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한가운데에서
박창규 시집
박창규 시집 [세상의 한가운데에서]. 《아무도 모르는 사랑》, 《썰물은 일까》, 《단풍잎으로 쓰는 편지》, 《야속한 행복》, 《집으로 가는 길》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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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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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세상의 한가운데에서
세상의 한가운데에서
소식
발칙한 꿈을 꾸는 여인에게
아무도 모르는 사랑
아침 편지
초대
봄밤의 기도
약속시간 1분 전
에스프레소를 우리며ㆍ1
에스프레소를 우리며ㆍ2
에스프레소를 우리며ㆍ3
에스프레소를 우리며ㆍ4
에스프레소를 우리며ㆍ5
에스프레소를 우리며ㆍ6
에스프레소를 우리며ㆍ7
에스프레소를 우리며ㆍ8
르슈멩을 추억하며ㆍ1
르슈멩을 추억하며ㆍ2
위안을 얻다ㆍ1
위안을 얻다ㆍ2
위안을 얻다ㆍ3
제2부 지금도 연애 중
지금도 연애 중
은혼의 인연
타임머신 / 약혼 기념일
썰물은 일까
마중길ㆍ1
마중길ㆍ2
마중길ㆍ3
그리움 마주하기
얼음새꽃
경포대 일출
연리목
낙엽 잠들다
국화꽃 필 무렵
단풍잎으로 쓰는 편지
너를 기다리며
길을 묻다
궁평항 연가
대포나 한잔하세
슬픈 태양
제3부 지혜를 위한 기도
지혜를 위한 기도
나이테를 조각하는 너에게
태풍이 순해지길 바라는 마음
새벽이 주는 선물
풀꽃 팔찌
숨결 / 플루트 연주자
해후
야속한 행복
인동초 사랑
연등 아래서
오월을 보내며
기도
설국화
이별 없는 이별
인사동을 거닐며
말없음표
소망
메밀꽃 필 때마다
함께하는 기쁨
편지 쓰고 싶은 날
제4부 일탈의 꿈
일탈의 꿈
흔적
향일암 가는 길
군에 간 아들 생각
들국화
목련꽃
난
수련화 연정ㆍ1
수련화 연정ㆍ2
혼자라는 것
휘파람 소리
집으로 가는 길
12월의 무게
어떤 고백
혼밥
돌담길
겨울엔 사랑하게 하소서
12월 32일
퇴근길
행복한 인연
만년필을 다시 꺼내며
해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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