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까밀로와 못생긴 마돈나(리커버 특별판)(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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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웃음으로, 때로는 눈물로 감동 안겨주는 소설
* sbs-tv 인기드라마 열혈사제 모티브작
* ‘KBS TV 책을 말하다’ 선정 도서
* 전미 독서상 수상, 영국 왕립독서 진흥상, 일본 최고 어린이 소설상, 이탈리아 황금바구니상, 이탈리아 외무성 번역상 등 수상
* 한국가톨릭매스컴상 출판부문상 수상
* 교보문고 권장도서
* 청소년 추천도서
* 조선일보 추천도서
* sbs-tv 인기드라마 열혈사제 모티브작
* ‘KBS TV 책을 말하다’ 선정 도서
* 전미 독서상 수상, 영국 왕립독서 진흥상, 일본 최고 어린이 소설상, 이탈리아 황금바구니상, 이탈리아 외무성 번역상 등 수상
* 한국가톨릭매스컴상 출판부문상 수상
* 교보문고 권장도서
* 청소년 추천도서
* 조선일보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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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인간에 대한 보편적인 사랑 이야기를 다룬 이탈리아 문학의 정수
『돈 까밀로 시리즈』는 출간된 지 60년, 작가 사후 40년이 지났지만 이탈리아에서는 여전히 매년 10만부 이상이 팔려나가는 국민도서라고 한다. 이 이야기가 아직도 잊히지 않고 큰 반향을 끌고 있는 까닭은 이 소설에 담긴 주제가 '인간에 대한 보편적인 사랑'이기 때문이다. 『돈 까밀로 시리즈』가 출간되자마자 이탈리아를 비롯한 유럽의 독자들은 밤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로 열광했으며 출판사는 밤을 새워 인쇄기를 돌렸다고 한다. '자전거 도둑','피는 물보다 진하다', '돈 까밀로와 못생긴 마돈나', '전격 결혼 작전' 등 감동적인 이야기 28편이 담겨 있다.
■ 돈 까밀로 신드롬을 불러 일으킨 수퍼 밀리언셀러
『돈 까밀로 시리즈』는 러시아를 비롯한 동유럽의 공산주의 국가에서는 금서로 지정되었지만, 비밀리에 유통될 만큼 큰 인기를 끌었다. 프랑스를 비롯해, 미국, 영국, 스페인, 독일, 말타, 벨기에, 브라질, 캐나다, 스리랑카, 콜롬비아, 크로아티아, 덴마크, 핀란드, 한국, 일본, 서사모아, 그리스, 인도, 아일랜드, 이스라엘, 멕시코, 폴란드 등 셀 수 없이 많은 나라에서 출간되었다. 영국 왕립 독서상, 전미도서 진흥상, 라이프치히 서적상, 황금바구니 상, 프랑스 가톨릭 매스컴상 등 수많은 상을 수상한 명실상부한 베스트셀러다.
■ 근엄한 교황들도 파안대소 한 이탈리아 문학의 정수
『돈 까밀로와 뻬뽀네』는 우리 한국인에게 우호적이었던 교황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 성 요한 23세, 현 교황 프린치스코도 이 시리즈의 애독자였고, 전임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영화 『돈 까밀로와 뻬뽀네』 를 즐긴다고 인터뷰에서 밝혔을 정도다. 근엄한 교황들도 틈틈이 즐길 정도로 재미있는 책이다.
■ 국내 주요 일간지가 보도한 이 책의 서평
▶극단적인 이념을 가진 두 주인공이 불가능해 보이는 접점을 찾아 지혜롭게 갈등 상황을 극복해 나가는 유쾌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다-대한 매일
▶청소년들이 꼭 읽어야 할 지혜와 감동이 교차하는 책-한국일보
▶돈 까밀로 신부와 공산당 읍장 뻬뽀네의 충돌이 빚어내는 에피소드는 따뜻한 세상을 희망하는 우리의 소박한 심성을 잘 반영하고 있다- 중앙일보
▶이 소설은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신뢰와 사랑 중심으로 전개된다-동아일보
▶세대간, 계층간,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갈갈이 나뉘어 으르렁대는 작금의 세태에 큰 교훈을 줄 것이다- 경향신문
■ 세계의 네티즌들이 극찬한 이 책의 서평
지치고 힘들 때, 편안한 휴식을 주는 책 - 밴 브리슨 | 오스트레일리아
너무 너무 재미있고 웃기는 책 - 마테우스 | 독일
잃어버린 내 자아를 되찾아 준 책 - 야마꼬 유끼 | 일본
매혹적이면서도 엉뚱하고, 지혜와 재치가 넘치는 책 - 피터 알아이모 | 미국
어린 시절부터 나의 친구가 되어 준 책 - 미켈레 라우리올라 | 이탈리아
신의 존재를 일깨워 준 책 - 아울레리오 미치노 | 브라질
돈 까밀로의 활약상이 빛나는 소설 - 김현 | 한국
『돈 까밀로 시리즈』는 출간된 지 60년, 작가 사후 40년이 지났지만 이탈리아에서는 여전히 매년 10만부 이상이 팔려나가는 국민도서라고 한다. 이 이야기가 아직도 잊히지 않고 큰 반향을 끌고 있는 까닭은 이 소설에 담긴 주제가 '인간에 대한 보편적인 사랑'이기 때문이다. 『돈 까밀로 시리즈』가 출간되자마자 이탈리아를 비롯한 유럽의 독자들은 밤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로 열광했으며 출판사는 밤을 새워 인쇄기를 돌렸다고 한다. '자전거 도둑','피는 물보다 진하다', '돈 까밀로와 못생긴 마돈나', '전격 결혼 작전' 등 감동적인 이야기 28편이 담겨 있다.
