뚫림
양재성 제3시집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함축된 시어 속에서 느껴지는 고민과 사색, 그리고 문학적 감수성이 독자들을 시로 끌어당긴다. 독자는 시를 통해 다양한 방향성으로 생각을 확대시키며, 깊은 문학의 정수를 느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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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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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이명
해체되는 밤
무죄 항변
기억의 저편
아포칼립토
이름
편두통
나사못
요 며칠 사이
무한궤도
미투
분노의 포도
테러 음모
비 오는 날의 단서
타클라마칸 사막
하구에서
뚫림
제2부
쇠똥구리
벌새
지네
반딧불
보름달
사슴
피뢰침
할미꽃
감자
문어
대나무
수국
지렁이
수선화
고사목
제3부
바람의 말
귀향
설거지
청문회
동변상련
말씀
저울추
껍데기혼
탄광촌에서
패러독스
신 접속사
수저론
겨울나무
황소개구리
공감대
제4부
청마꼿들축제
다 쓴 치약
누룽지
넋두리
사진틀
무논 풍경
부작위범
수국 이야기
화장
염전에서
기우제
MEMORY
나잇살
눈을 감는 이유
축시
■ 평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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