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에서만 그림이 되는 그림
2022 계간 문파 시인 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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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문학잡지 〈문파〉에서 2022년 대표 시선집이 출간되었다.
40인의 걸출한 시인들이 한 해 동안 창작한 작품 중 우수한 작품만을 한데 모아 놓았다.
40인의 걸출한 시인들이 한 해 동안 창작한 작품 중 우수한 작품만을 한데 모아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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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지연희 010 안부 / 디코이 / 엄-니 / 달 / 껍질
사공정숙 016 가을산책 / 꽃수를 놓으며 / 꽃을 위한 수인 / 자기소개서 / 이사
박하영 025 나를 점검하는 시간 / 인연 / 밤마다 별을 헤아려 보지만 / 곡간처럼 쌓인 추억 / 흐린 기억을 닦고 닦으니
전영구 031 하여, 물었다 / 하여, 아프다 / 하여, 잃었다 / 하여, 지금은 / 하여, 척했다
장의순 037 바람 소리 2 / 속도의 정의 / 가붕개 / 세월을 재촉하면서 산다 / 벽
김안나 044 수평 들어가기 / 공수래공수거 / 그리움은 쑥쑥 / 안부 / 잉여인간 되지 않기
백미숙 050 어디로 갔을까 / 갈무리 / 어머니의 얼굴 / 아직은 이른 봄 / 헤드라이트
한윤희 057 작약 / 물 위에 핀 / 어느날, 풍란 / 초록빛 상자 / 쏟아지는 물
최정우 063 빛을 지우고 / 계절의 오후 / 갑자기 상상
김태실 070 뒤통수 / 절반의 그녀 / 청동그릇 한 점 읽어요 / 체크카드 / 눈물 값을 청구해야겠다
박서양 077 요세미티 폭포엔 잠금장치가 있다 / 아름다운 마을 1 / 아름다운 마을 2 / 미완성/ 디오게네스 in 샌프란시스코
전옥수 084 쪽파 / 선씀바귀 꽃 / 벼랑 끝에서 / 3월, 그 어린 봄 / 붕괴
양숙영 090 빗물방울 / 휘파람 소리 / 별빛 하나 / 담쟁이 / 먼지
임정남 096 나의 햇살 / 좋은 세월이다 / 꽃피는 봄이면 / 감꽃이 떨어질 때면
이순애 103 봄 속의 가시 / 이내 속의 길 / 파산 / 쉰밥 / 빙점과 비점(비등점) 사이
유 정 109 눈물의 바깥 / 눈사람 / 안부 / 빈집의 하루 / 여행
엄영란 115 어떤 사랑 / 무지개 길 / 곡비 소리 / 들의 축제 / 무서운 빈자리
홍승애 121 봄날의 화보 / 여운 / 파릇한 봄이 피어나듯이 / 홀로 아득한 이 길을 / 희망 명세서
김좌영 127 임의 길 / 레몬 향 그대 / 긴 여로 / 싸리문 / 빈 공간
김옥남 133 너에게 반했어 / 안개는 이슬이 되고 / 그대는 / 창백한 오후 / 잊힌다는 것
박진호 139 기다림 / 기회 / 희망 / 산다는 건 / 아침
부성철 145 안식역 / 안녕 / 손톱을 뜯으며 / 영풍문고 / 이명 / 요양원 가는 길
이 춘 155 댓잎 소리 / 홍련 / 떠는 열쇠 / 짧은 기별 / 처마 끝에는
