217 역사는 누가 지켜 나가는가?
220 역사에 대한 책임, 수경원에서
222 조선왕조실록
222ㆍ왜 실록이 아니라 광해군일기일까?
223ㆍ실록을 고치면 이전 실록은 어떻게 될까?
224ㆍ기록과 사관을 믿을 수 있는가?
225 두 가지 길
225ㆍ최명길과 김상헌
227ㆍ황사영과 명성황후
11 대한시대
229대한제국
229ㆍ대한제국과 만세
230ㆍ고종과 망국
231ㆍ국권피탈, 조선의 책임인가? 대한제국의 책임인가?
234 근현대 시대표기
234ㆍ우리나라 근현대 연표의 문제점
236ㆍ2019년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여'대한시대'를 제안한다.
241 독립운동 훈장 1등급은 누가 받아야 하나?
242 한국사 속 '건국연대'에 관한 고찰-대한민국 '건국절'과 관련하여
249 왜 일본은 우리를 무시하는가?
나가며
251 세한도, 스승과 제자
253 세초연
저자
저자
조경철
연세대학교 사학과를 나와 같은 대학에서 석사학위를,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3년부터 연세대에서 한국사를 가르치고 있다. 새로운 시각에서 역사를 바라보려고 노력하고 있다. 2013년 한국연구재단에서 조사한 인용지수 한국사 분야에서 2위를 했다. 어린이를 좋아해 2015년부터 군포문화나눔학교에서 박물관 답사를 진행하고 있다. 나라이름역사연구소를 운영하며 통일한국의 나라이름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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