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별처럼 영롱하다(경남산문선 51)
김억규 수필집
김억규 수필집 『사랑은 별처럼 영롱하다』는 크게 4개의 챕터로 나누어져 있으며 〈아름다운 본날에〉, 〈철길 마을에서 자란 아이들〉, 〈계절마다 즐거움을 주는 꽃〉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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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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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Chapter 1 사랑은 별처럼 영롱하다
아름다운 본날에
철길 마을에서 자란 아이들
계절마다 즐거움을 주는 꽃
길 떠난 나그네가 머문 곳
벚꽃 구경 가는 길
불우한 천재 백석
사랑은 별처럼 영롱하다
죽은 영혼과 만남
구름처럼 흘러간 인생
겨울이 가기 전에
지중해 크루즈 여행의 추억
Chapter 2 인연
인연
산골 소녀와의 약속
자운영이 만발한 어느 봄날
눈물로 삼킨 빵
오랜 친구와 기억 속으로
부모 죄책감에 자식 길을 망쳤다
옥자를 찾아야 한다
천재라는 칭찬에 자신의 길을 잃었다
유라 엄마의 슬픈 눈물
기억에서 지우고 싶은 사람
고난의 역사와 문화를 남긴 동유럽
Chapter 3 그래도 우리는 이 길을 가야 한다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사월에 떨어진 꽃 한 송이
대장부의 길
만장의 깃발은 권력의 상징
세상 조심해서 살아라
부장의 부하들
전설로 얼룩진 용지산의 그날
인면수심人面獸心
한 해를 보내면서
그래도 우리는 이 길을 가야 한다
비틀즈의 고향 리버풀
잊을 수 없는 베트남 전쟁의 아픈 역사
Chapter 4 평근당의 선각자들
평근당平近堂의 선각자들
퇴기 백영월 영세불망비
형제兄弟
칠순을 맞은 아내
상규 형님
누님과 영원한 이별
내가 자란 고향의 우리 집
아버지 첫사랑의 아들
사랑하는 아들딸아
평화로운 교회 종소리
가족이 함께 떠난 행복한 여행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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