김용구 161 노년의 향기 / 삶 속의 만남 / 여름하루 / 화담숲을 찾아서 / 오늘 아침
김복순 167 내일이면 나아지리라 / 복주머니 주고 떠난 그녀 / 전화벨 울려도 / 통통 탱글탱글 / 내 앞길 열어주던 그대
이주현 173 그냥 가고 있다 / 두견새 / 빛바랜 그림자 / 외로울 때 詩를 쓴다 / 인생살이
원경상 179 바람 빠진 휠체어 / 그때는 왜 몰랐을까 / 달빛 체온 / 일출 / 자루
심웅석 185 生의 기쁨 / 길 2 / 틀 / 컴퓨터 앞에서 / 눈 오는 날
윤복선 191 꿈 / 산다는 것은 / 살다가 죽다가 / 세라비 / 코끼리 일생처럼
이중환 198 고맙소 / 그리움의 메아리 / 매일을 천국처럼 / 여행은 낭만 / 쌍무지개
안일균 205 선 / 눈길 / 수목원 가는 길 / 삿갓 대피소 / 기억의 들
김지안 212 그 집 앞 / 물 / 시간 속에서 / 희망 / 봄의 기도
윤문순 221 나뭇잎 하나 / 손등 / 소나기 / 쉰아홉 / 안개 속, 길을 찾다
김선수 229 겨울과 봄 사이 / 물속에서 우는 물고기 / 오래된 빈집 / 곡우 무렵 / 봄
볕의 폐활량
김덕희 236 문어 샹들리에 아래 / 세월을 잇는 향기 / 쓸쓸한 길 2 / 아버지의 바다 / 오열하는 가마솥
안윤자 243 바닷가 그네 / 거울 보고 웃어보렴 / 물미역 / 일월 / 서촌 길
원혜명 249 언어의 숲에서 / 기다림은 비처럼 / 긴 그림자 눕힌다 / 끝없는 그리움 / 꽃
가마
황의형 255 들국화 / 구절초가 흐드러지면 / 벚꽃은 다시 피는데 / 억새꽃 / 바람처럼 흘러온 길
임복주 261 눈이 내리고 / 봄 편지/ 새벽의 향기 / 제사 가는 날 / 한 등 불빛
김숙경 269 양육과 사육 사이 / 비가 내린다 / 그곳, 지금 눈이 내리나요 / 독한 게 좋다 / 食口들 전 상서 / 무지외반증
태 라 277 파도 위에서 춤을 추려면 / 체 / 칼
/ 건널목으로 걸어가는 중 / 섞으면 제 맛이지
사공정숙 016 가을산책 / 꽃수를 놓으며 / 꽃을 위한 수인 / 자기소개서 / 이사
박하영 025 나를 점검하는 시간 / 인연 / 밤마다 별을 헤아려 보지만 / 곡간처럼 쌓인 추억 / 흐린 기억을 닦고 닦으니
전영구 031 하여, 물었다 / 하여, 아프다 / 하여, 잃었다 / 하여, 지금은 / 하여, 척했다
장의순 037 바람 소리 2 / 속도의 정의 / 가붕개 / 세월을 재촉하면서 산다 / 벽
김안나 044 수평 들어가기 / 공수래공수거 / 그리움은 쑥쑥 / 안부 / 잉여인간 되지 않기
백미숙 050 어디로 갔을까 / 갈무리 / 어머니의 얼굴 / 아직은 이른 봄 / 헤드라이트
한윤희 057 작약 / 물 위에 핀 / 어느날, 풍란 / 초록빛 상자 / 쏟아지는 물
최정우 063 빛을 지우고 / 계절의 오후 / 갑자기 상상
김태실 070 뒤통수 / 절반의 그녀 / 청동그릇 한 점 읽어요 / 체크카드 / 눈물 값을 청구해야겠다
박서양 077 요세미티 폭포엔 잠금장치가 있다 / 아름다운 마을 1 / 아름다운 마을 2 / 미완성/ 디오게네스 in 샌프란시스코
전옥수 084 쪽파 / 선씀바귀 꽃 / 벼랑 끝에서 / 3월, 그 어린 봄 / 붕괴
양숙영 090 빗물방울 / 휘파람 소리 / 별빛 하나 / 담쟁이 / 먼지
임정남 096 나의 햇살 / 좋은 세월이다 / 꽃피는 봄이면 / 감꽃이 떨어질 때면
이순애 103 봄 속의 가시 / 이내 속의 길 / 파산 / 쉰밥 / 빙점과 비점(비등점) 사이
