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법의 역사(그림으로 보는)(중국 역대 집필도상 휘고)
Regular price
$25.84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중국은 개혁 개방 이후, 고고학 발굴, 편집 출판,경매 교류, 인터넷 매체 등 다방면의 빠른 발전 덕분에 관련 있는 역대의 집필법에 관련한 도상 자료가 계속 공개 또는 발견되었다. 저자는 이러한 자료를 수집하면서 역대 집필법의 심오하고 비밀스러운 방법을 해석한 것이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하여 현재 남아 있는 집필법의 도상자료를 활용해 역대의 주류를 이루었던 집필법에 대해 정리를 하게 되었음을 서문에서 밝히고 있다.
<제1장, 집필도상의 발견>에서는 그림을 통해서 다양한 집필법이 있었음을 발견하고는 이미지 자료를 수집하기 시작했으며, 그 자료를 통해서 서화집필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발견하고. 동시에 이지단구법이 발등법이라는 사실을 밝혀내고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집필도상을 밝히고 있다. 그 결과 세계에서 가장 이른 집필도상은 선사시대 고대 이집트에서 나타났고, 집필 방식은 모두 이지단구법이다. 이는 중국 진당및 오대 시기에 주류를 이룬 필법과 매우 일치한다. 중국 한대 이전의 집필법 관련 도상자료가 발견되지 않아 그에 관해서는 일단 보류하고, 동한 시기의 집필도상을 보면 악관, 주먹 쥐는 모양의 집필 방법이 유행되었던 시기로, 특히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 써 붙이는 글의 집필 방식으로 사용되었고, 동시에 이외에도 여러 가지 집필 방법이 존재했다.
<제2장 집필도상의 역사적 흐름>에서는 동한시대부터 현대까지의 집필법을 그림에 나타난 집필도상을 통해 시대별 특징을 설명하고 있다. 진당부터 오대까지는 주로 이지단구법이 많이 유행되었고, 그 다음으로 삼지단구법이 보완되고, 송원 시기에서는 송대 초기의 단구법 위주에서 점차 원대를 지나면서 단구법과 쌍구법이 서로 어우러져 사용됐다. 명대는 비록 단구식 집필법을 사용했지만 주체적인 위치에서 밀려나, 점차 삼지쌍구식 집필법으로 대체되는 추세였다. 청대는 단구, 쌍구, 사지, 오지 등 집필법이 다양하게 나타나 서로 어우러져 사용되는 양상을 보였으므로 집필법의 다원화 시기라고 할 수 있다. 민국 시기의 집필법은 삼지쌍구법과 사지쌍구법 위주였다. 1950년 이후 오지집필법이 중국 대륙에서 점차 주요 집필 방법으로 자리 잡았으나, 근년에는 전통적이면서도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삼지단구법이 많이 사용되는 추세를 보인다.
<제3장 이론가들이 말하는 집필법>에서는 현대 오지집필법을 보급한 대표적 인물, 심윤묵을 비롯하여 고대(진대부터 송대까지)의 모든 그림에 나타난 집필도상은 전부 붓대를 기울려 잡은 집필방식이라는 밝혀낸 사맹해, 그리고 중국화의 대가이자 미술사론의 대가인 부포석의 집필법을 소개하고 있다.
심윤묵은 20세기 서법 대가로서 오지공집의 관점으로 언급하였는데, 특히 “2왕(왕희지, 왕헌지)에 의해 전해지고 당조의 육희성이 천명한 엽, 압, 구, 격, 저 5자법‘을 강조하였다. 그는 오지집필법이야 할로 올바른 방법, 합리적인 방법, 이왕에 의해 전해진 방법이라고 주장함으로써 오지집필법을 대중화시키는데 주역이 되었다. 사맹해의 이론은 고대의 집필법이 중봉법이 아니라는 것이며, 이는 현대에 유행한 오지집필법이 아니라는 것을 입증한다는 것이다. 이 이론은 비록 고대 집필의 기울어진 집필현상에만 주목하고 더 이상으로 발전되지 않았지만 고대 집필법 연구에 초석을 마련한 것이다. 다음으로는 부포석의 집필법을 소개하였는데, 그는 회화, 서예, 전각 등에 능했고, 동서양 예술에 관한 고찰 및 연구를 했다. 따라서 그의 작품을 통해 그가 표현하고자 하는 집필법의 다원화 현상을 소개하고 있다.
