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라쉬(시담포엠 시인선 27)
저자 서광식의『미드라쉬』는 〈망각의 호수〉, 〈그 사람 아직 살아있었네〉, 〈생의 뺄셈법칙〉, 〈정동진에서〉, 〈그 날 밤 그 벤치 위에서〉 등 주옥같은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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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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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망각의 호수
그 사람 아직 살아있었네
생의 뺄셈법칙
정동진에서
그 날 밤 그 벤치 위에서
나도, 황도에 가고 싶다
추기경님을 추모하며
그대, 청맹과니여
시의 화살
나를 스치는 시간
나 혼자 사라진다 하여
한 줄의 단상
6월의 그리움
시간의 의미
나는 시간의 방랑자
날마다 해는, 뜨고 지는 데
아는 것이 아니라 믿는 것이다.
시인은 화살을 쏜다
거위의 꿈은 울음 때문에
내 고향 해남 땅 끝 마을
천우신조. 아, 그들이 더 크게 들을 수만 있다면
거긴, 1급 노숙자 자리였지만
시로 말하는 한 줄의 단상
생의 종착역
혼자 쓸쓸히
한 줄의 단상, 그리고 나는 -- 19층의 애환
한 줄의 단상, 그리고 나는 - 고개를 들라 하지만
한 줄의 단상, 그리고 나밤을 잊은 그대에게 더욱 절실하지 않으리 62
한 줄의 단상, 그리고 나-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64
한 줄의 단상, 그리고 나 66 - 성공의 법칙은 한 되 반, 3가지를 아는 데 있다.
한 줄의 단상, 그리고 나종말론, 그리고 무지개
한 줄의 단상, 그리고 나- 매미의 장례를 치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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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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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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