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속의 이야기(너울 42)(양장본 HardCover)
송원희 산문집
1956년 단편 화사로 등단한 송원희 작가는 반세기가 넘는 동안 꾸준한 문학 활동을 해왔다. 수십 편의 소설, 산문을 발표한 원로작가의 따뜻한 시선이 담긴 산문집이 새로 출간되었다. 필자에 대한 애정 어린 평을 해준 분들의 글도 함꼐 게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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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판도라의 상자
한국여성문학 100주년 기념비
마음 편한 친구(이선영)
전형적인 심시의 문사 송원희 선생(김병권)
향기 깊은 봄꽃 같은 선생님(이희자)
내가 아는 송원희 선생님(신미철)
온정과 열정이 넘쳐흐르는 발로 뛰는 만년 작가(홍사안)
자유로움으로 글을 쓰는 성실한 소설가(홍정희)
판도라의 상자
일화 세 가지
죽은 시인의 사회
인류의 염원
작가는 오직 작품만으로
4차 산업시대의 문학
만추 갈대밭 선비
함께 사는 사회
요르단-중동기행-
2부 남기고 싶은 말
빛
2008년의 풍경
긴장 속의 아름다움
남기고 싶은 말
스티브 잡스를 알게 된 후 든 생각
문학은 존재할 것인가
북해도립문학관
내 인생의 8할은
하인즈 마마
사막의 추억
3부 내 마음속의 숲
가깝고도 먼 나라
한 관중의 눈물
지구는 앓고 있다
안중근 그는 누구인가
자연과 하나 되는 시간
내 마음속의 숲
얼굴
아들의 방
바람 따라 구름 따라
우리가 지향해야 할 문제
4부 반쯤 감은 눈
문학이란 무엇인가
2천 년 전에 오늘의 여성
문학(독서)은 최고의 벗
조선인 일본 밀정 신철(申哲)
반쯤 감은 눈
아름다운 전통 시조
4차 산업시대에 살아남은 것은
5부 뿌리 깊은 생명력
결혼 17주년 기념
끝과 시작
한 여자의 사랑과 예술의 패배
뿌리 깊은 생명력
정과 사랑
견공 호수
눈 오는 날의 어떤 사념
참다운 용기
저자
저자
저서
1927년 10월 3일생 서울에서 출생
1955년 동국대학 영문과 수료
1956년 단편 「화사花蛇」, 「식민지植民地」 문학예술에 두 편이 추천되어 등단.
1966년 단편 「낙뢰」 현대문학
1966년 단편 「분열시대」 현대문학
1967년 단편 「분단」 영문으로 번역
1968년 세계 유네스코 아시아 문학 한국편 「분단」
1968년 미국 한국문학 연구자 번역(The Division) by Norman Thorpe
1968년 단편 「혈흔血痕」 현대문학
1969년 12월호 단편 「빌라도와 그 아내」 월간문학
1971년 10월호 단편 「추도追悼」 현대문학
1971년 3월호 단편 「각覺」 현대문학
1972년 7월호 단편 「순句」 현대문학
1973년 3월호 중편 「비틀리리는 중간」 현대문학
1973년 6월호 단편 「내가 버린 사람」 새 생명
1973년 장편 「고독孤獨의 문」 주부생활에 1년간 연재
1975년 4월호 단편 「유다의 일굴」 현대문학
1975년 단편 「유다의 얼굴」 일본문학지에 번역
1976년 9월호 단편 「김씨 일가」
1976년 8월호 단편 「鶴의 연륜」 월간문학
1977년 단편 「사람 대신 얻은 것」 현대문학
1977년 중국 연변 문학에 번역
1978년 단편 「이 여름 빛」 월간중앙
1978년 단편 「한恨 40년」 소설문학
1978년 단편 「사막의 돌」 문예중앙
1979년 단편 「아물강의 철조망」 월간문학
1980년 장편 「고려청자高麗靑瓷」 동아출판
