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을 탐하다(시음시선 6)
이영옥 시집
이영옥 시집 『어둠을 탐하다』은 크게 4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벚꽃이 피었습니다〉, 〈계관화〉, 〈봉인〉, 〈어둠을 탐하다〉, 〈편도샘〉 등 이영옥의 주옥같은 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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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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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벚꽃이 피었습니다/ 계관화/ 봉인/ 어둠을 탐하다/ 편도샘/ 손목터널/ 여우목고개/ 출러이는 장항포구
지렁이/ 헛발질/ 길마저 사라진 오늘/ 알람시계/ 나비 날개를 접다
제2부
홀딱벗고새/ 빈 운동장/ 고래의 눈물/ 일요일 골목이 절뚝거렸다/ 막장으로 갑니다 /나무야 나무야/ 수화
빈차/ 1930년/ 불두화/ 겨울에게/ 안부를 묻다/ 봄비에 젖다
제3부
시든 꽃/ 샬롬/ 갈계숲/ 암막커튼/ 어깃장/ 2019년 목동/ 문창동 할머니/ 대추 한 바구니 삼천우너
맥문동은 피고 지고/ 다, 괜찮다/ 시시한 시/ 전방에 과속방지턱이 있습니다./ 말, 씨
제4부
벌개미취/ 팽팽하게/ 정오에게/ 비둘기, 그녀를 찾습니다/ 윤희/ 동백 젖 몽우리/ 절구통/ 삼시세끼/ 햇살바라기
운수 좋은 날/ 미투/ 구석으로부터/ 오십, 세레나데
발문_정바름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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