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다섯 살 아이였다
라춘실 시집
시집 『나도 다섯 살 아이였다』는 〈어울려 흘러간다〉, 〈상처 없는 자연도 삶도 없다〉, 〈나도 다섯 살 아이였다〉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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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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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 1부 어울려 흘러간다
제 2부 상처 없는 자연도 삶도 없다
제 3부 나도 다섯 살 아이였다
제 4부 내가 그립다
해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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