<제4장 집필법의 특징>에서 저자는 집필방법과 서사 방식이 관계가 있다고 하여, 현완서사, 침완서사, 중봉식 사용법 등을 어필하고 있다. 또한 이지단구법, 삼지집필법, 오지집필법의 특징과 장점, 그리고 단점을 각각 언급하고 있다. 이지집필법은 가장 과학적이고 이상적인 집필방법이라고 평했고, 서법의 필력은 반드시 부드러움 속에서 탄성과 상호작용을 느끼고 이를 교묘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해야만 능히 금석과 같은 힘을 얻을 수 있고, 뛰어난 필력의 효과를 나타낼수 있다고 했다. 삼지집필법은 중국에서 펜을 서사할 때 사용하는 방법이기도 하지만, 전 세계에서 가장 유행하는 보편적인 방법이다. 삼지집필법은 중국 고대에서 사용했던 삼지단구법과는 구별되는 집필법으로 이지집필법보다는 잡기가 쉽고, 유연성과 편리함이 뛰어나다. 현대에 쓰는 오지집필법은 행정적으로 널리 보급을 한 결과물이긴 하지만 복잡하고 어려우며 유연석이 부족하고 불편하여, 역사 속에서 자취를 감출 가능성이 크다고 예견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제5장 국가별 집필법>에서는 더욱 객관적이고 전반적인 집필법 이해를 돕기 위해 별도로 고대 이집트와 일본의 전통적 집필 현상, 그리고 한국 및 아시아, 유럽 관련 국가의 집필법을 소개하고 있다. 결국 각 나라는 고대 중국의 전통 집필법과 유사한 현상을 보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각 나라별 집필법 특징을 알고자 하는 독자는 일독을 권한다.
책 속으로
<제1장, 집필도상의 발견>에서는 그림을 통해서 다양한 집필법이 있었음을 발견하고는 이미지 자료를 수집하기 시작했으며, 그 자료를 통해서 서화집필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발견하고. 동시에 이지단구법이 발등법이라는 사실을 밝혀내고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집필도상을 밝히고 있다. 그 결과 세계에서 가장 이른 집필도상은 선사시대 고대 이집트에서 나타났고, 집필 방식은 모두 이지단구법이다. 이는 중국 진당및 오대 시기에 주류를 이룬 필법과 매우 일치한다. 중국 한대 이전의 집필법 관련 도상자료가 발견되지 않아 그에 관해서는 일단 보류하고, 동한 시기의 집필도상을 보면 악관, 주먹 쥐는 모양의 집필 방법이 유행되었던 시기로, 특히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 써 붙이는 글의 집필 방식으로 사용되었고, 동시에 이외에도 여러 가지 집필 방법이 존재했다.
<제2장 집필도상의 역사적 흐름>에서는 동한시대부터 현대까지의 집필법을 그림에 나타난 집필도상을 통해 시대별 특징을 설명하고 있다. 진당부터 오대까지는 주로 이지단구법이 많이 유행되었고, 그 다음으로 삼지단구법이 보완되고, 송원 시기에서는 송대 초기의 단구법 위주에서 점차 원대를 지나면서 단구법과 쌍구법이 서로 어우러져 사용됐다. 명대는 비록 단구식 집필법을 사용했지만 주체적인 위치에서 밀려나, 점차 삼지쌍구식 집필법으로 대체되는 추세였다. 청대는 단구, 쌍구, 사지, 오지 등 집필법이 다양하게 나타나 서로 어우러져 사용되는 양상을 보였으므로 집필법의 다원화 시기라고 할 수 있다. 민국 시기의 집필법은 삼지쌍구법과 사지쌍구법 위주였다. 1950년 이후 오지집필법이 중국 대륙에서 점차 주요 집필 방법으로 자리 잡았으나, 근년에는 전통적이면서도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삼지단구법이 많이 사용되는 추세를 보인다.
