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하지만 내 감정입니다
이 순간 내 마음을 만나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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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 순간 감정을 느끼며 살아간다. 아침에 눈을 떠 학교나 회사로 갔다가 다시 집에 돌아와 하루를 마무리하고 잠이 드는 반복 속에서 자신의 감정에 솔직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있을까. 너무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에서 자신의 마음마저 모른 채 지내는 것은 아닌 지 돌아보게 된다.
《사소하지만 내 감정입니다》는 오늘을 바쁘게 살고 있는 지금 이 순간 우리의 마음이 어떤지를 고민하게 한다. 누군가에게 상처입고 위로받고 기쁘고 슬프고 불안하고 안쓰러운 오늘의 마음을 담담히 바라볼 수 있는 용기를 떠올리게 한다. 사소하게만 여겨지는 감정. 하지만 이 감정의 부스러기들이 마음에 쌓여, 마음이 아프면 신체의 병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사소한 것은 기본적인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그 사소하고 개인적인, 나의 감정을 바라보는 일이 나를 솔직하게 마주하고, 알아가고, 받아들이는 가장 기본이라는 것을 이야기하며 이 책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
《사소하지만 내 감정입니다》는 오늘을 바쁘게 살고 있는 지금 이 순간 우리의 마음이 어떤지를 고민하게 한다. 누군가에게 상처입고 위로받고 기쁘고 슬프고 불안하고 안쓰러운 오늘의 마음을 담담히 바라볼 수 있는 용기를 떠올리게 한다. 사소하게만 여겨지는 감정. 하지만 이 감정의 부스러기들이 마음에 쌓여, 마음이 아프면 신체의 병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사소한 것은 기본적인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그 사소하고 개인적인, 나의 감정을 바라보는 일이 나를 솔직하게 마주하고, 알아가고, 받아들이는 가장 기본이라는 것을 이야기하며 이 책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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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지금 당신의 마음은 어떤가요?
솔직하게 들여다본 감정의 위로
《사소하지만 내 감정입니다》는 매일 그리고 매 순간 느끼는 감정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우리가 마주하는 감정은 좋을 때도 있고 나쁠 때도 있지만 결코 부정적이지는 않다. 이 책은 어느 날 '감정 없는 사람'이라는 말을 들고 써내려간 '감정일기'에서 시작되었다. 저자는 자신의 감정일기를 통해 스스로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감정을 느끼고, 어떻게 반응했는지를 바라 볼 수 있게 되었다.
어린 시절의 경험, 친구나 가족, 직장동료, 처음 만난 사람, 얼굴은 모르지만 안부를 주고받는 사람들까지, 우리는 끊임없이 타인과 관계를 맺고 관계에 맞춰 자신을 조금씩 변화시킨다. 우리는 그 관계를 통해 위안을 얻기도 상처를 입기도 한다. 이 책을 읽으며 저자가 느낀 감정을 통해 우리는 스스로의 감정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감정을 느끼며 살아가지만 매 순간 감정에 솔직하기란 쉽지 않다. 주어진 역할에만 충실하며 그렇게 지내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쌓인 감정의 부스러기가 마음의 상자를 가득 채워 자신도 모르게 터져 나오기 마련이다. 그래서 이 책은 자신의 감정을 쌓아두기 보다는 분출하고 살피기를 반복한다. 그런 반복을 통해 스스로의 마음을 위로하고 치유한다.
감정일기,
일상에서 나를 돌아보는 순간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살아갈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감정을 느끼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은 없다. 감정일기는 나조차 눈치 채지 못했던 나의 감정을 솔직하게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는 《사소하지만 내 감정입니다》를 통해 자신의 하루를 돌아보고 보듬어주는 순간과 마주하였던 경험을 털어놓는다.
저자는 냉면을 먹으며 아버지가 건네주신 달걀을 통해 달걀을 양보하는 아버지의 마음 느낀다. 베토벤의 운명 교향곡을 듣고 자신의 삶을 설레게 하는 무언가를 떠올린다. 또 힘들어도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원동력을 찾기 위해 매 순간 살아갈 이유를 찾는다. 친구와 옥상에 누워 별을 바라보면서 나눈 대회를 통해 인생에서 별처럼 빛났던 순간과 별이 지고 난 후의 삶에 대해서도 생각한다. 빛나는 순간이 가장 행복한 순간은 아니었기에 행복한 순간을 추억하고자 하는 마음을 꺼내기도 한다.
