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강나무꽃
사이채 소설집
사이채 소설가의 네 번째 소설책이다. 전작에서 날카로운 모퉁이에 선 사람들의 고통에 몰두했다면, 이번에는 일상에 끼어든 사건에 주목했다. 이 소설책은 고통스러운 곳을 찾아다니던 걸음은 줄이고 늘 만나는 사람들의 가슴을 들여다보는 일이 잦아졌음을 보여준다. 연민의 시선이 넓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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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아기 업은 부처ㆍ 33
아빠의 땅ㆍ57
금주시 소록도ㆍ78
비엣남 여인 삼대ㆍ110
수선화는 지고ㆍ134
일식ㆍ157
사별ㆍ183
나는 이라크를 사랑합니다ㆍ206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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