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는 집으로 간다(경남대표시인선 40)
김근숙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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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원문학상으로 등단해 마산에서 활동 중인 김근숙 시인의 시집
시집 『모두는 집으로 간다』 는 〈감사, 그리고 사랑으로〉, 〈너는 내 것이라〉, 〈사랑 고백〉, 〈생각나는 노래〉, 〈모두가 고마움〉, 〈내 유년의 바다〉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시집 『모두는 집으로 간다』 는 〈감사, 그리고 사랑으로〉, 〈너는 내 것이라〉, 〈사랑 고백〉, 〈생각나는 노래〉, 〈모두가 고마움〉, 〈내 유년의 바다〉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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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인의 말 7
제1부
기 도 16
감사, 그리고 사랑으로 17
너는 내 것이라 20
사랑 고백 22
소리 없는 기도 24
좀 더 26
주님 부활하셨습니다 27
엎드림 30
아룀 32
간섭 34
인간의 지혜 36
하루를 살며 38
의로우신 재판장 40
혼자이게 하소서 42
모두는 집으로 간다 44
달력 46
동백 47
초대 48
엽서를 받고 50
제2부
어머니의 이름 52
어머니의 대답 53
어머니의 여름 54
어머니의 가을 56
어머니의 정원 58
어머니의 성경책 60
어버이날에 62
지금 창밖에는 63
까치 소리 64
조각보 66
우리 엄만데요 뭐 68
아이 선물 70
자식 사랑 72
가족 사랑 73
아이에게 74
생각나는 노래 76
금혼일에 78
그리운 곳 80
모두가 고마움 82
제3부
고향 풍경 86
명절 귀향 88
내 유년의 바다 90
마산 사람 92
마산 사랑 94
무학산 96
돝섬 98
아귀찜을 먹으며 100
콜롬비아 다방 102
미화당 음악실 104
그대로 있을까 106
골목길 108
우수의 황제 109
게 몇 마리 112
서원골 빨래터 115
귀가 118
비 오는 날에 120
꽃씨의 마음 122
유등 구경 124
제4부
너의 푸른 날 126
차를 마시며 129
아침신문 130
코로나19 132
아무것도 아니다 134
미세 먼지 136
뉴스를 보다가 138
탈춤 139
학교 멀미 140
하회마을에서 142
수몰비 144
안골리에서 146
오늘 149
아라고분군 150
만리장성 152
습지 154
앞산을 보며 156
이삿짐을 챙기며 158
등불 160
제5부
새해의 시 162
봄, 새 생명으로 164
컵 속에 담긴 봄 167
제비꽃 168
바닷가에서 169
감꽃 목걸이 170
4월의 푸름 172
매미 174
가을이 왔다 176
귀뚜라미 178
가을 소묘 179
가을 마중 180
풋대추를 받고 182
가을 그림자 184
낙엽 이야기 186
겨울나무 188
11월 190
동지를 지내며 192
겨울바람 194
숲에 내리는 비 195
제6부
아침 산 198
길 걷기 200
하루분의 행복 202
한일閑日 204
손을 보다가 205
잠은 어디에 206
여고시절 208
먼 길 210
밤비 212
조화造花 213
책장을 정리하려다 214
휴일학교 216
소식 217
폐교에서 218
해금강 220
섬 221
남강 유등 되어서 222
제1부
기 도 16
감사, 그리고 사랑으로 17
너는 내 것이라 20
사랑 고백 22
소리 없는 기도 24
좀 더 26
주님 부활하셨습니다 27
엎드림 30
아룀 32
간섭 34
인간의 지혜 36
하루를 살며 38
의로우신 재판장 40
혼자이게 하소서 42
모두는 집으로 간다 44
달력 46
동백 47
초대 48
엽서를 받고 50
제2부
어머니의 이름 52
어머니의 대답 53
어머니의 여름 54
어머니의 가을 56
어머니의 정원 58
어머니의 성경책 60
어버이날에 62
지금 창밖에는 63
까치 소리 64
조각보 66
우리 엄만데요 뭐 68
아이 선물 70
자식 사랑 72
가족 사랑 73
아이에게 74
생각나는 노래 76
금혼일에 78
그리운 곳 80
모두가 고마움 82
제3부
고향 풍경 86
명절 귀향 88
내 유년의 바다 90
마산 사람 92
마산 사랑 94
무학산 96
돝섬 98
아귀찜을 먹으며 100
콜롬비아 다방 102
미화당 음악실 104
그대로 있을까 106
골목길 108
우수의 황제 109
게 몇 마리 112
서원골 빨래터 115
귀가 118
비 오는 날에 120
꽃씨의 마음 122
유등 구경 124
제4부
너의 푸른 날 126
차를 마시며 129
아침신문 130
코로나19 132
아무것도 아니다 134
미세 먼지 136
뉴스를 보다가 138
탈춤 139
학교 멀미 140
하회마을에서 142
수몰비 144
안골리에서 146
오늘 149
아라고분군 150
만리장성 152
습지 154
앞산을 보며 156
이삿짐을 챙기며 158
등불 160
제5부
새해의 시 162
봄, 새 생명으로 164
컵 속에 담긴 봄 167
제비꽃 168
바닷가에서 169
감꽃 목걸이 170
4월의 푸름 172
매미 174
가을이 왔다 176
귀뚜라미 178
가을 소묘 179
가을 마중 180
풋대추를 받고 182
가을 그림자 184
낙엽 이야기 186
겨울나무 188
11월 190
동지를 지내며 192
겨울바람 194
숲에 내리는 비 195
제6부
아침 산 198
길 걷기 200
하루분의 행복 202
한일閑日 204
손을 보다가 205
잠은 어디에 206
여고시절 208
먼 길 210
밤비 212
조화造花 213
책장을 정리하려다 214
휴일학교 216
소식 217
폐교에서 218
해금강 220
섬 221
남강 유등 되어서 222
저자
저자
김근숙
경남 창녕 출생으로 마산여고와 부산사범대학을 졸업했다. 여원문화상, 마산시문화상, 우수작품집상, 고려문학대상, 제5회 경남 올해의 작가상, 교육부 장관상 표창,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했고(교직에 종사), 저서로는 《밤과 사랑의 意味》, 《그리고 그 겨울비》, 《혼자이게 하소서》, 《오래된 원고》, 《모두는 집으로 간다》가 있다. 현재 한국문인협회, 한국여성문학인회, 경남문협, 마산문협, 경남시인협회. 고려문학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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