반복되는 일상에서 갑자기 머리를 '쿵' 치며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드는 순간이 있다. 이 책의 저자는 그 순간을 만났고 그 때의 감정을 고스란히 이 책을 읽는 '당신'에게 전해지길 바라며 '당신' 역시 자신의 감정과 일상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드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솔직하게 들여다본 감정의 위로
《사소하지만 내 감정입니다》는 매일 그리고 매 순간 느끼는 감정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우리가 마주하는 감정은 좋을 때도 있고 나쁠 때도 있지만 결코 부정적이지는 않다. 이 책은 어느 날 '감정 없는 사람'이라는 말을 들고 써내려간 '감정일기'에서 시작되었다. 저자는 자신의 감정일기를 통해 스스로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감정을 느끼고, 어떻게 반응했는지를 바라 볼 수 있게 되었다.
어린 시절의 경험, 친구나 가족, 직장동료, 처음 만난 사람, 얼굴은 모르지만 안부를 주고받는 사람들까지, 우리는 끊임없이 타인과 관계를 맺고 관계에 맞춰 자신을 조금씩 변화시킨다. 우리는 그 관계를 통해 위안을 얻기도 상처를 입기도 한다. 이 책을 읽으며 저자가 느낀 감정을 통해 우리는 스스로의 감정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감정을 느끼며 살아가지만 매 순간 감정에 솔직하기란 쉽지 않다. 주어진 역할에만 충실하며 그렇게 지내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쌓인 감정의 부스러기가 마음의 상자를 가득 채워 자신도 모르게 터져 나오기 마련이다. 그래서 이 책은 자신의 감정을 쌓아두기 보다는 분출하고 살피기를 반복한다. 그런 반복을 통해 스스로의 마음을 위로하고 치유한다.
감정일기,
일상에서 나를 돌아보는 순간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살아갈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감정을 느끼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은 없다. 감정일기는 나조차 눈치 채지 못했던 나의 감정을 솔직하게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는 《사소하지만 내 감정입니다》를 통해 자신의 하루를 돌아보고 보듬어주는 순간과 마주하였던 경험을 털어놓는다.
저자는 냉면을 먹으며 아버지가 건네주신 달걀을 통해 달걀을 양보하는 아버지의 마음 느낀다. 베토벤의 운명 교향곡을 듣고 자신의 삶을 설레게 하는 무언가를 떠올린다. 또 힘들어도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원동력을 찾기 위해 매 순간 살아갈 이유를 찾는다. 친구와 옥상에 누워 별을 바라보면서 나눈 대회를 통해 인생에서 별처럼 빛났던 순간과 별이 지고 난 후의 삶에 대해서도 생각한다. 빛나는 순간이 가장 행복한 순간은 아니었기에 행복한 순간을 추억하고자 하는 마음을 꺼내기도 한다.
반복되는 일상에서 갑자기 머리를 '쿵' 치며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드는 순간이 있다. 이 책의 저자는 그 순간을 만났고 그 때의 감정을 고스란히 이 책을 읽는 '당신'에게 전해지길 바라며 '당신' 역시 자신의 감정과 일상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드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목차
목차
prologue
감정에 대한 책임은 누가 져야 할까?
지극히 개인적인 사소한 감정
가장 비극적인 이야기
웃는 얼굴에 침 뱉는다
씩씩함과 쓸쓸함
요즘 애들 참 괜찮다
마음을 전하는 방법
사소한 양보
점심의 사회학
정 깊고 의리 있는 사람
아무 생각 안 해
Interview 1 감정과 소통 - ㈜더스피치커뮤니케이션 대표 강지연
마주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감정 마스크팩
나는 네가 아니니까!
뜨거움보다 사소함
온기를 불어 넣는 일
욕할 줄 알아요?