<제3장 이론가들이 말하는 집필법>에서는 현대 오지집필법을 보급한 대표적 인물, 심윤묵을 비롯하여 고대(진대부터 송대까지)의 모든 그림에 나타난 집필도상은 전부 붓대를 기울려 잡은 집필방식이라는 밝혀낸 사맹해, 그리고 중국화의 대가이자 미술사론의 대가인 부포석의 집필법을 소개하고 있다.
심윤묵은 20세기 서법 대가로서 오지공집의 관점으로 언급하였는데, 특히 “2왕(왕희지, 왕헌지)에 의해 전해지고 당조의 육희성이 천명한 엽, 압, 구, 격, 저 5자법‘을 강조하였다. 그는 오지집필법이야 할로 올바른 방법, 합리적인 방법, 이왕에 의해 전해진 방법이라고 주장함으로써 오지집필법을 대중화시키는데 주역이 되었다. 사맹해의 이론은 고대의 집필법이 중봉법이 아니라는 것이며, 이는 현대에 유행한 오지집필법이 아니라는 것을 입증한다는 것이다. 이 이론은 비록 고대 집필의 기울어진 집필현상에만 주목하고 더 이상으로 발전되지 않았지만 고대 집필법 연구에 초석을 마련한 것이다. 다음으로는 부포석의 집필법을 소개하였는데, 그는 회화, 서예, 전각 등에 능했고, 동서양 예술에 관한 고찰 및 연구를 했다. 따라서 그의 작품을 통해 그가 표현하고자 하는 집필법의 다원화 현상을 소개하고 있다.
<제4장 집필법의 특징>에서 저자는 집필방법과 서사 방식이 관계가 있다고 하여, 현완서사, 침완서사, 중봉식 사용법 등을 어필하고 있다. 또한 이지단구법, 삼지집필법, 오지집필법의 특징과 장점, 그리고 단점을 각각 언급하고 있다. 이지집필법은 가장 과학적이고 이상적인 집필방법이라고 평했고, 서법의 필력은 반드시 부드러움 속에서 탄성과 상호작용을 느끼고 이를 교묘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해야만 능히 금석과 같은 힘을 얻을 수 있고, 뛰어난 필력의 효과를 나타낼수 있다고 했다. 삼지집필법은 중국에서 펜을 서사할 때 사용하는 방법이기도 하지만, 전 세계에서 가장 유행하는 보편적인 방법이다. 삼지집필법은 중국 고대에서 사용했던 삼지단구법과는 구별되는 집필법으로 이지집필법보다는 잡기가 쉽고, 유연성과 편리함이 뛰어나다. 현대에 쓰는 오지집필법은 행정적으로 널리 보급을 한 결과물이긴 하지만 복잡하고 어려우며 유연석이 부족하고 불편하여, 역사 속에서 자취를 감출 가능성이 크다고 예견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제5장 국가별 집필법>에서는 더욱 객관적이고 전반적인 집필법 이해를 돕기 위해 별도로 고대 이집트와 일본의 전통적 집필 현상, 그리고 한국 및 아시아, 유럽 관련 국가의 집필법을 소개하고 있다. 결국 각 나라는 고대 중국의 전통 집필법과 유사한 현상을 보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각 나라별 집필법 특징을 알고자 하는 독자는 일독을 권한다.
책 속으로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붓잡는 방법, 그 역사를 거슬러 보다"
붓은 중국의 전통적인 서법書法과 그림을 표현하는 주요 도구로서, 집필법(붓잡는 법)은 전 인류의 붓 제작 역사상 기묘함과 특이함이 조합된 완벽한 결과물로 일컬어진다. 몇천 년 동안 붓은 중화민족의 찬란한 예술 창조에, 그리고 중국과 세계 각 민족사이의 우호 교류의 촉진에 특수하고 탁월한 공헌을 했다.
붓의 사용에서 자연히 특유의 집필 방법이 생성 또는 형성되었을 것이며, 이러한 집필 방법은 시대, 사용 도구, 관념의 변천에 따라 발생하여 변화를 거듭했다. 옛사람들은 언제부터 붓을 잡았을까? 그리고 마지막에는 어떻게 붓을 잡았을까? 역대의 집필 방법은 어떻게 없어지고 어떠한 변화가 있었을까? 현재 보편적으로 사용되고있는 오지집필법은 가장 좋은 집필 방법일까? 붓과 펜의 집필법은 왜 다를까? 동양과 서양의 붓잡는 법은 같을까 다를까? 같은 집필법으로 통일이 불가능할까…이러한 문제들은 모든 전문가와 애호가들의 관심사일 것이다.