■ 돈 까밀로 신드롬을 불러 일으킨 수퍼 밀리언셀러
『돈 까밀로 시리즈』는 러시아를 비롯한 동유럽의 공산주의 국가에서는 금서로 지정되었지만, 비밀리에 유통될 만큼 큰 인기를 끌었다. 프랑스를 비롯해, 미국, 영국, 스페인, 독일, 말타, 벨기에, 브라질, 캐나다, 스리랑카, 콜롬비아, 크로아티아, 덴마크, 핀란드, 한국, 일본, 서사모아, 그리스, 인도, 아일랜드, 이스라엘, 멕시코, 폴란드 등 셀 수 없이 많은 나라에서 출간되었다. 영국 왕립 독서상, 전미도서 진흥상, 라이프치히 서적상, 황금바구니 상, 프랑스 가톨릭 매스컴상 등 수많은 상을 수상한 명실상부한 베스트셀러다.
■ 근엄한 교황들도 파안대소 한 이탈리아 문학의 정수
『돈 까밀로와 뻬뽀네』는 우리 한국인에게 우호적이었던 교황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 성 요한 23세, 현 교황 프린치스코도 이 시리즈의 애독자였고, 전임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영화 『돈 까밀로와 뻬뽀네』 를 즐긴다고 인터뷰에서 밝혔을 정도다. 근엄한 교황들도 틈틈이 즐길 정도로 재미있는 책이다.
■ 국내 주요 일간지가 보도한 이 책의 서평
▶극단적인 이념을 가진 두 주인공이 불가능해 보이는 접점을 찾아 지혜롭게 갈등 상황을 극복해 나가는 유쾌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다-대한 매일
▶청소년들이 꼭 읽어야 할 지혜와 감동이 교차하는 책-한국일보
▶돈 까밀로 신부와 공산당 읍장 뻬뽀네의 충돌이 빚어내는 에피소드는 따뜻한 세상을 희망하는 우리의 소박한 심성을 잘 반영하고 있다- 중앙일보
▶이 소설은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신뢰와 사랑 중심으로 전개된다-동아일보
▶세대간, 계층간,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갈갈이 나뉘어 으르렁대는 작금의 세태에 큰 교훈을 줄 것이다- 경향신문
■ 세계의 네티즌들이 극찬한 이 책의 서평
지치고 힘들 때, 편안한 휴식을 주는 책 - 밴 브리슨 | 오스트레일리아
너무 너무 재미있고 웃기는 책 - 마테우스 | 독일
잃어버린 내 자아를 되찾아 준 책 - 야마꼬 유끼 | 일본
매혹적이면서도 엉뚱하고, 지혜와 재치가 넘치는 책 - 피터 알아이모 | 미국
어린 시절부터 나의 친구가 되어 준 책 - 미켈레 라우리올라 | 이탈리아
신의 존재를 일깨워 준 책 - 아울레리오 미치노 | 브라질
돈 까밀로의 활약상이 빛나는 소설 - 김현 | 한국
목차
목차
자전거 도둑| 피는 물보다 진하다| 화가 |축제 |뻬뽀네의 감동| 크리스티나 선생님의 죽음 |다섯 더하기 다섯 개 |승전 기념일| 공포심 |공포심2 |장미빛 아기| 사라진 걱정거리| 미국에서 온 구호품| 중대한 하루 |숙청 계획 |집단농장과 트랙터 |국보급 천사상| 돈 까밀로와 못생긴 마돈나 |초록 모자 |사냥개와 우정 |명창 만드는 법 |우울한 일요일| 등불과 빛| 결혼 작전| 뚱뚱보와 홀쭉이| 한밤중의 질주 |하느님과 말과 자동차 |회개와 보속
저자
저자
조반니노 과레스키
1908년 5월 이탈리아의 폰따넬레에서 태어났다.
부모는 그가 해군이나 항해사가 되기를 바랐지만 과레스끼는 법학을 전공했다. 그러나 전공과는 달리 신문기자, 광고 카피라이터, 만화가, 교사, 소설가 등의 직업을 전전했고, 심지어 만돌린 선생까지 했다. 그는 〈베르톨도〉라는 신문에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을 연재하면서 일러스트까지 그리기 시작했는데, 뜻밖에도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서 자신도 깜짝 놀랐다고 한다.
1968년 체르비아에서 죽기까지 수많은 걸작들을 발표한 과레스끼는 조반니 모스카와 함께 유명한 개그 주간지 『칸디도』를 창간하기도 했다. 대표작인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시리즈 (전10권) 외에 『밀라노의 발견』, 『크리스마스 이야기』, 『임시 이탈리아』, 『비밀 일기』등 수십 권의 작품이 있다.
부모는 그가 해군이나 항해사가 되기를 바랐지만 과레스끼는 법학을 전공했다. 그러나 전공과는 달리 신문기자, 광고 카피라이터, 만화가, 교사, 소설가 등의 직업을 전전했고, 심지어 만돌린 선생까지 했다. 그는 〈베르톨도〉라는 신문에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을 연재하면서 일러스트까지 그리기 시작했는데, 뜻밖에도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서 자신도 깜짝 놀랐다고 한다.
1968년 체르비아에서 죽기까지 수많은 걸작들을 발표한 과레스끼는 조반니 모스카와 함께 유명한 개그 주간지 『칸디도』를 창간하기도 했다. 대표작인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시리즈 (전10권) 외에 『밀라노의 발견』, 『크리스마스 이야기』, 『임시 이탈리아』, 『비밀 일기』등 수십 권의 작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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