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우리도 몬테소리가 처음이야
30인 엄마들이 실천한 AMI 0~3세 가정 몬테소리 교육 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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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몬테소리는 1907년 로마 산 로렌조에서 최초의 어린이집 Casa dei bambini를 세웠다. 가난한 도시빈민의 방치된 아이들을 모아 “몬테소리 교육”이라고 불리는 과학적 교육학을 실천했다. 과학적 교육학은 기존의 교육처럼 교사가 교육 프로그램을 주도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을 관찰하고 아이들이 흥미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서 아이 주도로 수업을 이끌어 가는 것이다. 이렇게 진행된 교육의 성과가 눈부신 효과를 발휘해서 1907년 이후 이 교육은 전 세계 많은 학교 교육 현장으로 확산된다. 그리고 점차 이 교육은 공동체 교육 현장뿐만 아니라 각 나라의 가정환경의 교육에도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세계의 많은 몬테소리 교육을 실천하는 가정에서도 정신적 존재인 아이의 무한한 잠재력을 믿고 아이를 관찰하고 아이의 발달 단계에 맞는 가정환경을 준비해 주고 0세부터 이미 아이의 자신감, 집중력, 독립심을 지원할 수 있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가정환경은 어떠한가? 아직까지도 몬테소리 교육을 몬테소리 교구만을 가르치는 교육이라고 생각하고 그 교구를 학습시키기 위해 몰두하고 있다. 몬테소리 교육은 가정과 공동체가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 그러나 가정의 환경과 공동체의 환경이 다르듯 가정에서의 몬테소리 교육은 달라져야 한다. 이제 앞서 몬테소리 교육을 공부한 30인의 엄마들이 모여서 자신들이 실천한 가정환경에서의 몬테소리 교육을 펼쳐 보이고자 한다. 그것이 고해성사와 같은 안타까운 실패담이든 소소한 성공담이든 직접 배우고 적용한 실천 사례이기 때문에 더욱 값지고 소중하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가정환경은 어떠한가? 아직까지도 몬테소리 교육을 몬테소리 교구만을 가르치는 교육이라고 생각하고 그 교구를 학습시키기 위해 몰두하고 있다. 몬테소리 교육은 가정과 공동체가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 그러나 가정의 환경과 공동체의 환경이 다르듯 가정에서의 몬테소리 교육은 달라져야 한다. 이제 앞서 몬테소리 교육을 공부한 30인의 엄마들이 모여서 자신들이 실천한 가정환경에서의 몬테소리 교육을 펼쳐 보이고자 한다. 그것이 고해성사와 같은 안타까운 실패담이든 소소한 성공담이든 직접 배우고 적용한 실천 사례이기 때문에 더욱 값지고 소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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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의 구성은 30인의 엄마들의 글이 중심으로 구성되며
1장에서는 가정에서 몬테소리 교육을 실천하게 되는 근거가 될 기본적 몬테소리 이론을 제시하고
2장에서는 아이를 위한 준비된 가정환경 만들기의 이론적 배경과 적용 사례
3장에서는 이 책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가정에서 실천한 몬테소리 교육 활동 매뉴얼 순으로 구성되며
4장은 30인 AMI 엄마들이 생각하는 몬테소리 교육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아이디어들을 제시한다.
추가로 3장의 교육 활동 매뉴얼 중 조금 더 자세한 활동 정보가 필요한 일부 항목은 활동 영상을 볼 수 있는 링크를 QR 코드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처음 오리엔테이션 코스를 마치고 가정에서의 적용을 막막해하는 후배 엄마들을 위해, 혹은 몬테소리의 "몬"자도 모를지라도 자신의 아이를 능력 있고 자율적인 아이로 성장시키기를 원하는 엄마라면 누구나 실천해 볼 수 있는 실전 가정환경 몬테소리 교육 활동 매뉴얼을 소개한다.
이 교육 활동 매뉴얼은 가정의 실내, 실외 모든 곳에서 진행된다. 즉 언제 어디서나 어떤 형태로든 아이의 성장을 위해 스스로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며 아이의 내적 의지와 집중력, 독립심을 키워주는 활동이라면 그것이 진짜 몬테소리 교육 활동임을 알려준다.
