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시게(RAINBOW 85)
임정남 시집
임정남 시집 『눈부시게』는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문 밖에 서 있는 그대〉, 〈멈추어 선〉, 〈떠나 버릴 것 같은〉, 〈별 그리는 마음〉, 〈둥지〉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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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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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작품해설 | 지연희
1부 문 밖에 서 있는 그대
문 밖에 서 있는 그대
멈추어 선
떠나 버릴 것 같은
별 그리는 마음
둥지
덧없다
더불어
달콤한 구름
달콤하게 만
산다는 것은
멍
들국화
늦은 목련
생강나무
무상
뻐꾸기
2부 눈부시게
눈부시게
나무안에
기억 너머
느닷없이
인제의 가을
청송 골
흩날리는 꽃들 보소
우아한 모습으로
낭만
내 어릴 적 그곳은
소나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해 겨울
꽃 고무 신
투표하는 날
3부 별 마루
별 마루
버섯
불국사 가는 길
봄, 바람소리
비들기
순간과 영원을
슬픈 석양
언제 벌써
여기저기서
운명처럼
웃음꽃 하얗게 피는
가끔은 멈추고 돌아보라
그래! 어떤가?
기다리는
가을 비
4부 창문을 여니
또! 가을이
젖은 풀밭에 앉아
창문을 여니
그 시절
그리움
담쟁이
봄날 하루
늘 상
시골 연못
해는 지고 있는데
구름이 머문 곳에
먼- 별이 된
그대 벌써 희수
넘치는 가을이지만
별 같은 세상
손
5부 지난 밤 꿈속처럼
찔레 꽃
마음은 바쁘지만
소박한 나이
청춘
달빛 그림자
코로나19
지난 밤 꿈속처럼
존재의 가을
서쪽에 해가 뜨네
우주 속으로
낭만은 하늘을 날고 있지만
아서라!
고향 이야기
일기장
김치
섣달그믐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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