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본 밤(너울 55)
시인이자 수필가인 박하영 작가의 첫 수필집 『별 본 밤』을 출간하게 되었다. 일찍이 시인으로 계간 창조문학에 등단해 두 권의 시집을 출간한 이후 계간 현대수필에서 신인상을 받고 수필 문학에 필력을 넓히더니 세상 살아가는 삶의 좌표를 아름답게 제시하는 수필집을 상재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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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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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작품해설 | 지연희
1부 아침고요 수목원으로 가라
꿈의 마을에 들다
벚꽃에 취하다
아침고요 수목원으로 가라
벚꽃이 길을 열다
잊지 못할 그 노래
포도 같은 아내
어느 6월의 초대
우리 집을 찾아온 산딸기
꿈에 그리던 산 아랫마을
기다리며 산다
밤하늘 별이 되었니?
내 눈은 가뭄이 들고 있다
2부 은행나무 숲을 찾아
봄날은 간다
별 본 밤
은행나무 숲을 찾아
인생은 왕복표를 발행하지 않는다
길 떠나는 이유
가을에 나는 서 있다
가을은 남자의 계절인가
열무김치와 고구마 순나물
에기나섬의 하루
물오름 달
천리향의 속삭임
나를 키워준 길
3부 내 이름은
빛
딸이 엄마가 되기까지
돼지감자를 아시나요?
항아리는 내 별명
꽃의 천국, 분당
내 이름은
그 바닷가, 그립다
강인한 생명력, 쑥
열기와 닫기의 싸움
버리지 못한 것 버리고 싶다
돌이 웃는 밤
4부 내 인생의 홀인원
제주도, 4월의 바다 물빛
신두리 해안 모래언덕
신비의 섬, 전설의 섬 거문도, 백도
호반의 도시 코모 호수를 유람하다
티티카카 호수의 토토라 섬
중도, 살아 움직이는 갯벌에 다녀오다
천년의 옛 도읍지 경주에 발을 딛다
수필을 짊어지고 오신 분
수원 화성 행궁을 돌아보다
내 인생의 홀인원
날 구원해 주신 분
5부 아무것도 아닌 것에 대하여
목포는 항구다
눈의 나라
길고 더딘 여름
실미도의 바람
코로나가 준 선물
하늬바람과 마파람
하늘 다음 태백
우울의 늪에서 헤어 나오기
아무것도 아닌 것에 대하여
인생의 네 계절 네 가지 색
테이블 마운틴에 올라
닦으면 빛난다
산책길
저자
저자
2006년 현대수필로 신인상 수상
한국 문인협회 회원
문학의 집·서울 회원
여성문학회 회원
문파문학 회장 역임
문파문학 고문
계간현대수필 이사
창시문학회 회원
청색시대 회원
분당수필 회원
저서: 시집 『바람의 말』 『직박구리 연주회』, 수필집 『별 본 밤』, 공저 『문파문학 대표시선』 『수필로』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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