이러한 교육 매뉴얼을 통해 많은 실천 사례가 공유된다면 아이들은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보다 많아지게 되고 이것은 아이들의 잠재된 능력을 마음껏 꽃 피게 할 것이다. Dr. 몬테소리 여사는 항상 어른들이 아이들의 손발이 되고 개입하고 간섭해서 아이의 문제를 해결하는 하인의 삶을 염려해왔다. 그리고 아이들이 스스로의 삶을 살아가는 데 도움을 주는 교육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진심으로 아이들이 스스로의 힘을 길러 보다 더 많은 능력을 갖추고 자신감 있게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독립적인 인간이 되길 소망했다. 어릴 때부터 이렇게 자란 아이들은 가족과 함께 지내는 일상생활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이웃을 배려하고 항상 공동체를 위해 기여하는 행복한 아이로 성장할 것이다.
[서평]
밤늦은 시간에 아기를 재우고 모니터 앞에 모여 앉아 열띤 토론을 벌이던 30인의 엄마들이 드디어 일을 내고 말았다. 각자 나이도 다르고, 살아온 배경도 다르고, 지금 살아가고 있는 모습도 각양각색인 아이 엄마들이 아이들 생각으로 의기투합하여 작은 열매를 맺은 것이다.
오랫동안 학생들 가르치는 일을 해왔던 내게 엄마들과의 만남은 특별한 시간이었다. 나도 딱 엄마들 나이에 몬테소리 교육과 인연을 맺게 되었다. 우리 아이가 막 백일을 지낸 후였다. 선배의 소개로 일본 동경에서 AMI 3~6세 과정을 공부하는 동안에도 아이는 무럭무럭 잘 커 주었으나, 한국에 돌아왔을 때는 마땅히 다닐 시설이나 기관을 찾지 못해 전전긍긍하였다. 내가 공부한 것을 실천하여 또 다른 아이들이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고생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 마음먹었었다.
그러나 현실은 만만치 않았다. 코앞에 닥쳐 있는 일들을 처리하느라 허둥지둥 살다 보니 젊은 엄마의 꿈은 희박해졌고, 아이는 훌쩍 커서 성인이 다 되었다. 그렇게 육아를 한 바퀴 돌고 나서야 정신이 들었고, 할머니로서 다시 육아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였다. 0-3세 몬테소리 과정이 있는 것은 알았지만 국내에서는 접해볼 기회가 없었는데, 뜻을 같이 하는 선생님들과 독서모임을 하면서 새로운 문이 열리기 시작하였다. 생각만 하던 일들이 하나둘 모양을 갖추기 시작했고, 이제 그 첫걸음으로 책이 완성되었다.
이 책은 동네 언니들과 우리 애가 이러했다 저러했다 자랑 같은 고백을 늘어놓는 시간이다. 한곳을 바라보는 선후배 엄마들이 서로를 격려하며 힘든 길을 즐겁게 가는 소풍 같은 시간이다. 가야 할 길이 설레어서 좋고, 지나온 길이 아련해서 좋다. 함께 하는 사람들이 있어 즐겁기가 그지없다. 새로운 것을 알게 될 때마다 지나버린 시간이 아쉬워 우리 아이가 더 어렸을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걸 하는 말을 너도나도 한다. 무지도 죄라고 했던가? 모르고 저지른 실수가 마음에 걸린다. 다른 엄마들은 같은 실수를 하지 말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책을 쓴다고 30인의 엄마들은 앞다투어 말하고 있다.
요즈음 여기저기서 육아의 어려움이나 육아 스트레스에 관한 이야기들을 많이 한다. 그러나 육아 스트레스가 아무리 커도 육아의 즐거움을 상쇄하지는 못하는 것 같다. 인생의 가장 기쁜 순간, 행복한 순간을 되짚어 보면 역시 아이들 얼굴을 떠올릴 수밖에 없다. 그만큼 소중한 우리 아이를 행복한 아이로 키우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같을 것이다. 아이들은 어떤 때에 행복함을 느낄까? 무엇이 아이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것일까? 어른들의 입장이 아니라 아이들의 입장에서 행복한 삶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Dr. 몬테소리는 아이들을 관찰함으로써 아이들의 진정한 모습을 찾아내었고, 아이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차렸다. 우리 30인의 엄마들도 Dr. 몬테소리의 뒤를 이어 아이들의 본래 모습을 들여다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어쩌면 30인의 엄마들은 이미 아이들 안에 숨어 있는 값진 보물을 알아본 것 같다. 여기, 오늘 30인의 엄마들이 각자 가장 소중한 보물을 꺼내 들고 모였으니 여러분은 그 귀한 보물이 가득한 새로운 세상으로 문을 열고 들어와 함께 즐기기 바란다.