유 정 109 눈물의 바깥 / 눈사람 / 안부 / 빈집의 하루 / 여행
엄영란 115 어떤 사랑 / 무지개 길 / 곡비 소리 / 들의 축제 / 무서운 빈자리
홍승애 121 봄날의 화보 / 여운 / 파릇한 봄이 피어나듯이 / 홀로 아득한 이 길을 / 희망 명세서
김좌영 127 임의 길 / 레몬 향 그대 / 긴 여로 / 싸리문 / 빈 공간
김옥남 133 너에게 반했어 / 안개는 이슬이 되고 / 그대는 / 창백한 오후 / 잊힌다는 것
박진호 139 기다림 / 기회 / 희망 / 산다는 건 / 아침
부성철 145 안식역 / 안녕 / 손톱을 뜯으며 / 영풍문고 / 이명 / 요양원 가는 길
이 춘 155 댓잎 소리 / 홍련 / 떠는 열쇠 / 짧은 기별 / 처마 끝에는
김용구 161 노년의 향기 / 삶 속의 만남 / 여름하루 / 화담숲을 찾아서 / 오늘 아침
김복순 167 내일이면 나아지리라 / 복주머니 주고 떠난 그녀 / 전화벨 울려도 / 통통 탱글탱글 / 내 앞길 열어주던 그대
이주현 173 그냥 가고 있다 / 두견새 / 빛바랜 그림자 / 외로울 때 詩를 쓴다 / 인생살이
원경상 179 바람 빠진 휠체어 / 그때는 왜 몰랐을까 / 달빛 체온 / 일출 / 자루
심웅석 185 生의 기쁨 / 길 2 / 틀 / 컴퓨터 앞에서 / 눈 오는 날
윤복선 191 꿈 / 산다는 것은 / 살다가 죽다가 / 세라비 / 코끼리 일생처럼
이중환 198 고맙소 / 그리움의 메아리 / 매일을 천국처럼 / 여행은 낭만 / 쌍무지개
안일균 205 선 / 눈길 / 수목원 가는 길 / 삿갓 대피소 / 기억의 들
김지안 212 그 집 앞 / 물 / 시간 속에서 / 희망 / 봄의 기도
윤문순 221 나뭇잎 하나 / 손등 / 소나기 / 쉰아홉 / 안개 속, 길을 찾다
김선수 229 겨울과 봄 사이 / 물속에서 우는 물고기 / 오래된 빈집 / 곡우 무렵 / 봄
볕의 폐활량
김덕희 236 문어 샹들리에 아래 / 세월을 잇는 향기 / 쓸쓸한 길 2 / 아버지의 바다 / 오열하는 가마솥
안윤자 243 바닷가 그네 / 거울 보고 웃어보렴 / 물미역 / 일월 / 서촌 길
원혜명 249 언어의 숲에서 / 기다림은 비처럼 / 긴 그림자 눕힌다 / 끝없는 그리움 / 꽃
가마
황의형 255 들국화 / 구절초가 흐드러지면 / 벚꽃은 다시 피는데 / 억새꽃 / 바람처럼 흘러온 길
임복주 261 눈이 내리고 / 봄 편지/ 새벽의 향기 / 제사 가는 날 / 한 등 불빛
김숙경 269 양육과 사육 사이 / 비가 내린다 / 그곳, 지금 눈이 내리나요 / 독한 게 좋다 / 食口들 전 상서 / 무지외반증
태 라 277 파도 위에서 춤을 추려면 / 체 / 칼
/ 건널목으로 걸어가는 중 / 섞으면 제 맛이지
저자
저자
지연희
시인, 수필가. 1948년 충북 청주 출생이며. 1983년 월간문학 신인상 수필 부문에 당선되고, 2003년 월간 시문학 신인상 시 부문에 당선되어 활동하고 있다. 제25대, 26대 한국문인협회 수필분과 회장, 한국수필가협회 이사장 역임, 국제 펜클럽 한국본부 자문위원, 한국시인협회, 한국현대시인협회 회원, 한국여성문학인회 부이사장 역임, 계간 『문파』 문학 발행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수상 : 제5회 동 포문학상 수상, 제11회 한국수필문학상, 대한민국 예총 예술인 상, 제9회구름카페문학상 수상, 제30회 동국문학상 수상, 제12회 조경희수필문학상 수상.
