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을 품다(경남시인선 210)
정소란 시집
정소란 시집 [달을 품다]. 자신만이 시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삶 속에서 끄집어올린 시어에는 독자들에게 건내는 메시지와 이야기가 담겨 있다. 《꿈에 꾼 꿈》, 《오동도에는 내 오동나무와 동백이 살고 있습니다》, 《혼돈은 문득 걸음을 멈추게 하고》, 《우리 집 밤 풍경》, 《생활혼곤》등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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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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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몽유도 그리는 밤/꿈에 꾼 꿈/궁극/나의일상/엄마의 동백,분홍 엷은 꽃잎/달타령
이별,무엇이 이런 일을 만드는지/달/소품문/달빛 차경/달밤/달에게 가는길/바람 부는 달밤/주관식 사랑/달에게 배운다
2부
고백,매화 나무 아래서/헛말처럼 무너진 산/탐매도/낮은 목소리로/신격몽요결/고전을 읽다가/아!오동아
아버지/백아절현/오동도에는 내 오동나무와 동백이 살고 있습니다/반성/물리가 트이는 집/대외비문서/청매화 핀 방에서/동백
3부
붉은 꽃 선인장/풀꽃/해녀1/해녀2/준비된 말/황진이 연가/사과/혼자 잠들어 보니/죄짓는 일
내가 만난 사람/사친가/바람의 그림자/혼돈은 문득 걸음을 멈추게 하고/무릎에 누워/호랑이를 그리려다가 개를 그리다
4부
그 섬에 가는 꿈/전설 앞에서/은수야/우리 집 밤 풍경/어느 아침/공작/붉게 아리는 심장/위로
번제/엿들은 이야기/시대숨결/어떻게 하지?/여자 혼자서/존재의 평이한 놀이/어둠이 발밑에 서성이는
5부
하루 이야기/사랑1/사랑2/사랑3/절반의 늪/봄의 한계/서늘한 아침/산 모퉁이에서
보는 것마다/시월, 마지막 날/숲에서 필적을 만나다/볕/생활혼곤/상상화/막둥이에게
정소란 첫 시집(달을 품다) 시세계 해설
카타르시스,생기발랄한 포에지 차영한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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