"서화가들, 그리고 선비의 붓, 어떻게 잡아왔는가?"
인류에게 있어, 기록을 남기고자 하는 욕구는 아주 이른 시기부터 있어왔으며, 실제 그 흔적은 BC 2550 년경의 이집트 조각상으로부터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은 고대 중국의 전통 집필법을 그림을 통해 살펴보고, 더 나아가 고대 이집트와 유럽, 그리고 한국과 일본, 베트남의 전통 집필법까지 살펴보았다. 전통 집필법부터 현대의 유행하는 집필법까지의 탄생과 발달, 그리고 변천을 두루 통찰한 책이다.
"역사적인 서법이론까지도 정리된 도서"
그림속에 나타난 집필도상을 파악하기 위해 저자는 그림만을 자료로 한 것이 아니라, 당대의 저명한 서법가들의 이론들도 검토하여 정리한 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 즉 중국의 화가들은 그림을 배우기 전이나 배우는 동시에 서예법도 함께 익혔으며, 이에 따라 시대마다 그 서법이론을 정리한 서법가들이 있었다. 그 대표적인 인물로 당대唐代는 한방명과 일본유학생인 홍법대사 공해가 있고, 송대에는 소동파를 비롯 황정견, 왕벽지, 채조, 미불 등이 있다. 저자는 이들 서법가이자 서화가들의 이론을 참조하여 고대로부터 전해오는 대가들의 집필방법을 정리하였다.
붓은 중국의 전통적인 서법書法과 그림을 표현하는 주요 도구로서, 집필법(붓잡는 법)은 전 인류의 붓 제작 역사상 기묘함과 특이함이 조합된 완벽한 결과물로 일컬어진다. 몇천 년 동안 붓은 중화민족의 찬란한 예술 창조에, 그리고 중국과 세계 각 민족사이의 우호 교류의 촉진에 특수하고 탁월한 공헌을 했다.
붓의 사용에서 자연히 특유의 집필 방법이 생성 또는 형성되었을 것이며, 이러한 집필 방법은 시대, 사용 도구, 관념의 변천에 따라 발생하여 변화를 거듭했다. 옛사람들은 언제부터 붓을 잡았을까? 그리고 마지막에는 어떻게 붓을 잡았을까? 역대의 집필 방법은 어떻게 없어지고 어떠한 변화가 있었을까? 현재 보편적으로 사용되고있는 오지집필법은 가장 좋은 집필 방법일까? 붓과 펜의 집필법은 왜 다를까? 동양과 서양의 붓잡는 법은 같을까 다를까? 같은 집필법으로 통일이 불가능할까…이러한 문제들은 모든 전문가와 애호가들의 관심사일 것이다.
"서화가들, 그리고 선비의 붓, 어떻게 잡아왔는가?"
인류에게 있어, 기록을 남기고자 하는 욕구는 아주 이른 시기부터 있어왔으며, 실제 그 흔적은 BC 2550 년경의 이집트 조각상으로부터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은 고대 중국의 전통 집필법을 그림을 통해 살펴보고, 더 나아가 고대 이집트와 유럽, 그리고 한국과 일본, 베트남의 전통 집필법까지 살펴보았다. 전통 집필법부터 현대의 유행하는 집필법까지의 탄생과 발달, 그리고 변천을 두루 통찰한 책이다.
"역사적인 서법이론까지도 정리된 도서"
그림속에 나타난 집필도상을 파악하기 위해 저자는 그림만을 자료로 한 것이 아니라, 당대의 저명한 서법가들의 이론들도 검토하여 정리한 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 즉 중국의 화가들은 그림을 배우기 전이나 배우는 동시에 서예법도 함께 익혔으며, 이에 따라 시대마다 그 서법이론을 정리한 서법가들이 있었다. 그 대표적인 인물로 당대唐代는 한방명과 일본유학생인 홍법대사 공해가 있고, 송대에는 소동파를 비롯 황정견, 왕벽지, 채조, 미불 등이 있다. 저자는 이들 서법가이자 서화가들의 이론을 참조하여 고대로부터 전해오는 대가들의 집필방법을 정리하였다.