행복은 아파트 평수 순이 아니야
별이 빛나고 난 뒤
사람에 대한 관심과 애정
법이 원래 정의롭지 못해요
하루에도 몇 번씩 창밖을 바라보며
운명이 문을 두드린다
여섯 줄의 감정
바다가 하늘보다 넓은 이유
기다림에 익숙해지는 일
그렇게 봄이어라
스마일버스
인생은 칸타빌레
두 배의 감정
웃어주고 울어주는 사람
눈빛 때문에
나를 지키고 너를 이해하기 위해
너의 전부를 이해하는 사람은 없어
한 걸음 안으로 물러나 주세요
혼자서도 할 수 있지만
우리가 싸우는 이유
가늘고 길게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입니다
선 넘어오지 마
별일 없이 잘 살았으면 좋겠다
Interview 2 감정에 관하여- 아라차림 '林' 상담소 대표 박현순
사소하지만 내 감정입니다
아기의 찰진 손맛
항생제는 잠든 후에
이 죽일 놈의 승부욕
뾰족구두만 벗으면
밥은 먹었어?
참 잘했어요
마음의 병이라고 하던데요
우산을 같이 쓴다는 건
더 편한 나이는 없어
Interview 3 잇셀프컴퍼니 대표 이혜진
epilogue
감정의 발견
감정에 대한 책임은 누가 져야 할까?
지극히 개인적인 사소한 감정
가장 비극적인 이야기
웃는 얼굴에 침 뱉는다
씩씩함과 쓸쓸함
요즘 애들 참 괜찮다
마음을 전하는 방법
사소한 양보
점심의 사회학
정 깊고 의리 있는 사람
아무 생각 안 해
Interview 1 감정과 소통 - ㈜더스피치커뮤니케이션 대표 강지연
마주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감정 마스크팩
나는 네가 아니니까!
뜨거움보다 사소함
온기를 불어 넣는 일
욕할 줄 알아요?
행복은 아파트 평수 순이 아니야
별이 빛나고 난 뒤
사람에 대한 관심과 애정
법이 원래 정의롭지 못해요
하루에도 몇 번씩 창밖을 바라보며
운명이 문을 두드린다
여섯 줄의 감정
바다가 하늘보다 넓은 이유
기다림에 익숙해지는 일
그렇게 봄이어라
스마일버스
인생은 칸타빌레
두 배의 감정
웃어주고 울어주는 사람
눈빛 때문에
나를 지키고 너를 이해하기 위해
너의 전부를 이해하는 사람은 없어
한 걸음 안으로 물러나 주세요
혼자서도 할 수 있지만
우리가 싸우는 이유
가늘고 길게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입니다
선 넘어오지 마
별일 없이 잘 살았으면 좋겠다
Interview 2 감정에 관하여- 아라차림 '林' 상담소 대표 박현순
사소하지만 내 감정입니다
아기의 찰진 손맛
항생제는 잠든 후에
이 죽일 놈의 승부욕
뾰족구두만 벗으면
밥은 먹었어?
참 잘했어요
마음의 병이라고 하던데요
우산을 같이 쓴다는 건
더 편한 나이는 없어
Interview 3 잇셀프컴퍼니 대표 이혜진
epilogue
감정의 발견
저자
저자
조연주
하루하루 주어진 시간을 글로 채워나가는 에세이스트.
일상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일과 미세한 감정을 글로 표현한다. 때로는 따뜻하고 때로는 까칠하다. 마음 밭이 작아서 감당할 수 없는 일들이 생기면 감정일기를 쓴다. 그 안에는 수시로 변하는 마음의 색깔과 나 조차도 모르고 지나간 잊고 있었던 감정들이 숨어있다. 감정일기를 통해 매일의 일상이 글이 될 수 있음을 느낀다. 지은 책으로는 《사장님! 얘기 좀 합시다!》 《제주, 그곳에서 빛난다》 《아빠, 식사하세요》가 있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일과 미세한 감정을 글로 표현한다. 때로는 따뜻하고 때로는 까칠하다. 마음 밭이 작아서 감당할 수 없는 일들이 생기면 감정일기를 쓴다. 그 안에는 수시로 변하는 마음의 색깔과 나 조차도 모르고 지나간 잊고 있었던 감정들이 숨어있다. 감정일기를 통해 매일의 일상이 글이 될 수 있음을 느낀다. 지은 책으로는 《사장님! 얘기 좀 합시다!》 《제주, 그곳에서 빛난다》 《아빠, 식사하세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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