열려라 참깨!!! ● 곽혜경 (전 한중대 유아교욱학과 교수)
1장에서는 가정에서 몬테소리 교육을 실천하게 되는 근거가 될 기본적 몬테소리 이론을 제시하고
2장에서는 아이를 위한 준비된 가정환경 만들기의 이론적 배경과 적용 사례
3장에서는 이 책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가정에서 실천한 몬테소리 교육 활동 매뉴얼 순으로 구성되며
4장은 30인 AMI 엄마들이 생각하는 몬테소리 교육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아이디어들을 제시한다.
추가로 3장의 교육 활동 매뉴얼 중 조금 더 자세한 활동 정보가 필요한 일부 항목은 활동 영상을 볼 수 있는 링크를 QR 코드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처음 오리엔테이션 코스를 마치고 가정에서의 적용을 막막해하는 후배 엄마들을 위해, 혹은 몬테소리의 "몬"자도 모를지라도 자신의 아이를 능력 있고 자율적인 아이로 성장시키기를 원하는 엄마라면 누구나 실천해 볼 수 있는 실전 가정환경 몬테소리 교육 활동 매뉴얼을 소개한다.
이 교육 활동 매뉴얼은 가정의 실내, 실외 모든 곳에서 진행된다. 즉 언제 어디서나 어떤 형태로든 아이의 성장을 위해 스스로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며 아이의 내적 의지와 집중력, 독립심을 키워주는 활동이라면 그것이 진짜 몬테소리 교육 활동임을 알려준다.
이러한 교육 매뉴얼을 통해 많은 실천 사례가 공유된다면 아이들은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보다 많아지게 되고 이것은 아이들의 잠재된 능력을 마음껏 꽃 피게 할 것이다. Dr. 몬테소리 여사는 항상 어른들이 아이들의 손발이 되고 개입하고 간섭해서 아이의 문제를 해결하는 하인의 삶을 염려해왔다. 그리고 아이들이 스스로의 삶을 살아가는 데 도움을 주는 교육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진심으로 아이들이 스스로의 힘을 길러 보다 더 많은 능력을 갖추고 자신감 있게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독립적인 인간이 되길 소망했다. 어릴 때부터 이렇게 자란 아이들은 가족과 함께 지내는 일상생활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이웃을 배려하고 항상 공동체를 위해 기여하는 행복한 아이로 성장할 것이다.
[서평]
밤늦은 시간에 아기를 재우고 모니터 앞에 모여 앉아 열띤 토론을 벌이던 30인의 엄마들이 드디어 일을 내고 말았다. 각자 나이도 다르고, 살아온 배경도 다르고, 지금 살아가고 있는 모습도 각양각색인 아이 엄마들이 아이들 생각으로 의기투합하여 작은 열매를 맺은 것이다.
오랫동안 학생들 가르치는 일을 해왔던 내게 엄마들과의 만남은 특별한 시간이었다. 나도 딱 엄마들 나이에 몬테소리 교육과 인연을 맺게 되었다. 우리 아이가 막 백일을 지낸 후였다. 선배의 소개로 일본 동경에서 AMI 3~6세 과정을 공부하는 동안에도 아이는 무럭무럭 잘 커 주었으나, 한국에 돌아왔을 때는 마땅히 다닐 시설이나 기관을 찾지 못해 전전긍긍하였다. 내가 공부한 것을 실천하여 또 다른 아이들이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고생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 마음먹었었다.
