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살아가기(rainbow 101)
시인 엄영란의 두 번째 시집이다. 맑은 시냇물과 푸른 들판 같은 시심으로 노래하는 엄영란 시집 속의 자연은 싱싱한 생명력의 표상이다. 싱그럽고 풋풋하고 활기찬 자연의 세계에서 활력 넘치는 감성이 활동하고 있다. 성숙한 사고(思考)와 시각으로 바라보는 자연과 인생이 이 책 속에 가득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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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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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파랑 나비 그 시절
기억의 바람 소리 _16
아픈 고무신 _17
파랑 나비 _18
어쩌다 삘기꽃 _19
좋다 _20
아카시아는 피어 _21
새벽종 그 시절 _22
안개 핀 들길 _24
살아있는 무덤 _26
어떤 사랑 _27
살아 났네 _28
들의 축제 _30
2부 타는 노을 바라보며
종소리 _36
그렇게 살아가기 _37
나이 든다는 것 _38
마스크 _39
갈등 _40
무지개 길 _41
타는 노을 바라보며 _42
반사된 빛 _43
밤과 새벽 사이 _44
송편을 빚다 _45
9월 황혼 _46
잠자는 꽃눈 _47
3부 어쩌란 말이니
제비꽃 _52
금낭화 _53
창밖은 향연 _54
꽃에 눈이 있다 _55
햇살에게 _56
잔칫날 _57
봄나무 _58
어쩌란 말이니 _59
9월 은행잎 _60
절세홍엽絶世紅葉 _62
산성 위에서 취하다 _63
포장마차 부부 _64
4부 달아 나오너라
자작나무 숲에서 _70
일탈 _71
장끼 _72
초승달 그림자 _73
달아 나오너라 _74
어떤 시집 _75
네 잎 클로버 _76
곡비 소리 _77
풀꽃 무도회 _78
무서운 빈자리 _79
나무 _80
"오늘도 그냥" _81
5부 귓속말
그대입니까? _86
애호박을 씻으며 _88
기와 불사 _89
시강詩講 아침 _90
새벽 버스 _91
당신을 보냅니다 _92
땅콩 과제 _94
자유 _96
첫눈 _97
낙엽에도 시절이 있다 _98
귓속말 _99
망각이 두려워 _100
저자
저자
단국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졸업(현대문학박사)
계간 『문파』 시· 수필 부문 신인상 당선 등단
문파문학 상임운영이사·편집 위원
국제 펜클럽 한국본부 회원
한국문인협회 문학지 육성 교류 위원회 위원,
한국수필가협회 이사
한국여성문학인회 회원
문학의 집·서울 회원
창시문학회 회장 역임
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
창시문학상, 시계문학상 수상
저서
시 집 『그리움, 이유』 『그렇게 살아가기』
공 저 『문파대표시선』 『바람의 붓끝은』 외 다수
무지개 마을, 나뭇잎 외 동요 작사곡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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