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익은 초면(시움시선 4)
고완수 시집
고완수 시집 [낯익은 초면]. 자신만의 시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시어를 통해 자신의 생각과 메시지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날카로운 시선으로, 때론 감성적인 마음으로 엮어진 시들은 독자들에게 읽는 재미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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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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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전부인 까닭
궁금하다
아이구
어라?
마법사
눈총
폐선1
엉거주춤
벚꽃 지던 날에
팔월에 피는 꽃
굴광성 그리움
제2부
꽃 감상법
가을, 몰운대
징후
상사화 지다
봄이 오면,
그를 보았다
그림자놀이
박쥐
목련을 조문하다
신두리
숭배자
제3부
인상화
무서운 짐
잠꼬대 같은 봄
호부
위험한 독서
가숭구지
노을이 있던 풍경
여
여름 일기
행위예술가
신구지가
제4부
시간의 뒷면을 읽다
가족을 읽던 밤
폐선3
무논에 쓰는 문장
낯익은 초면
심인성 봄
프리지아가 있는 방
폐지론
경계성 몸살
이소성 우울
폐선4
해설 남기택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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