그러나 현실은 만만치 않았다. 코앞에 닥쳐 있는 일들을 처리하느라 허둥지둥 살다 보니 젊은 엄마의 꿈은 희박해졌고, 아이는 훌쩍 커서 성인이 다 되었다. 그렇게 육아를 한 바퀴 돌고 나서야 정신이 들었고, 할머니로서 다시 육아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였다. 0-3세 몬테소리 과정이 있는 것은 알았지만 국내에서는 접해볼 기회가 없었는데, 뜻을 같이 하는 선생님들과 독서모임을 하면서 새로운 문이 열리기 시작하였다. 생각만 하던 일들이 하나둘 모양을 갖추기 시작했고, 이제 그 첫걸음으로 책이 완성되었다.
이 책은 동네 언니들과 우리 애가 이러했다 저러했다 자랑 같은 고백을 늘어놓는 시간이다. 한곳을 바라보는 선후배 엄마들이 서로를 격려하며 힘든 길을 즐겁게 가는 소풍 같은 시간이다. 가야 할 길이 설레어서 좋고, 지나온 길이 아련해서 좋다. 함께 하는 사람들이 있어 즐겁기가 그지없다. 새로운 것을 알게 될 때마다 지나버린 시간이 아쉬워 우리 아이가 더 어렸을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걸 하는 말을 너도나도 한다. 무지도 죄라고 했던가? 모르고 저지른 실수가 마음에 걸린다. 다른 엄마들은 같은 실수를 하지 말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책을 쓴다고 30인의 엄마들은 앞다투어 말하고 있다.
요즈음 여기저기서 육아의 어려움이나 육아 스트레스에 관한 이야기들을 많이 한다. 그러나 육아 스트레스가 아무리 커도 육아의 즐거움을 상쇄하지는 못하는 것 같다. 인생의 가장 기쁜 순간, 행복한 순간을 되짚어 보면 역시 아이들 얼굴을 떠올릴 수밖에 없다. 그만큼 소중한 우리 아이를 행복한 아이로 키우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같을 것이다. 아이들은 어떤 때에 행복함을 느낄까? 무엇이 아이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것일까? 어른들의 입장이 아니라 아이들의 입장에서 행복한 삶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Dr. 몬테소리는 아이들을 관찰함으로써 아이들의 진정한 모습을 찾아내었고, 아이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차렸다. 우리 30인의 엄마들도 Dr. 몬테소리의 뒤를 이어 아이들의 본래 모습을 들여다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어쩌면 30인의 엄마들은 이미 아이들 안에 숨어 있는 값진 보물을 알아본 것 같다. 여기, 오늘 30인의 엄마들이 각자 가장 소중한 보물을 꺼내 들고 모였으니 여러분은 그 귀한 보물이 가득한 새로운 세상으로 문을 열고 들어와 함께 즐기기 바란다.
열려라 참깨!!! ● 곽혜경 (전 한중대 유아교욱학과 교수)
목차
목차
프롤로그-정이비 | 004
1. 몬테소리 교육 이해하기
1. 아이의 정신 | 012
2. 민감기 | 016
3. 인간의 경향성 | 019
4. 운동 발달 | 022
5. 내아이의 운동 발달 관찰 | 027
6. 언어의 발달 | 029
2. 실천1: 몬테소리 가정환경 꾸미기
1. 몬테소리 가정환경 구성의 필요성 | 036
1. 0~5개월 | 040
2. 5~12개월 | 044
3. 12~36개월 | 048
2. 몬테소리 가정환경 둘러 보기 | 052
1. 꾸꾸와 쭈쭈네 집 | 052
2. 쭈니네 집 | 064
3. 엘이네 집 | 070
4. 복덩이네 집 | 074
5. 소윤이네 집 | 084
6. 예온이와 하온이네집 | 090
3. 실천2: 몬테소리 교육 활동 매뉴얼
1. 일상생활 연습의 중요성 | 098
2. 몬테소리 교육 활동 매뉴얼 | 102
1. 자기 자신 돌보기 | 104
2. 환경 돌보기 | 126
3. 실외 활동 및 동식물 돌보기 | 146
4. 요리 활동 | 168
5. 음악, 미술 및 기타 | 208
