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까밀로와 뽀 강 사람들(리커버 특별판)(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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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웃음으로, 때로는 눈물로 감동 안겨주는 소설
* sbs-tv 인기드라마 열혈사제 모티브작
* ‘KBS TV 책을 말하다’ 선정 도서
* 전미 독서상 수상, 영국 왕립독서 진흥상, 일본 최고 어린이 소설상, 이탈리아 황금바구니상, 이탈리아 외무성 번역상 등 수상
* 한국가톨릭매스컴상 출판부문상 수상
* 교보문고 권장도서
* 청소년 추천도서
* 조선일보 추천도서
* sbs-tv 인기드라마 열혈사제 모티브작
* ‘KBS TV 책을 말하다’ 선정 도서
* 전미 독서상 수상, 영국 왕립독서 진흥상, 일본 최고 어린이 소설상, 이탈리아 황금바구니상, 이탈리아 외무성 번역상 등 수상
* 한국가톨릭매스컴상 출판부문상 수상
* 교보문고 권장도서
* 청소년 추천도서
* 조선일보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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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한 층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 〈돈 까밀로 시리즈〉 베스트 콜렉션!
전 세계 37개국에서 40개 언어로 번역되어 3천만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신부님 시리즈' 중, 〈Don Camillo Della Bassa - Gente Cosi〉를 우리말로 옮겼다. 이탈리아 중북부 뽀 강 유역, 돈 까밀로 신부와 공산주의자 읍장이라는 두 인물을 대비시킴으로써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좌우로 갈라져 반목하는 당시 이탈리아 사회의 축소판을 보여준다.
소설 속에는 피 흘리는 다툼은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 혹 그런 사태가 벌어져도 주인공 돈 까밀로와 뻬뽀네를 비롯한 등장인물들이 직접 나서지는 않는다. 그들은 서로 몹시 미워하는 것 같아 보이지만 그에 못지않은 애정을 마음 속 깊이 감추고 있다. 해학과 풍자, 그리고 위트가 조화된, 조반니 과레스키의 글에서는 고달픈 현실에 대한 탄식보다는 힘든 현실을 희화화할 줄 아는 여유가 느껴진다.
『돈 까밀로 시리즈』는 러시아를 비롯한 동유럽의 공산주의 국가에서는 금서로 지정되었지만, 비밀리에 유통될 만큼 큰 인기를 끌었다. 프랑스를 비롯해, 미국, 영국, 스페인, 독일, 말타, 벨기에, 브라질, 캐나다, 스리랑카, 콜롬비아, 크로아티아, 덴마크, 핀란드, 한국, 일본, 서사모아, 그리스, 인도, 아일랜드, 이스라엘, 멕시코, 폴란드 등 셀 수 없이 많은 나라에서 출간되었다. 영국 왕립 독서상, 전미도서 진흥상, 라이프치히 서적상, 황금바구니 상, 프랑스 가톨릭 매스컴상 등 수많은 상을 수상한 명실상부한 슈퍼 밀리언셀러다.
전 세계 37개국에서 40개 언어로 번역되어 3천만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신부님 시리즈' 중, 〈Don Camillo Della Bassa - Gente Cosi〉를 우리말로 옮겼다. 이탈리아 중북부 뽀 강 유역, 돈 까밀로 신부와 공산주의자 읍장이라는 두 인물을 대비시킴으로써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좌우로 갈라져 반목하는 당시 이탈리아 사회의 축소판을 보여준다.
소설 속에는 피 흘리는 다툼은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 혹 그런 사태가 벌어져도 주인공 돈 까밀로와 뻬뽀네를 비롯한 등장인물들이 직접 나서지는 않는다. 그들은 서로 몹시 미워하는 것 같아 보이지만 그에 못지않은 애정을 마음 속 깊이 감추고 있다. 해학과 풍자, 그리고 위트가 조화된, 조반니 과레스키의 글에서는 고달픈 현실에 대한 탄식보다는 힘든 현실을 희화화할 줄 아는 여유가 느껴진다.
『돈 까밀로 시리즈』는 러시아를 비롯한 동유럽의 공산주의 국가에서는 금서로 지정되었지만, 비밀리에 유통될 만큼 큰 인기를 끌었다. 프랑스를 비롯해, 미국, 영국, 스페인, 독일, 말타, 벨기에, 브라질, 캐나다, 스리랑카, 콜롬비아, 크로아티아, 덴마크, 핀란드, 한국, 일본, 서사모아, 그리스, 인도, 아일랜드, 이스라엘, 멕시코, 폴란드 등 셀 수 없이 많은 나라에서 출간되었다. 영국 왕립 독서상, 전미도서 진흥상, 라이프치히 서적상, 황금바구니 상, 프랑스 가톨릭 매스컴상 등 수많은 상을 수상한 명실상부한 슈퍼 밀리언셀러다.
목차
목차
화가와 마을 처녀|개구쟁이 마그리노|해님 식당|양로원 사람들|마누라 길들이기|적과 함께 왈츠를|돈 까밀로와 사기꾼|두 바보와 그 반쪽|변장한 돈 까밀로|먹구름|잡초 동지|뻬뽀네의 재치|잘못된 명령|해묵은 감정|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로마 여행|크렘린의 유령|뻬뽀네와 필로메나 수녀|가난한 연인|다섯 번째 수호성인|
저자
저자
조반니노 과레스키
1908년 5월 이탈리아의 폰따넬레에서 태어났다.
부모는 그가 해군이나 항해사가 되기를 바랐지만 과레스끼는 법학을 전공했다. 그러나 전공과는 달리 신문기자, 광고 카피라이터, 만화가, 교사, 소설가 등의 직업을 전전했고, 심지어 만돌린 선생까지 했다. 그는 〈베르톨도〉라는 신문에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을 연재하면서 일러스트까지 그리기 시작했는데, 뜻밖에도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서 자신도 깜짝 놀랐다고 한다.
1968년 체르비아에서 죽기까지 수많은 걸작들을 발표한 과레스끼는 조반니 모스카와 함께 유명한 개그 주간지 『칸디도〉를 창간하기도 했다. 대표작인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시리즈 (전10권) 외에 『밀라노의 발견』, 『크리스마스 이야기』, 『임시 이탈리아』, 〈비밀 일기』등 수십 권의 작품이 있다.
부모는 그가 해군이나 항해사가 되기를 바랐지만 과레스끼는 법학을 전공했다. 그러나 전공과는 달리 신문기자, 광고 카피라이터, 만화가, 교사, 소설가 등의 직업을 전전했고, 심지어 만돌린 선생까지 했다. 그는 〈베르톨도〉라는 신문에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을 연재하면서 일러스트까지 그리기 시작했는데, 뜻밖에도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서 자신도 깜짝 놀랐다고 한다.
1968년 체르비아에서 죽기까지 수많은 걸작들을 발표한 과레스끼는 조반니 모스카와 함께 유명한 개그 주간지 『칸디도〉를 창간하기도 했다. 대표작인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시리즈 (전10권) 외에 『밀라노의 발견』, 『크리스마스 이야기』, 『임시 이탈리아』, 〈비밀 일기』등 수십 권의 작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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