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연가(문장시선 52)
구숙희(재원) 시집
시는 시인의 정신세계를 벗어날 수 없다. 구숙희 시인은 자신의 내면에 잠재되어 있는 시의 역량은 정치, 경제 , 사회 ,문화 모든 분야를 두루 섭렵한 깊은 소양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언어로 시를 직조하고 있다. 이번 시집‘동백꽃 연가’는‘설사당 꽃길’에 이어 펴내는 두 번째 시조집이다. 편 편마다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이미지와 언어로 많은 사람의 가슴에 감동을 주고자 하는 열망이 담겨 있다. 특히 ‘동백꽃 연가’의 시편들은 정과 사랑이 잔뜩 묻어나는 그리움을 향한 시이다. 이처럼 항상 긍정적인 올바른 생각이 시 60여 편 전반에 깔려 독자들에게 심금을 올려주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동백꽃 연가
지리산 步法
구름 바다
늘 푸른 청솔
코로나 재앙
오륙도
바뀐 운명
별빛이 내린다
허공
심해深海 그늘
그 섬으로 보내줘
혜성으로 나타나 1
남산
허무한 마음
계절의 맛
은하 강물
제주도
내 가슴에 핀 별
제2부
잔주름
새치기
살붙이
소름이 돋네
冬
산을 벗 삼아
행복한 날
그날의 회상回想
세뱃돈
꽃순이
동짓날
타고난 운명
싸락눈
봄의 여신
지는 해
아파트 벽화 걸렸네
제3부
7월의 향기
백합
혜성으로 나타나 2
맷돌 사랑
제피 나무
소태나무
산자고
하수오
가을
빗방울
능소화 1
능소화 2
백발 청춘
연꽃 사랑
여명의 빛
웃음꽃 피우다
마음, 꿈꾼다
작은 생명체들
꽃 편지
젖은 창살
기다림 1
기다림 2
큰 엄마 방귀 소리
할머니 뱃살
팬지꽃
청춘의 덫
마로니에 공원
태양의 얼굴
해설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