4. 30인 엄마가 생각하는 몬테소리 교육
"괜찮아, 우리도 몬테소리가 처음이야"
이미경 224ㆍ고경은 227ㆍ문지영 229ㆍ추교진 231ㆍ김혜미 234ㆍ김민영 237
김보라 240ㆍ김유리 242ㆍ김은영 244ㆍ안선미 246ㆍ안진희 248ㆍ이은진 250
이은혜 252ㆍ최미란 254ㆍ박성희 256ㆍ고은비 258ㆍ박은민 260ㆍ이선주 262
김수경 264ㆍ이새해 266ㆍ김난희 268ㆍ박이슬 270ㆍ김홍선 272ㆍ송영주 274
이의진 276ㆍ이도경 278ㆍ김계영 280ㆍ박수화 282ㆍ곽희재 284ㆍ김소희 287
에필로그-곽혜경 | 290
1. 몬테소리 교육 이해하기
1. 아이의 정신 | 012
2. 민감기 | 016
3. 인간의 경향성 | 019
4. 운동 발달 | 022
5. 내아이의 운동 발달 관찰 | 027
6. 언어의 발달 | 029
2. 실천1: 몬테소리 가정환경 꾸미기
1. 몬테소리 가정환경 구성의 필요성 | 036
1. 0~5개월 | 040
2. 5~12개월 | 044
3. 12~36개월 | 048
2. 몬테소리 가정환경 둘러 보기 | 052
1. 꾸꾸와 쭈쭈네 집 | 052
2. 쭈니네 집 | 064
3. 엘이네 집 | 070
4. 복덩이네 집 | 074
5. 소윤이네 집 | 084
6. 예온이와 하온이네집 | 090
3. 실천2: 몬테소리 교육 활동 매뉴얼
1. 일상생활 연습의 중요성 | 098
2. 몬테소리 교육 활동 매뉴얼 | 102
1. 자기 자신 돌보기 | 104
2. 환경 돌보기 | 126
3. 실외 활동 및 동식물 돌보기 | 146
4. 요리 활동 | 168
5. 음악, 미술 및 기타 | 208
4. 30인 엄마가 생각하는 몬테소리 교육
"괜찮아, 우리도 몬테소리가 처음이야"
이미경 224ㆍ고경은 227ㆍ문지영 229ㆍ추교진 231ㆍ김혜미 234ㆍ김민영 237
김보라 240ㆍ김유리 242ㆍ김은영 244ㆍ안선미 246ㆍ안진희 248ㆍ이은진 250
이은혜 252ㆍ최미란 254ㆍ박성희 256ㆍ고은비 258ㆍ박은민 260ㆍ이선주 262
김수경 264ㆍ이새해 266ㆍ김난희 268ㆍ박이슬 270ㆍ김홍선 272ㆍ송영주 274
이의진 276ㆍ이도경 278ㆍ김계영 280ㆍ박수화 282ㆍ곽희재 284ㆍ김소희 287
에필로그-곽혜경 | 290
저자
저자
정이비
이화여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AMI 한국 몬테소리 연구소에서 3~6세 AMI 교사자격증을 받았다. 1999년 이탈리아 로마로 유학을 가서 실바나 몬타나로 박사 Dr. Silvana Montanaro로부터 0~3세 AMI 교사자격증을 받았다. AMI 몬테소리 전문 교육원 -내마음의 어린이집을 설립, 17년간 원장과 교사로 근무하였다. 미국 위스콘신의 몬테소리 학교 Wisconsin Montessori School에서 유아공동체 (I.C.) 담임 교사로 근무했다. AMI본부 주관의 트레이너 양성 과정 Training of trainer(2010년)에 참여하였고 2018년 미국 덴버에 있는 몬테소리 센터 The Montessori Institute에서 트레이너 양성과정을 마쳤다. 2018년 11월 AMI 본부로부터 0~3세 국제 트레이너 AMI trainer at the Assistants to Infancy level로 인정받게 되었다. 2018년 9월 AMI 0~3세 몬테소리 트레이닝 센터인 Montessori Center Korea를 열었다.
현재 국내외에서 AMI 0~3세 몬테소리 교사를 양성하고 있다. 저서로는 마리아 몬테소리 "관찰의 즐거움" (한울림출판사), "베이비 마인드" (헥사곤), "스스로 자라는 아이" (헥사곤)이 있다.
현재 국내외에서 AMI 0~3세 몬테소리 교사를 양성하고 있다. 저서로는 마리아 몬테소리 "관찰의 즐거움" (한울림출판사), "베이비 마인드" (헥사곤), "스스로 자라는 아이" (헥사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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