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봄 업고 노는 산기슭
손현수 시집
손현수 시집 『새봄 업고 노는 산기슭』은 크게 5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지금〉, 〈화윤당 차실〉, 〈새싹〉, 〈새봄 업고 노는 산기슭〉, 〈집으로 가면〉 등 손현수의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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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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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새봄 업고 노는 산기슭
지금
화윤당 차실
새싹
새봄 업고 노는 산기슭
집으로 가면
비 오는 늦은 봄
변산반도 갯가에서
접시꽃 피는 유월
영혼에 기댄 여운
돌담 아래 새긴 봄
산사의 깊은 밤
겨울 산
눈 녹은 골짜기
가을 산길
제2부 이 계절 가기 전에
뒤로 물러앉은 먼 산
갈망
개망초 풀꽃 필때
이 계절 가기전에
꿈틀대는 새 생명
늦여름
가슴서랍에 넣어둔 그리움
야생국화
열린 마음
잠을 ?는 빗방울 소리
홍매화 다시 피다
윤봉길 선생의 집터
철쪽꽃 지는 산마을
황홀한 횃불
창 안에 비친 태양
끈끈한 그 이름 당신
무성한 숲속 마른나무
제3부 호수에 빠트린 향기
바람과햇살 그리고 사랑
장미의 향기
맡 손자에게 붙이는 사랑
가을 향기
춘설이 내리는 날
한 계단 넘어
짧은 만남
유월의 언덕
찻잔에 띄운 향기
결혼 기념일
봄의 여울
잘츠부르크 볼프강 호수에서
갈대의 속마음
호수에 빠트린 향기
흔적
이 해 구원은 눈물 되어
잃어버린 시 한줄
출생지
단상에 오르는 봉사
제4부 초대받은 먼길
시
오월의 바람
흐르는 강
달램
한겨울
조각배
살아가는 동안
허탈
나는 보았네
초대 받은 먼길
며느리의 참사랑
달빛 물고 삼킨 백로
사위
진실과 사랑
천둥
변두리에 핀 보랏빛 국화
십일월 첫눈
내 안에 깃든 봄
돌담길
제5부 향기 쓸어 모으다
멋이 배어나다
빈들 호숫가에서
반쪽 남은 그믐 달
사랑의 연민
긴 여운의 향기
향기 쓸어 모으다
고목의 향
눈짓으로 떠나는 한해
천륜
마음
예술이란
가을 볕
사월이 가면
사랑이 그기 있었네
저무는 들녘
그리움
가슴에 갇힌 눈물
수필
가까운 명소를 찾아서
또 다른 차 문화를 찾아가다
요동하는 삶의 소리
차향에 젓은 유종의 미
해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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