1980년 장편 「여신女神들의 피리소리」 세광공사
1981년 단편 「새」 현대문학
1982년 단편 「그날의 초상削象」 소설문학
1982년 단편 「나폴리 유정有情」 한국문학
1983년 단편 「어떤 신화」 한국문학
1984년 단편 「공허」 통일지. 미국 하와이대학 한국문학연구장 김영 교수 번역
1986년 장편 연재 「대지大地의 꿈」 현대문학
1986년 단편 「마지막 얼굴」 동서문학 영문, 일본 번역
1986년 단편 「누가 내일을」 현대문학. 일본어 번역 한양문학
1986년 장편 연재 「목마른 땅」 월간문학
1987년 중편 연재 「황홀한 시간」 한국일보
1988년 6월호 단편 「버릴 수 없는 유품」 현대문학. 일본어 번역 일본 한양문학 게재
1988년 4월호 단편 「회색빛 기행」 월간문학
1992년 2월호 중편 「중국 기행 단신中國 紀行 短信」 월간문학
1994년 단편 「그대는 어디에」 한국소설
1995년 장편 「안중근 그날 춤을 추리라」 上下
1996년 단편 「그때 그 사람」 문학과 창작
1999년 4월호 중편 「천산千山의 천의봉天使峰」 문학월간
2001년 단편 「설국雪國의 초대」 한국소설
2002년 여름ㆍ가을호 중편 「당신은 누구십니까?」 라쁠름
2002년 「탈옥수脫獄囚와 노인老人」 펜문학
2003년 9월호 중편 「길 위에 당신이」 한국소설
2004년 1월호 중편 「대봉大鵬이라는 이름의 새」
2004년 1월호 중편 「두 사나이」 조선문학
2006년 단편 「뱃길」 펜문학
2007년 2월호 단편 「어머니에겐」 한국소설
2008년 7월호 「사철꽃」 한국소설
2008년 「그 시대 그 여인 있었네」 한국소설
2008년 「오체투지五體投地의 행복」 여성 평론집
2008년 「어떤 재회再會」 소설문학
2009년 12월호 『우주여행」 월간문학
2010년 「나혜석 당신에게」 펜문학
2011년 「그레이트 시이드」 월간문학
2012년 「다시 핀 꽃」
2016년 5월호 「한 마디」 월간문학
그 밖에 책도 많이 없어지고 기억나지 않는 작품도 더러 있다. 단행본으로 정리 안 된 산문을 정리하니
산문집 서너 권이 될 것 같다. 지금 그 준비 중이다.
단행본 출간
1971년 제1 창작집 『화사花蛇』 현대문학 발행
1977년 제2 창작집 『비틀거리는 중간』 문리사 발행
1978년 장편 소설집 『고독의 문』 태창출판사 발행
1991년 『고독의 문』 SBS 연속극 방송
1980년 장편 소설 『여신들의 피리소리』 세광공사 발행
1983년 제3 창작집 『잃어버린 날개』 유림사 발행
1985년 동화집 『아코디언 아저씨』 계몽사 발행
1986년 장편 소설집 『대지의 꿈』 현대문학사 발행
1994년 장편 소설 『황홀한 시간』 계몽사 발행
2007년 수상집 『봄을 처음 느꼈던 어느 날』 민속원 발행
2010년 제4 창작집 『탈옥수와 노인』 책읽는사람들 발행
2011년 제4 창작집 『우주여행』 소소리 발행
2016년 제5 창작집 『한 마디』 소소리 발행
2016년 제6 콩트집 『나에겐 꿈이 있다』 정론 발행
2019년 산문집 『추억 속의 이야기』 코드미디어 발행
또 발행지가 있었다.
그 밖의 써낸 단편 콩트들은 미처 정리 안 된 것들이 있다. 이사할 때 책 정리하면서 버려지는 책들 속에 함께 휩쓸려 나간 것이 적지 않다. 1979년부터 부산 향파 이주홍 선생님이 발행하신 『갈숲』이라는 동인지에 선생이 작고할 때까지 1979년부터 1995년까지 한 해에 아마 네 집이 발행돼서 상당수의 산문, 콩트들이 수록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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