목차
목차
저자의 글 4
역자의 글 7
제1장 집필도상의 발견
1_ 다양한 집필법의 발견
2_ 집필도상, 역사적 영상
3_ 집필도상의 선별
4_ 서화집필의 공통점과 차이점
5_ 발등撥燈 도상과 발등법撥?法
6_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집필도상
제2장 집필도상의 역사적 흐름
1_ 동한東漢의 집필
2_ 진대晋代의 집필
3_ 남북조南北朝의 집필
4_ 당대唐代의 집필
5_ 오대五代의 집필
6_ 송대宋代의 집필
7_ 원대元代의 집필
8_ 명대明代의 집필
9_ 청대淸代의 집필
10_ 민국시대民國時代의 집필
11_ 현대의 집필
제3장 이론가들이 말하는 집필법
1_ 심윤묵沈尹默의 집필
2_ 사맹해沙孟海의 이론
3_ 부포석傅抱石과 집필
제4장 집필법의 특징
1_ 집필과 서사書寫방식의 관계
2_ 이지단구법二指單鉤法의 특징
3_ 삼지집필법三指執筆法의 장점
4_ 오지집필법五指執筆法의 유행과 단점
제5장 국가별 집필법
1_ 일본의 집필
2_ 한국 및 아시아의 집필
3_ 유럽의 집필
에필로그 / 부록 도판리스트
역자의 글 7
제1장 집필도상의 발견
1_ 다양한 집필법의 발견
2_ 집필도상, 역사적 영상
3_ 집필도상의 선별
4_ 서화집필의 공통점과 차이점
5_ 발등撥燈 도상과 발등법撥?法
6_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집필도상
제2장 집필도상의 역사적 흐름
1_ 동한東漢의 집필
2_ 진대晋代의 집필
3_ 남북조南北朝의 집필
4_ 당대唐代의 집필
5_ 오대五代의 집필
6_ 송대宋代의 집필
7_ 원대元代의 집필
8_ 명대明代의 집필
9_ 청대淸代의 집필
10_ 민국시대民國時代의 집필
11_ 현대의 집필
제3장 이론가들이 말하는 집필법
1_ 심윤묵沈尹默의 집필
2_ 사맹해沙孟海의 이론
3_ 부포석傅抱石과 집필
제4장 집필법의 특징
1_ 집필과 서사書寫방식의 관계
2_ 이지단구법二指單鉤法의 특징
3_ 삼지집필법三指執筆法의 장점
4_ 오지집필법五指執筆法의 유행과 단점
제5장 국가별 집필법
1_ 일본의 집필
2_ 한국 및 아시아의 집필
3_ 유럽의 집필
에필로그 / 부록 도판리스트
저자
저자
장천명
1970년~1981년 우시현無錫縣 모터공장에서 근무하면서, 목공과 미술을 담당하여 우시현 미술 창작의 기반을 이루었다. 1978년~1982년까지 난징사범대학 미술학과에서 유화와 서법을 전공했다. 그는 현재 난징박물원 예술연구소 소장이며, 중국 서예가협회 회원, 장쑤성江蘇省 미술가협회이론위원회 위원으로 활약하며, 예술 창작, 연구, 교육 및 계획 분야에서 상당한 업적을 이루고 있다. 그는 일찍이 미국, 프랑스를 비롯하여 이스라엘, 요르단, 이집트 등 20여 개국을 다니며 고찰하고 연구한 것을 서법, 인장, 유화초상, 중국화, 예술교육, 예술연구 및 예술기획 등에 활용하고 있다.
저서로는 <소한서풍蕭?書風>, <서법의 최고경계>, <서도정법임습지도계렬書道正法臨習指導系列>, <명청초상화선明?肖像?選> 등이 있다.
저서로는 <소한서풍蕭?書風>, <서법의 최고경계>, <서도정법임습지도계렬書道正法臨習指導系列>, <명청초상화선明?肖像?選> 등이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