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속의 참말(아시아의 이야기 아제르바이잔)(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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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 년 전부터 동서양을 오가는 실크로드 상인들이 온갖 귀한 보물을 싣고 머물러 가던 나라 아제르바이잔! 먼 옛날 고려의 젊은 개성상인이 이 나라에 도착해서 시르반샤 왕국의 공주를 만났다면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요? 『거짓말 속의 참말』은 용감하고 너그러운 공주에게 한눈에 반한 총각 슬기마루가 세 가지 슬기로운 거짓말로 공주의 마음을 얻기까지 벌어지는 두근두근 흥미진진한 이야기입니다.
〈아시아의 이야기〉그림책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아시아의 여러나라들과 함께 만든 그림책이에요.
아시아 나라 작가들이 글을 쓰고 한국 그림작가들이 그림을 그려 함께 만들었어요.
〈아시아의 이야기〉그림책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아시아의 여러나라들과 함께 만든 그림책이에요.
아시아 나라 작가들이 글을 쓰고 한국 그림작가들이 그림을 그려 함께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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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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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로드를 타고 불의 나라 아제르바이잔을 만나다
비단길에서 건져 올린 지혜와 용기와 사랑의 이야기!
아제르바이잔은 '불의 나라'라는 멋진 뜻의 이름을 지닌 나라입니다. 땅속에 천연가스가 엄청나게 묻혀 있어, 자연 발화한 불길이 수천 년 동안 꺼지지 않고 타오르기도 하지요. 동양과 서양을 연결하는 위치에 자리한 이 나라는 실크로드(비단길)의 길목으로도 유명합니다. 지금도 아제르바이잔의 도시 섀키에 가면 실크로드 상인들이 묵어가던 카라반사라이 유적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그림책은 먼 옛날 실크로드를 오가던 고려 사람들이 아제르바이잔 사람들과도 어떤 인연을 맺지 않았을까, 상상의 날개를 펼쳐 본 결과물입니다. 이 그림책이 우리나라 와 아제르바이잔을 잇는 소중한 '북로드(책길)'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정해왕 작가의 말)
비단길에서 건져 올린 지혜와 용기와 사랑의 이야기!
아제르바이잔은 '불의 나라'라는 멋진 뜻의 이름을 지닌 나라입니다. 땅속에 천연가스가 엄청나게 묻혀 있어, 자연 발화한 불길이 수천 년 동안 꺼지지 않고 타오르기도 하지요. 동양과 서양을 연결하는 위치에 자리한 이 나라는 실크로드(비단길)의 길목으로도 유명합니다. 지금도 아제르바이잔의 도시 섀키에 가면 실크로드 상인들이 묵어가던 카라반사라이 유적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그림책은 먼 옛날 실크로드를 오가던 고려 사람들이 아제르바이잔 사람들과도 어떤 인연을 맺지 않았을까, 상상의 날개를 펼쳐 본 결과물입니다. 이 그림책이 우리나라 와 아제르바이잔을 잇는 소중한 '북로드(책길)'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정해왕 작가의 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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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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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왕
충남 서천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에서 국문학을 공부했습니다. MBC창작동화대상과 대한민국스토리공모대전에 당선한 뒤로 다양한 동화와 그림책을 써 왔으며, '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 튼실한 작가를 길러내는 일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그동안 펴낸 책으로 《토끼 뻥튀기》, 《나이 도둑》, 《자린고비 일기》, 《뺑덕의 눈물》, 《으라차차 큰 일꾼》 등이 있으며, 《금강초롱》과 《한글 피어나다》가 국어 교과서에 실리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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