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까밀로 러시아 가다(리커버 특별판)(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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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웃음으로, 때로는 눈물로 감동 안겨주는 소설
* sbs-tv 인기드라마 열혈사제 모티브작
* ‘KBS TV 책을 말하다’ 선정 도서
* 전미 독서상 수상, 영국 왕립독서 진흥상, 일본 최고 어린이 소설상, 이탈리아 황금바구니상, 이탈리아 외무성 번역상 등 수상
* 한국가톨릭매스컴상 출판부문상 수상
* 교보문고 권장도서
* 청소년 추천도서
* 조선일보 추천도서
* sbs-tv 인기드라마 열혈사제 모티브작
* ‘KBS TV 책을 말하다’ 선정 도서
* 전미 독서상 수상, 영국 왕립독서 진흥상, 일본 최고 어린이 소설상, 이탈리아 황금바구니상, 이탈리아 외무성 번역상 등 수상
* 한국가톨릭매스컴상 출판부문상 수상
* 교보문고 권장도서
* 청소년 추천도서
* 조선일보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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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침묵의 교회 러시아에서 맹활약하는 돈 까밀로
돈 까밀로 시리즈의 완결판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책을 잡는 순간부터 다 읽을 때까지 손을 놓지 못하게 한다. 특히 침묵의 교회인 러시아에 잠입해 벌이는 돈 까밀로의 활약상은 놀랍기만 하다. 한마디로 감동 그 자체다. 그리고 영성체의 신비와 은총, 구원으로 이끄는 십자가의 길은 독자들을 행복하게 만든다. 그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인 삶의 전형이 무엇인지 그 본질을 깊이 깨우쳐 준다.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일깨워 주는 책
이 책은 서론 부분인 「누구나 황금을 좋아해」를 지나 「돈 까밀로의 변신」과 「만년필 속의 십자가」에 이르면 러시아의 지하교회, 즉 침묵의 교회에서 맹활약하는 돈 까밀로의 모습이 확연히 드러난다. 게다가 「간이침대의 휴식」, 「한밤중의 무도회」, 「세 줄기의 밀」, 「세포들의 고백」 등에서는 침묵의 교회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일상과 적 그리스도인들의 모습마저 엿볼 수 있다. 그리고 이 대목을 읽다 보면, 절로 흐르는 눈물 속에 감사하는 마음이 샘솟으며 더불어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명확히 깨닫게 해 준다.
눈물 없이 읽을 수 없는 감동의 책!
돈 까밀로는 전작까지 배경이 됐던 이탈리아 중북부의 작은 마을 바싸를 벗어나 러시아에서 좌충우돌 사목활동을 벌인다. 그리고 수많은 위기에서도 기지를 발휘해 공산주의자들을 교화시키고, 심지어 탈당까지 하게 한다. 우리 한국인에게 우호적이었던 성 요한 23세 교황을 비롯해 역대 교황들도 퍽이나 좋아한 책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침묵을 지키고 있는 북한의 교회를 비롯한 제3세계의 종교적 현실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여지를 주는 대표적 소설이다.
돈 까밀로 시리즈의 완결판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책을 잡는 순간부터 다 읽을 때까지 손을 놓지 못하게 한다. 특히 침묵의 교회인 러시아에 잠입해 벌이는 돈 까밀로의 활약상은 놀랍기만 하다. 한마디로 감동 그 자체다. 그리고 영성체의 신비와 은총, 구원으로 이끄는 십자가의 길은 독자들을 행복하게 만든다. 그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인 삶의 전형이 무엇인지 그 본질을 깊이 깨우쳐 준다.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일깨워 주는 책
이 책은 서론 부분인 「누구나 황금을 좋아해」를 지나 「돈 까밀로의 변신」과 「만년필 속의 십자가」에 이르면 러시아의 지하교회, 즉 침묵의 교회에서 맹활약하는 돈 까밀로의 모습이 확연히 드러난다. 게다가 「간이침대의 휴식」, 「한밤중의 무도회」, 「세 줄기의 밀」, 「세포들의 고백」 등에서는 침묵의 교회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일상과 적 그리스도인들의 모습마저 엿볼 수 있다. 그리고 이 대목을 읽다 보면, 절로 흐르는 눈물 속에 감사하는 마음이 샘솟으며 더불어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명확히 깨닫게 해 준다.
눈물 없이 읽을 수 없는 감동의 책!
돈 까밀로는 전작까지 배경이 됐던 이탈리아 중북부의 작은 마을 바싸를 벗어나 러시아에서 좌충우돌 사목활동을 벌인다. 그리고 수많은 위기에서도 기지를 발휘해 공산주의자들을 교화시키고, 심지어 탈당까지 하게 한다. 우리 한국인에게 우호적이었던 성 요한 23세 교황을 비롯해 역대 교황들도 퍽이나 좋아한 책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침묵을 지키고 있는 북한의 교회를 비롯한 제3세계의 종교적 현실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여지를 주는 대표적 소설이다.
목차
목차
누구나 황금을 좋아해|공갈 협박|돈 까밀로의 변신|만년필 속의 십자가|간이침대에서의 휴식|우주 세포 창립 선언|세 번째 목표물|예수의 특사|한밤중의 무도회|세 줄기의 밀|세포들의 고백|고해성사|국경을 초월한 사랑|폭풍우와 믿음|절대 끝나지 않을 이야기의 끝
저자
저자
조반니노 과레스키
1908년 이탈리아의 폰따넬레에서 태어났다.
부모는 그가 해군이나 항해사가 되기를 바랐지만 과레스키는 법학을 전공했다. 그러나 전공과는 달리 신문기자, 광고 카피라이터, 만화가, 교사, 소설가 등의 직업을 전전했고, 심지어 만돌린 선생까지 했다. 그는 「베르톨도」라는 신문에 「신부님 시리즈, 일명 돈 까밀로」시리즈를 연재하면서 일러스트까지 그리기 시작했는데, 뜻밖에도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서 자신도 깜짝 놀랐다고 한다.
1968년 체르비아에서 죽기까지 수많은 걸작들을 발표한 과레스끼는 조반니 모스카와 함께 유명한 개그 주간지 『칸디도』를 창간하기도 했다. 대표작인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시리즈 (전10권) 외에 『밀라노의 발견』, 『크리스마스 이야기』『임시 이탈리아』,『비밀 일기』등 수십 권의 작품이 있다.
부모는 그가 해군이나 항해사가 되기를 바랐지만 과레스키는 법학을 전공했다. 그러나 전공과는 달리 신문기자, 광고 카피라이터, 만화가, 교사, 소설가 등의 직업을 전전했고, 심지어 만돌린 선생까지 했다. 그는 「베르톨도」라는 신문에 「신부님 시리즈, 일명 돈 까밀로」시리즈를 연재하면서 일러스트까지 그리기 시작했는데, 뜻밖에도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서 자신도 깜짝 놀랐다고 한다.
1968년 체르비아에서 죽기까지 수많은 걸작들을 발표한 과레스끼는 조반니 모스카와 함께 유명한 개그 주간지 『칸디도』를 창간하기도 했다. 대표작인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시리즈 (전10권) 외에 『밀라노의 발견』, 『크리스마스 이야기』『임시 이탈리아』,『비밀 일기』등 수십 권의 작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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