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이의 아침
대표에세이 작가들의 발길을 멈추게 했던 마음과 풍경
대표에세이문학회는 좋은 작품을 쓰겠다는 확고한 문학정신을 바탕으로 서른여덟 번째 동인지를 출간했다.주제는 자유로 하되, 작가의 시선을 내적인 면보다는 외부로 돌려 의미를 찾아 형상화해보자는 의도에서 ‘발길을 머무르게 했던 事象이나 풍경’을 소재로 삼았다. 작가의 눈에 포착된 외부 소재, 또는 가슴을 움켜잡았던 풍경을 따뜻하면서도 날카로운 눈으로 깊게 들여다보고 사유하는 글을 모아 엮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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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풍경 소리 | 정목일 12
門 | 지연희 15
연필들이 온다 | 권남희 17
내가 없는 나 | 최문석 21
소쩍새 울면 | 고재동 25
4층 창가에서 | 이은영 30
색의 미학 | 안윤자 33
가까울수록 좋은 것 | 김사연 37
베타 | 정인자 41
멈추니까 보이는 것들 | 윤영남 45
나를 멈추게 한 순간 | 박미경 52
너의 그림자 | 류경희 56
하늘로 보내는 편지 | 조현세 60
그가 보이지 않는다 | 김지헌 65
왜가리로부터의 상념 | 정태헌 70
솔개 | 김선화 74
낡고 허름했던 교실 | 박경희 79
폐교에 머무는 문학의 향기 | 김윤희 86
이 또한 지나가리라 | 김현희 90
죽순 요리를 먹으면서 | 옥치부 94
질경이 | 김상환 98
소유의 집 | 김경순 103
나도 더불어 살고 싶지만 | 허해순 106
속 불 | 허문정 111
소용돌이 | 김진진 115
허난설헌의 무덤 | 원수연 120
더러는 포기가 아름다울 때도 있다 | 전영구 122
김장 | 김기자 125
감정 상자 | 김영곤 129
낙타의 눈물 | 김정순 133
표현 | 강창욱 137
땅끝마을에서 만난 인디언 | 신순희 142
풍경에도 박자가 있다 | 박규리 146
저물 때 타올라야 하고 | 최 종 149
초록 길에서 | 김순남 153
미늘을 벗어나다 | 조명숙 157
벚꽃이 지기 전에 | 신미선 162
비밀의 숲 | 백선욱 165
팔 층에서 본 줌렌즈 상 | 이재천 169
모자 | 신삼숙 174
상범의 열정 | 정석대 178
긴 하루, 에이는 서정 | 송지연 184
갈피… | 박용철 189
순례 | 권 은 193
모든 이의 아침 | 이광순 198
구의동에서 만난 시인 | 김혜리 202
인연 | 허복희 206
'코ㆍ로ㆍ나'의 별난 해설 | 오대환 209
장인의 집 단장 | 이대범 214
김학 선생님 추모 특집 219
저자
저자
초대 회장 정목일 님(1975년 등단)을 시작으로 현재 60여 명의 회원이 다양한 문학 장르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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