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끝에 실린 인생 이야기(또 하나의 인생, 자서전 시리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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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를 초월한 인생담, 가치와 의미를 담다
-G-콘텐츠누림터‘또 하나의 인생, 자서전 시리즈’연속 출간-
자서전 시리즈 7권의 저자인 염옥련 님은 1993년 ‘국민훈장 모란장’을 받았다. 하나의 일을 꾸준히 해온 지역의 어느 장인에게 국가에서 보답을 한 것이다.
자서전은 그이의 꿋꿋했던 삶이 아로새겨져 있다. 미용기술을 익히고, 청송교도소를 찾아 봉사를 시작하고, 또한 여성이 자기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지역에서 해왔던 일들을 담담하게 풀어내고 있다.
책의 첫머리에 보면 교도소의 교화위원으로 만났던 어떤 여인의 기억을 풀어놓는다. 도벽으로 수차례 감호소를 들락거리다가 치료감호까지 가야했던 여인이었다. 그러다 저자에게 미용을 배우고, 자격증을 딴 후 남편과 괌으로 떠나 잘 살고 있다는 이야기를 전한다. 아마 저자의 삶은 이렇듯 담담하게 써내려간 오랜 시간의 일기와 같다. 그 시간이 묵히고 묵혀 새로움을 만들어내는 따뜻한 인생의 노래이기도 하다.
-G-콘텐츠누림터‘또 하나의 인생, 자서전 시리즈’연속 출간-
자서전 시리즈 7권의 저자인 염옥련 님은 1993년 ‘국민훈장 모란장’을 받았다. 하나의 일을 꾸준히 해온 지역의 어느 장인에게 국가에서 보답을 한 것이다.
자서전은 그이의 꿋꿋했던 삶이 아로새겨져 있다. 미용기술을 익히고, 청송교도소를 찾아 봉사를 시작하고, 또한 여성이 자기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지역에서 해왔던 일들을 담담하게 풀어내고 있다.
책의 첫머리에 보면 교도소의 교화위원으로 만났던 어떤 여인의 기억을 풀어놓는다. 도벽으로 수차례 감호소를 들락거리다가 치료감호까지 가야했던 여인이었다. 그러다 저자에게 미용을 배우고, 자격증을 딴 후 남편과 괌으로 떠나 잘 살고 있다는 이야기를 전한다. 아마 저자의 삶은 이렇듯 담담하게 써내려간 오랜 시간의 일기와 같다. 그 시간이 묵히고 묵혀 새로움을 만들어내는 따뜻한 인생의 노래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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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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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001/ 내 인생 가장 빛나던 날
002/ 72살의 외출
003/ 88세 작은오빠
004/ 인생, 쓴맛과 단맛
005/ 그리운 융프라우
006/ 미용의 길
007/ 행복한 우리 가족
008/ 청송감호소 가는 길
009/ 보호관찰의 보람
010/ 붓 끝에 실린 내 인생
011/ 앞장서는 안동 여성들
012/ 에필로그
002/ 72살의 외출
003/ 88세 작은오빠
004/ 인생, 쓴맛과 단맛
005/ 그리운 융프라우
006/ 미용의 길
007/ 행복한 우리 가족
008/ 청송감호소 가는 길
009/ 보호관찰의 보람
010/ 붓 끝에 실린 내 인생
011/ 앞장서는 안동 여성들
012/ 에필로그
저자
저자
염옥련
한국미술협회, 경북미술협회, 안동미술협회 및 안동교구 가톨릭 미술협회 회원이다.
3630지구 백조로타리 창립회장이며, 45년간 법무부 교화위원으로 활동했다. 또한 38년간 미용지부 미용 도회장을, 34년간 법무부보호관찰위원을 역임하였다.
3630지구 백조로타리 창립회장이며, 45년간 법무부 교화위원으로 활동했다. 또한 38년간 미용지부 미용 도회장을, 34년간 법무부보호관찰위원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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