[저서]
1986년 수필집 『이제 사랑을 말하리라』 출간
1988년 수필집 『사랑찾기』 출간
1989년 수필집 『가난한 마음을 위하여』 출간
1989년 수필집 『그리운 사람이 올것만 같아』 출간
1989년 시집 『마음읽기』 출간
1990년 수필집 『비추이는 것이 어디 모습뿐이랴』 출간
1991년 수필집 『그대 가슴에 뜨는 초록빛 별처럼』 출간
1992년 전기 『도전 노오벨상』 전3권 출간
1994년 수필집 『네게 머무는 나는 얼마나 아름다운지』 출간
1998년 수필집 『하얀 안개꽃 사랑』 출간
1998년 시집 『하루가 저물고 다시 아침이』 출간
2000년 수필집 『시간의 유혹』 출간
2001년 시집 『초록물감 한방울 떨어져』 출간
2003년 시집 『나무가 비에 젖는 날은 바람도 비에 젖는다』 출간
2004년 시집 『사과나무』 출간
2006년 작품론 『현대시 작품론』 출간
2006년 작품론 『현대수필 작품론』 출간
2007년 수필집 『시간의 흔적』 출간
2009년 시집 『남자는 오레오 라고 쓴 과자 케이스를 들고 있었다』 출간
2010년 수필집 『매일을 삶의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 때』 출간
2013년 수필집 『사계절에 취하다』 출간
2013년 수필선집 『알리사』 출간
2014년 수필선집 『식탁 위 사과 한 알의 낯빛이 저리 붉다』 출간
2014년 수필집 『씨앗』 출간
2016년 시집 『메신저』 출간
2018년 시집 『그럼에도 좋은 날 나무가 웃고 있다』 출간
수상 : 제5회 동 포문학상 수상, 제11회 한국수필문학상, 대한민국 예총 예술인 상, 제9회구름카페문학상 수상, 제30회 동국문학상 수상, 제12회 조경희수필문학상 수상.
[저서]
1986년 수필집 『이제 사랑을 말하리라』 출간
1988년 수필집 『사랑찾기』 출간
1989년 수필집 『가난한 마음을 위하여』 출간
1989년 수필집 『그리운 사람이 올것만 같아』 출간
1989년 시집 『마음읽기』 출간
1990년 수필집 『비추이는 것이 어디 모습뿐이랴』 출간
1991년 수필집 『그대 가슴에 뜨는 초록빛 별처럼』 출간
1992년 전기 『도전 노오벨상』 전3권 출간
1994년 수필집 『네게 머무는 나는 얼마나 아름다운지』 출간
1998년 수필집 『하얀 안개꽃 사랑』 출간
1998년 시집 『하루가 저물고 다시 아침이』 출간
2000년 수필집 『시간의 유혹』 출간
2001년 시집 『초록물감 한방울 떨어져』 출간
2003년 시집 『나무가 비에 젖는 날은 바람도 비에 젖는다』 출간
2004년 시집 『사과나무』 출간
2006년 작품론 『현대시 작품론』 출간
2006년 작품론 『현대수필 작품론』 출간
2007년 수필집 『시간의 흔적』 출간
2009년 시집 『남자는 오레오 라고 쓴 과자 케이스를 들고 있었다』 출간
2010년 수필집 『매일을 삶의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 때』 출간
2013년 수필집 『사계절에 취하다』 출간
2013년 수필선집 『알리사』 출간
2014년 수필선집 『식탁 위 사과 한 알의 낯빛이 저리 붉다』 출간
2014년 수필집 『씨앗』 출간
2016년 시집 『메신저』 출간
2018년 시집 『그럼에도 좋은 날 나무가 웃고 있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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