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향 실향 그리고(경남 대표 시인선 34)
오하룡 시선집
오하룡 시선집 [모향 실향 그리고].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이번 시집을 통해 그간의 창작물을 선보인다. 개인의 삶 속에서 건져올린 시어에는 시인 한 사람에 그치지 않고, 타인과 사회를 아우르는 메시지를 품고 있다. 때론 감성적으로, 때론 날카롭게 누군가에게는 그저 스처지나가는 잔상을 작품 속에 녹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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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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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경로經路
공단工團
시루골에서.1
시루골에서.2
시루골에서.3
종鍾소리
모향母鄕
이주移住
흙
그것 생각하면
잡초의 생각으로도
그것 저것 다 덮어두고
딴 길을 걸어
괴기 사이소
새해 아침에는 이상해
알라딘의 램프
무학산
훗날 어느 날에
무제
제2부
어느 날
별향別鄕
고향 어디냐고 묻는 친구야
괭이
김씨네여
농한기
장사꾼
잡초
정답
주먹구구식
담쟁이 덩굴
이주민.1
이주민.2
캔버라.1
캔버라.2
원주민.1
원주민.2
몽달귀신
농사꾼 자식
그 동네
제3부
재수여 가라
남천南川
공감
장보기
천성
무심하기 연습
어떤 심사
노인
덤정 가는길
오두막집
변절
그러고만 있구나
그리운 환영幻影
다시 다짐하자
리모컨
대통령의 눈물
사진 속 어머니
그때 진균이 미숫가루
오후 한?
제4부
밥
약수암.1
러브호텔
곰절에 가면
이심전심以心傳心
반가사유상
삼색 볼펜 한 자루의 명상
저 물빛
고구려 지도
사모곡思母曲
평등
국회를 위하여
종말
몽롱한 이 기분
통일 돌개바람
방향方向
어째야 하는지 묻노니
큰 어른 그립네
진땀
김경윤
제5부
아름다운 실랑이
통일이여
다들 어디 갔는가
마음꽃
묻는다
가뿐한 만남
환생
도시의 불빛
종점
시의 맛
지리산에 다녀오면
창원의 집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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