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피리 불면서(문장시선 54)
구숙희 시집
이 시집은 구숙희 시인의 여덟 번째 시집이다. ㅏ산의 시인 조병화를 닮아 쉽고 아름다운 언어로 평범한 일상 속에서 겪는 삶의 희노애락을 노래하고 있다. 중국 고전 시경이 그러하듯 갑남을녀의 tkfad의 애환을 평이하면서 생동감 넘치는 시어로 포착한 수작들이다. 이 시집이 시인 자신의 곡절 많은 삶을 이겨 낸 한편의 거대한 자서전이라면 남몰래 흘린 눈물 자국을 지우며 새로운 삶의 길을 찾아 나서는 미래지향적 고백서이기도하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계절의 변화와 상념들
제2부 일상생활 속의 시인: 시장, 여행, 기도
제3부 자연: 식물, 바다, 하늘
제4부 사람과 사람
해설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