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늘 속의 그늘(경남 시인선 218)
안웅 시집 『그늘 속의 그늘』은 〈그 언덕으로 가는 길〉, 〈느티나무 열매〉, 〈풀꾹새가 울더라〉, 〈무논 둑에 앉아〉, 〈고주박을 보며〉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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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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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그 언덕으로 가는 길 10
느티나무 열매 11
풀꾹새가 울더라 12
무논 둑에 앉아 14
고주박을 보며 16
길 위에서 길을 묻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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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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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무리 지다 96
바람 따라 97
봄 98
트로이의 목마 99
쇠똥구리 100
허새비 101
비아냥거려본다 102
초롱꽃 103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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