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 쓰는 시(경남대표시인선 36)
차영한 제13집
함축된 언어의 예술, 시를 통해 저자는 자신의 생각과 창의성을 과감없이 발휘한다. 그 속에 담긴 감성과 사색이 독자를 시의 세계로 끌어들여 문학적 감수성을 깨운다.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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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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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득실거리는 간신
-바다에 쓰는 시ㆍ1
청엄하고 준직한들
-바다에 쓰는 시ㆍ2
사념으로 속인다면
-바다에 쓰는 시ㆍ3
백직한 선비 어디 있느냐
-바다에 쓰는 시ㆍ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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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부
안개다리 건너는 속임수에
-바다에 쓰는 시ㆍ14
어찌 계책뿐이던가
-바다에 쓰는 시ㆍ15
왜 맞장구치나
-바다에 쓰는 시ㆍ16
탄식마저 수탈하는
-바다에 쓰는 시ㆍ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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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반 흘림체가 쓰는 적소
-바다에 쓰는 시ㆍ27
시 쓰다 창문 여는 적소에서
-바다에 쓰는 시ㆍ28
수군대는 마파람소리
-바다에 쓰는 시ㆍ29
무위
-바다에 쓰는 시ㆍ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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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
해우소에 앉아 있어도
-바다에 쓰는 시ㆍ41
아는 체하는 놈 알고 보니
-바다에 쓰는 시ㆍ42
사돈 찾고 친구 찾는 까닭
-바다에 쓰는 시ㆍ43
하리쟁이
-바다에 쓰는 시ㆍ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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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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