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 지워지는 나무
손영종 시집
손영종 시집 『그림자 지워지는 나무』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봄을 부른다〉, 〈물끄러미 마주친 눈〉, 〈봄의 소리〉, 〈입춘지나 부용천에 덮은 눈〉, 〈책 마루〉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찻집에 핀 자목련
봄을 부른다
물끄러미 마주친 눈
봄의 소리
입춘지나 부용천에 덮은 눈
책 마루
찻집에 핀 자목련
·
·
[중략]
·
·
제2부 향로봉에서 쉼표를 찍고
호숫가에서
소나무 쉼터
우린 봄이면 그 길을
향로봉에서 쉼표를 찍고
대나무 숲 길
바위에 선 참나무
떨어진 꽃잎처럼
·
·
[중략]
·
·
제3부 서로 이야기는 하지 않아도
누나생각
바닷바람 맞으며 선 나무
창가에서
나그네 길에 만난 사람
수련
뒷모습
보랫고개
·
·
[중략]
·
·
제4부 마르지 않은 이슬
새싹
물 향기
민들레와 바람
빗물이 만든 그림
선택
마르지 않는 이슬
·
·
[중략]
·
·
해설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