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그림여행
인천에서 활동하며 인천 지역의 풍경과 이야기를 작가 본인의 그림과 글로 대중에게 소개하는 작업을 꾸준히 해온 고제민 작가가 이번에는 이탈리아 반도를 여행하며 화폭에 담아온 풍경을 선보인다. 지역의 역사와 삶을 작품으로 풀어내는 작가는 동화 같은 색감의 수채화로 이탈리아의 면면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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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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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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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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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인천시 홍보지 <굿모닝 인천>을 통해 인천의 섬 작업을 연재하여 알렸고, 인천지역의 대표적인 인터넷 매체 <인천in>에 '인천의 섬과 마을'을 연재했다. 또한 인천의 '오래되고 낡은 골목길'을 다니며 그 풍경을 글과 그림으로 연재하여 많은 독자와 소통하고 있다.
인천 마을 골목길을 다니면서 역사와 삶이 묻어 있는 것에 감동하며 더욱 인천을 사랑하게 되었으며 우리 마을은 어떻게 더 아름다워질 수 있을까, 이곳을 찾는 이에게 어떤 아름다움을 선사할 수 있을까 생각하며 인천의 정체성과 미학을 정립하고 있던 시기에 인천과 지리적으로 유사한 이탈리아 그림 여행을 다녀오게 되었다.
작가는 이탈리아를 여행하는 동안 오랜 역사와 삶이 녹아 있는 공간을 열심히 느끼고 작업으로 남기고자 애썼다. 또한 작가는 이탈리아 여행을 통해 경험한 풍경을 그리는 과정에서 인천을 더 깊은 시선으로 바라보고. 인천 바다에도 역사의 숨결 그리고 아름다운 문화의 향기를 함께 담으려 노력했다.
저서로 「인천의 항구와 섬」 (다인아트, 2013), 「엄마가 된 바다」 (헥사곤, 2015), 「인천, 담다」 (헥사곤, 2017)를 출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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